• 최종편집 2026-04-20(월)

전체기사보기

  • 미주총연 상임이사회 달라스 개최미주한인회총연합회 상임이사회 박상원 회장 참석
    제 28대 미주총연 상임이사회 박상원 회장 참석 [피플뉴스= 아브라함 기자] 제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박균희)는 2021년 1월 30일(토요일) 오후 2시 텍사스주 캐롤톤 소재 달라스 캘롤톤 코트 야드 매리엇 호텔 캐롤톤 컨퍼런스 센터에서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상임이사회는 35명(11명 위임)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29대 미주총연 총회장 선거를 관리할 선관위원장 및 선관위원 인준, 총회장 입후보자 공탁금, 그리고 총연회관 명의변경 안을 논의했다. 제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전현직 회장들로 임명된 상임이사들이 코로나 팬데믹 사정에도 불구하고 박상원 회장(샌버나디노 카운티 한인회 회장/미주총연 미주한인의 날 행사준비위원장)과 미전역 각지역에서 온 상임이사들이 참석했다. 제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상임이사회에 참석한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상임이사회는 김유진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김진이 회장(중남부 연합회)과 윤정배 이사장(중남부 연합회)의 환영사, 박균희 총회장(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27대, 제28대 총회장)과 김병직 이사장(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 28대)의 인사말에 이어 조광세 총괄 수석부회장(미주총련 제 28대)의 격려사가 이어졌고, 이어 사회자가 참석자를 소개했다잠시 정회 후 김유진 사무총장(미주총연 제27대, 제28대)이 상임이사회 위임과 수임을 설명했고 이사회 진행을 안내했다.김병직 이사장이 상임이사회를 주재했고 안건심의는 다음과 같다. 1)제29대 총회장 입후보 공탁금 책정 안 2)선거관리위원장 및 위원 인준 안 3)미주총연 회관 명의 변경 안 4)기타 중요 안 미주총연 회관 명의 변경 한에 대해 박균희 총회장은 미주총연회관은 미국 내 한인동포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선배 총회장들의 희생으로 마련한 동포사회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이라고 강조하고, 총연회관이 부동산세 미납으로 선배 총회장들의 희생으로 일군 총연회관마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일이 또 다시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미주한인의 날 행사준비위원장 박상원 회장(샌버나디노 카운티 한인회 회장)은 미주한인이민 역사에서 보존되었어야할 유적에 대해 지적하며 대한민국 건국을 주도했던 이승만 박사를 중심으로 한 동지회 회관과 대한인국민회 회관 그리고 흥사단 회관 등 미국 내 한인동포 이민역사에서 중요한 사적들을 후세들이 지켜내지 못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미주총연 회관을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주장하였고 박균희 총회장의 동의안에 대해 제청하였다..박균희 총회장은 회원들도 총연회관에 관심을 갖고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달라고 부탁했다. 안건심의를 마친 후 사회자가 광고 후에 폐회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미주총연 상임이사회에서 박상원 회장과 김병직 이사장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02-14
  • 한나 김, '기억하라 727' 6·25의 기억 찾아 '부산 유엔묘지' 헌화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 다니엘 게닥트 미국 총영사 대학생들과 함께 유엔공원 찾아재미교포 1.5세 한나 김(한국이름 김예진·35)씨가 21일 6·25 전쟁 참전비를 돌며 평화를 기원하는 7일간의 여정중 부산 유엔묘지를 찾았다. 21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다니엘 게닥트(Daniel C. Gedacht) 미국 부산총영사와 함께 부산 유엔공원을 찾은 한나 김씨는 기념비 앞에 헌화했다. 김씨는 '기억하라 727'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25 전쟁과 정전협정일(1953년 7월 27일)을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한인 1.5세 청년들과 함께 지난해 1월부터 26개국과 미국 50개주를 이어 돌며 참전용사 300여명을 만나왔다. 김씨는 그동안 월미도 출정식을 시작으로 경기도 파주 동두천 연천 가평, 강원도 춘천 홍천 횡성 원주, 경북 칠곡 등 전국 각지를 돌며 참전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미국 워싱턴 한국전 참전기념공원에 세워질 '추모의 벽'을 홍보해왔다. 한편 6·25 참전 미군 전사자 3만6000여명과 한국인 카투사 7052명의 이름이 새겨질 추모의 벽 건립 사업은 지난 2016년 10월 미국 연방의회를 통과했으나, 250억원에 달하는 건립비는 전혀 책정되지 않아 기금 모집에 나선 김씨에 의해 현재 10여억원가량 모금된 상태다. 2018년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은 오찬을 겸해서 부산시 해운대 소재 식당에서 개최되었다. 대니엘 게닥트 미국 대사관 부산 총영사의 축사에 이어 한나 김 회장의축사하였고 박상원 총회장이 환영사와 내외귀빈을 소개하였으며 김두년 세계한인재단 홍보대사와 정용만 세계한인재단 창원 회장과 박남일 회장의 인사말로 이어졌고 후원사인 NCCA 방소윤 대표의 축사와 부경대학교 학생회장이 답사로 폐회하였다.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2018-09-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