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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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AIU) 재경 박사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경초 박사, 심일웅 박사, 박상원 총장, 오양심 박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재경 박사 동문들이 3월 22일 오전 11시에 서울 도곡동에 있는 명동관에서 미국 대학 발전과 동문들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동문 모임은 지난해 12월 15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AIU) 설립자인 글로벌 챈셀로(Global Chancellor)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최초로 세인트미션대학교에 한글학부를 개설한 바 있으며 공고에 따라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를 모집하고 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에 참석한 오양심 박사(한글교육학 박사), 김경초 박사(명예 자연과학 박사), 심일웅 박사(명예 문화예술학 박사)는 현재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로 임명됐다. 한편 오양심 박사는 모교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IU)에 설립된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KLS) 주임교수로 임용됐다.

 

동문모임에 이어 제1회 대한민국만세 기념대회 공로상 수상자인 이인선(명동관 대표) 회장에게 공로장을 전달했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아울러 김경초 박사의 생일날이기도 하여 케이크와 생일축하 노래로 동문생일 축하모임을 겸해 화기애애한 가운데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모임을 마쳤다.

 

박상원 총장은 세계한인재단 총재 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로 동문모임을 마친후 곧 미국으로 귀국하여 한글세계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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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박사모임에서 이인선 회장에게 공로장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심일웅 박사, 오양심 박사, 이인선 회장, 김경초 박사, 박상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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