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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박상원 전국회장·김도영 전국이사장, “C2C 차세대·학부모가 앞장서 축제 추진…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전국회장 박상원/LOKA-USA)는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4월1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팍 소재 감사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LOKA-USA는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회장 폴신/LOKA-OC)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회장장영란/LOKA-MD)를 포함하여 미국 내 6개 지부를 둔 전국 조직 비영리 단체이다. LOKA-USA 산하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원래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 열린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이유로 기념행사 장소를 옮겨 행사를 진행했다.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제1부 감사예배, 제2부 기념식, 제3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 제1부 신명균 목사(LOKA-OC회장) 사회와 제2부와 제3부 사회는 성시영 이사와 국지민 이사가 진행했으며, 감사 예배에서 김태광 목사는 “우리 시민권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제2부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도영 전국 이사장이 연혁 보고 및 인사말씀을 했다. 30년의 연혁을 지난 보도 및 사진 자료를 동영상으로 스크린에 띠어 보고하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미주한인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달려가겠다. 세계를 향해 펼처나갈 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을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한글,음식 등 K-Culture의 세계화에 힘을 보태어 나가겠다”라고 인사했다. 이번 기념행사 대회장 박상원 전국 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협회가 30년이라는 뜻깊은 시간 동안 미주 한인 이민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며 걸어온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기념하는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모두의 축제”라고 전제한 후 “금년은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도착한 날로부터 한인이민 123주년의 기념의 해인데, 이민역사가 오래된 가족들일수록 한국말과 한글를 몰라 소통을 못하는 미주한인(Korean American)으로 안타까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국회장은 “우리 미주한인들은 한국말과 한글을 읽고 쓰는 자랑스런 한인후예가 되기로 다짐하며 C2C 차세대들과 학부모님들이 앞장서 축제를 추진했다”고 설명한 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귀빈 여러분과 멀리서 함께 해주신 메릴랜드 지부의 장영란 회장님과 그레이스 양 고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어바인 시장을 역임한 두 전직시장인 강석희 전시장과 최석호 캘리포나주 상원의원의이 축사를 했다. 이밖에 프레드 정 풀러톤 시장과 나디아 하마자 웨스트민스터 시장과 조이스 안 부에나 팍 시의원(부에나 팍 시장 역임)도 축사를 했다. 이어서 한국계미국시민권자협회 메릴랜드 (LOKA-MD) 장영란 회장은 축사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차세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경험을 익히고 지역을 넘어 메릴랜드와 오렌지카운티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나아가기를 바라며 앞으로 차세대들의 귀감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3부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아울러 라플 추첨 행사로 마감했다. 제2부 행사 중에 C2C 차세대들에게 다양한 상과 상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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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전국회장 박상원)는 산하 지부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LOKA-OC 회장 폴 신)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될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산하지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 임원들이 로스앤젤레스 도착했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수년동안 차세대 한인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한편 한인들을 대상으로 문화 증진, 차세대 리더십 개발, 커뮤니티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 차세대 프로그램은 C2C(Change to Community)의 캔디스 정 대표가 맡아 추진하고있으며 정 대표는 오렌지 지부의 부회장이기도 하다. 메릴랜드 지부와 오렌지 지부 간에 차세대 한인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랜을 상호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시키기로 합의하고 4월 8일 오후 3시에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지부간 업무협약으로 미국 동부와 서부지역 차세대 한인학생들이 상호 교류와 현장 방문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비전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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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 등 250여 명 참석 3박4일 간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슬로건 내세우고 '결속' 다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가 주최한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가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소재 라스베가스 파리 호텔(Paris Las Vegas Hotel) 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은 미주 한인사회 대표단체로 8개 미주한인회 광역단체와 뉴욕 브루클린한인회를 포함한 미 전지역 한인회 연합조직이다. 이번 행사 슬로건은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진행되었으며,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한인회장과 차세대 리더들이 참석했다. 미국에 초청된 인사는 고상구 회장(세계한인총연합회), 김영근 센터장(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범수 교수(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장), 최재웅 변호사(미주총연 고문변호사), 이성수 소장(혜민병원 건강증진센터)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3월 29일 첫날은 오후 3시부터 대회 참가자 등록 및 호텔 체크인을 했고 라스베가스 한인회관으로 이동하여 오후 6시부터 미주총연이 주최 환영만찬이 열렸다. 두째날 30일에는 개회 선언 후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주한인회총연합회기를 들고 입장을 하였으며 뒤를 이어 각 지역 한인회기가 입장했다. 프로그램은 개회식과 기조연설이 진행된 가운데, 재외동포 정책과 미주총연의 추진 사업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한인사회 발전 방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며 동포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서정일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주 한인사회는 이제 단순한 이민 공동체를 넘어 미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했다”며 “전국 한인회가 서로 협력하고 차세대와 함께 미래 비전을 만들어 갈 때 한인사회는 더욱 큰 힘을 발휘할 것이며 미주총연은 동포사회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한인회 간 갈등 해결과 차세대 리더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상구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재외동포들의 네트웍이 강화되고 대한민국의 번영에 재외동포역할이 매우 중요했음을 강조했다. 차세대 리더 래리 헨셀(Larry Henccshel) 은 평택 출신으로 "미주한인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네트워킹 및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미주도산기념사업회(회장 곽도원)는 “도산의 정신 120년을 넘어 미래로”란 주제로 미주한인이민역사 박물관 건립을 위해 추진해온 경과를 발표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세째날 31일에는 현직 회장, 전직 회장, 차세대 리더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당면과제 토론이 진행됐다. 그룹별 참석자들은 한인회 발전 방안과 한인사회 현안, 차세대 조직확산 등을 논의하며 한인회 미래 비전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세계한인 통일평화 한인지도자 최고위 과정 3기를 배출한 김범수 원장은 "남북관계 미래와 재외동포 리더로서의 역할" 을 주제로 특별강연했고 서울대 서통평 원우들의 환영을 받았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모국 연수 및 장학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 전역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한인회에 대한 시상순서를 진행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의 첫번째 최우수 모범한인회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선정이 되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는 폐회식과 함께 ‘미주 한인회장들의 밤’ 만찬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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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가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사업자 선정 프로젝트 미국 미국투자 유치 설명회에 참석했다. 비즈니스젯 전용 FBO(격납고&터미널)사업을 위해 넥서스젯 주식회사 (대표이사 최인석, 한규현) 추진사업 소개 미국투자유치 설명회가 3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 벤투라카운티 소재 카마릴로 공항 격납고 사무실에서 열렸다. 넥서스젯 주식회사(NEXUS JET, INC.)는국내 유일, 24시간 운영 Full Service 비즈니스젯 격납고 운영 업체로 비즈니스젯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 비즈니스젯 전세기 세일즈, 비즈니스젯 위탁운영 및 컨설팅, 항공기 부품 중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 4단계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비즈니스젯 격납고 및 전용 터미널(FBO) 구축과 운영사업자 선정을 추진 중입니다. 선정 업체는 글로벌 FBO와 협력해 국제 수준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항공 및 연관 산업 성장을 견인하게된다. 넥서스젯㈜은 해외 글로벌 FBO와 컨소시움(NEXUS 컨소시움)을 구성하고 본 사업 수주를 통해 대한민국 비즈니스항공 인프라의 국제적 도약을 이끌어 갈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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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재경 박사 동문들이 3월 22일 오전 11시에 서울 도곡동에 있는 명동관에서 미국 대학 발전과 동문들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동문 모임은 지난해 12월 15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AIU) 설립자인 글로벌 챈셀로(Global Chancellor)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최초로 세인트미션대학교에 한글학부를 개설한 바 있으며 공고에 따라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를 모집하고 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에 참석한 오양심 박사(한글교육학 박사), 김경초 박사(명예 자연과학 박사), 심일웅 박사(명예 문화예술학 박사)는 현재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로 임명됐다. 한편 오양심 박사는 모교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IU)에 설립된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KLS) 주임교수로 임용됐다. 동문모임에 이어 제1회 대한민국만세 기념대회 공로상 수상자인 이인선(명동관 대표) 회장에게 공로장을 전달했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아울러 김경초 박사의 생일날이기도 하여 케이크와 생일축하 노래로 동문생일 축하모임을 겸해 화기애애한 가운데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모임을 마쳤다. 박상원 총장은 세계한인재단 총재 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로 동문모임을 마친후 곧 미국으로 귀국하여 한글세계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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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를 개설한 세인트미션대학교와 미국 고등교육 제도 소개를 위해 제주도 발전을 추진해온 최원용 회장(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의 초청으로 3월10일 제주도를 방문했다. 세인트미션대학교와 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간에 업무협약은 3월11일 오전 11시에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주)혜성에너지솔루션 사무실에서 열렸다. 업무협약은 한.미 양국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상호 산업발전을 위해 협의하여 지속적인 연구와 협업의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할 업무협약서에 서명함으로 체결했다. 제주 방문기간동안 기치료 명인 박찬우 원장과 제주개발 실무자 설 이사가 함께해 상호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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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박상원 전국회장·김도영 전국이사장, “C2C 차세대·학부모가 앞장서 축제 추진…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전국회장 박상원/LOKA-USA)는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4월1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팍 소재 감사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LOKA-USA는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회장 폴신/LOKA-OC)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회장장영란/LOKA-MD)를 포함하여 미국 내 6개 지부를 둔 전국 조직 비영리 단체이다. LOKA-USA 산하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원래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 열린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이유로 기념행사 장소를 옮겨 행사를 진행했다.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제1부 감사예배, 제2부 기념식, 제3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 제1부 신명균 목사(LOKA-OC회장) 사회와 제2부와 제3부 사회는 성시영 이사와 국지민 이사가 진행했으며, 감사 예배에서 김태광 목사는 “우리 시민권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제2부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도영 전국 이사장이 연혁 보고 및 인사말씀을 했다. 30년의 연혁을 지난 보도 및 사진 자료를 동영상으로 스크린에 띠어 보고하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미주한인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달려가겠다. 세계를 향해 펼처나갈 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을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한글,음식 등 K-Culture의 세계화에 힘을 보태어 나가겠다”라고 인사했다. 이번 기념행사 대회장 박상원 전국 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협회가 30년이라는 뜻깊은 시간 동안 미주 한인 이민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며 걸어온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기념하는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모두의 축제”라고 전제한 후 “금년은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도착한 날로부터 한인이민 123주년의 기념의 해인데, 이민역사가 오래된 가족들일수록 한국말과 한글를 몰라 소통을 못하는 미주한인(Korean American)으로 안타까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국회장은 “우리 미주한인들은 한국말과 한글을 읽고 쓰는 자랑스런 한인후예가 되기로 다짐하며 C2C 차세대들과 학부모님들이 앞장서 축제를 추진했다”고 설명한 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귀빈 여러분과 멀리서 함께 해주신 메릴랜드 지부의 장영란 회장님과 그레이스 양 고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어바인 시장을 역임한 두 전직시장인 강석희 전시장과 최석호 캘리포나주 상원의원의이 축사를 했다. 이밖에 프레드 정 풀러톤 시장과 나디아 하마자 웨스트민스터 시장과 조이스 안 부에나 팍 시의원(부에나 팍 시장 역임)도 축사를 했다. 이어서 한국계미국시민권자협회 메릴랜드 (LOKA-MD) 장영란 회장은 축사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차세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경험을 익히고 지역을 넘어 메릴랜드와 오렌지카운티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나아가기를 바라며 앞으로 차세대들의 귀감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3부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아울러 라플 추첨 행사로 마감했다. 제2부 행사 중에 C2C 차세대들에게 다양한 상과 상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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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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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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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 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 등 250여 명 참석 3박4일 간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슬로건 내세우고 '결속' 다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가 주최한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가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소재 라스베가스 파리 호텔(Paris Las Vegas Hotel) 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은 미주 한인사회 대표단체로 8개 미주한인회 광역단체와 뉴욕 브루클린한인회를 포함한 미 전지역 한인회 연합조직이다. 이번 행사 슬로건은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진행되었으며,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한인회장과 차세대 리더들이 참석했다. 미국에 초청된 인사는 고상구 회장(세계한인총연합회), 김영근 센터장(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범수 교수(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장), 최재웅 변호사(미주총연 고문변호사), 이성수 소장(혜민병원 건강증진센터)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3월 29일 첫날은 오후 3시부터 대회 참가자 등록 및 호텔 체크인을 했고 라스베가스 한인회관으로 이동하여 오후 6시부터 미주총연이 주최 환영만찬이 열렸다. 두째날 30일에는 개회 선언 후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주한인회총연합회기를 들고 입장을 하였으며 뒤를 이어 각 지역 한인회기가 입장했다. 프로그램은 개회식과 기조연설이 진행된 가운데, 재외동포 정책과 미주총연의 추진 사업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한인사회 발전 방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며 동포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서정일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주 한인사회는 이제 단순한 이민 공동체를 넘어 미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했다”며 “전국 한인회가 서로 협력하고 차세대와 함께 미래 비전을 만들어 갈 때 한인사회는 더욱 큰 힘을 발휘할 것이며 미주총연은 동포사회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한인회 간 갈등 해결과 차세대 리더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상구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재외동포들의 네트웍이 강화되고 대한민국의 번영에 재외동포역할이 매우 중요했음을 강조했다. 차세대 리더 래리 헨셀(Larry Henccshel) 은 평택 출신으로 "미주한인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네트워킹 및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미주도산기념사업회(회장 곽도원)는 “도산의 정신 120년을 넘어 미래로”란 주제로 미주한인이민역사 박물관 건립을 위해 추진해온 경과를 발표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세째날 31일에는 현직 회장, 전직 회장, 차세대 리더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당면과제 토론이 진행됐다. 그룹별 참석자들은 한인회 발전 방안과 한인사회 현안, 차세대 조직확산 등을 논의하며 한인회 미래 비전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세계한인 통일평화 한인지도자 최고위 과정 3기를 배출한 김범수 원장은 "남북관계 미래와 재외동포 리더로서의 역할" 을 주제로 특별강연했고 서울대 서통평 원우들의 환영을 받았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모국 연수 및 장학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 전역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한인회에 대한 시상순서를 진행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의 첫번째 최우수 모범한인회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선정이 되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는 폐회식과 함께 ‘미주 한인회장들의 밤’ 만찬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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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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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 [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가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사업자 선정 프로젝트 미국 미국투자 유치 설명회에 참석했다. 비즈니스젯 전용 FBO(격납고&터미널)사업을 위해 넥서스젯 주식회사 (대표이사 최인석, 한규현) 추진사업 소개 미국투자유치 설명회가 3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 벤투라카운티 소재 카마릴로 공항 격납고 사무실에서 열렸다. 넥서스젯 주식회사(NEXUS JET, INC.)는국내 유일, 24시간 운영 Full Service 비즈니스젯 격납고 운영 업체로 비즈니스젯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 비즈니스젯 전세기 세일즈, 비즈니스젯 위탁운영 및 컨설팅, 항공기 부품 중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 4단계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비즈니스젯 격납고 및 전용 터미널(FBO) 구축과 운영사업자 선정을 추진 중입니다. 선정 업체는 글로벌 FBO와 협력해 국제 수준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항공 및 연관 산업 성장을 견인하게된다. 넥서스젯㈜은 해외 글로벌 FBO와 컨소시움(NEXUS 컨소시움)을 구성하고 본 사업 수주를 통해 대한민국 비즈니스항공 인프라의 국제적 도약을 이끌어 갈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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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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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재경 박사 동문들이 3월 22일 오전 11시에 서울 도곡동에 있는 명동관에서 미국 대학 발전과 동문들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동문 모임은 지난해 12월 15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AIU) 설립자인 글로벌 챈셀로(Global Chancellor)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최초로 세인트미션대학교에 한글학부를 개설한 바 있으며 공고에 따라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를 모집하고 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에 참석한 오양심 박사(한글교육학 박사), 김경초 박사(명예 자연과학 박사), 심일웅 박사(명예 문화예술학 박사)는 현재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로 임명됐다. 한편 오양심 박사는 모교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IU)에 설립된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KLS) 주임교수로 임용됐다. 동문모임에 이어 제1회 대한민국만세 기념대회 공로상 수상자인 이인선(명동관 대표) 회장에게 공로장을 전달했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아울러 김경초 박사의 생일날이기도 하여 케이크와 생일축하 노래로 동문생일 축하모임을 겸해 화기애애한 가운데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모임을 마쳤다. 박상원 총장은 세계한인재단 총재 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로 동문모임을 마친후 곧 미국으로 귀국하여 한글세계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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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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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 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를 개설한 세인트미션대학교와 미국 고등교육 제도 소개를 위해 제주도 발전을 추진해온 최원용 회장(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의 초청으로 3월10일 제주도를 방문했다. 세인트미션대학교와 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간에 업무협약은 3월11일 오전 11시에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주)혜성에너지솔루션 사무실에서 열렸다. 업무협약은 한.미 양국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상호 산업발전을 위해 협의하여 지속적인 연구와 협업의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할 업무협약서에 서명함으로 체결했다. 제주 방문기간동안 기치료 명인 박찬우 원장과 제주개발 실무자 설 이사가 함께해 상호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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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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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박상원 전국회장·김도영 전국이사장, “C2C 차세대·학부모가 앞장서 축제 추진…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전국회장 박상원/LOKA-USA)는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4월1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팍 소재 감사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LOKA-USA는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회장 폴신/LOKA-OC)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회장장영란/LOKA-MD)를 포함하여 미국 내 6개 지부를 둔 전국 조직 비영리 단체이다. LOKA-USA 산하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원래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 열린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이유로 기념행사 장소를 옮겨 행사를 진행했다.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제1부 감사예배, 제2부 기념식, 제3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 제1부 신명균 목사(LOKA-OC회장) 사회와 제2부와 제3부 사회는 성시영 이사와 국지민 이사가 진행했으며, 감사 예배에서 김태광 목사는 “우리 시민권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제2부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도영 전국 이사장이 연혁 보고 및 인사말씀을 했다. 30년의 연혁을 지난 보도 및 사진 자료를 동영상으로 스크린에 띠어 보고하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미주한인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달려가겠다. 세계를 향해 펼처나갈 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을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한글,음식 등 K-Culture의 세계화에 힘을 보태어 나가겠다”라고 인사했다. 이번 기념행사 대회장 박상원 전국 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협회가 30년이라는 뜻깊은 시간 동안 미주 한인 이민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며 걸어온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기념하는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모두의 축제”라고 전제한 후 “금년은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도착한 날로부터 한인이민 123주년의 기념의 해인데, 이민역사가 오래된 가족들일수록 한국말과 한글를 몰라 소통을 못하는 미주한인(Korean American)으로 안타까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국회장은 “우리 미주한인들은 한국말과 한글을 읽고 쓰는 자랑스런 한인후예가 되기로 다짐하며 C2C 차세대들과 학부모님들이 앞장서 축제를 추진했다”고 설명한 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귀빈 여러분과 멀리서 함께 해주신 메릴랜드 지부의 장영란 회장님과 그레이스 양 고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어바인 시장을 역임한 두 전직시장인 강석희 전시장과 최석호 캘리포나주 상원의원의이 축사를 했다. 이밖에 프레드 정 풀러톤 시장과 나디아 하마자 웨스트민스터 시장과 조이스 안 부에나 팍 시의원(부에나 팍 시장 역임)도 축사를 했다. 이어서 한국계미국시민권자협회 메릴랜드 (LOKA-MD) 장영란 회장은 축사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차세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경험을 익히고 지역을 넘어 메릴랜드와 오렌지카운티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나아가기를 바라며 앞으로 차세대들의 귀감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3부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아울러 라플 추첨 행사로 마감했다. 제2부 행사 중에 C2C 차세대들에게 다양한 상과 상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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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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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전국회장 박상원)는 산하 지부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LOKA-OC 회장 폴 신)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될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산하지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 임원들이 로스앤젤레스 도착했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수년동안 차세대 한인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한편 한인들을 대상으로 문화 증진, 차세대 리더십 개발, 커뮤니티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 차세대 프로그램은 C2C(Change to Community)의 캔디스 정 대표가 맡아 추진하고있으며 정 대표는 오렌지 지부의 부회장이기도 하다. 메릴랜드 지부와 오렌지 지부 간에 차세대 한인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랜을 상호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시키기로 합의하고 4월 8일 오후 3시에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지부간 업무협약으로 미국 동부와 서부지역 차세대 한인학생들이 상호 교류와 현장 방문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비전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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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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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 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 등 250여 명 참석 3박4일 간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슬로건 내세우고 '결속' 다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가 주최한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가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소재 라스베가스 파리 호텔(Paris Las Vegas Hotel) 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은 미주 한인사회 대표단체로 8개 미주한인회 광역단체와 뉴욕 브루클린한인회를 포함한 미 전지역 한인회 연합조직이다. 이번 행사 슬로건은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진행되었으며,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한인회장과 차세대 리더들이 참석했다. 미국에 초청된 인사는 고상구 회장(세계한인총연합회), 김영근 센터장(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범수 교수(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장), 최재웅 변호사(미주총연 고문변호사), 이성수 소장(혜민병원 건강증진센터)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3월 29일 첫날은 오후 3시부터 대회 참가자 등록 및 호텔 체크인을 했고 라스베가스 한인회관으로 이동하여 오후 6시부터 미주총연이 주최 환영만찬이 열렸다. 두째날 30일에는 개회 선언 후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주한인회총연합회기를 들고 입장을 하였으며 뒤를 이어 각 지역 한인회기가 입장했다. 프로그램은 개회식과 기조연설이 진행된 가운데, 재외동포 정책과 미주총연의 추진 사업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한인사회 발전 방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며 동포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서정일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주 한인사회는 이제 단순한 이민 공동체를 넘어 미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했다”며 “전국 한인회가 서로 협력하고 차세대와 함께 미래 비전을 만들어 갈 때 한인사회는 더욱 큰 힘을 발휘할 것이며 미주총연은 동포사회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한인회 간 갈등 해결과 차세대 리더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상구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재외동포들의 네트웍이 강화되고 대한민국의 번영에 재외동포역할이 매우 중요했음을 강조했다. 차세대 리더 래리 헨셀(Larry Henccshel) 은 평택 출신으로 "미주한인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네트워킹 및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미주도산기념사업회(회장 곽도원)는 “도산의 정신 120년을 넘어 미래로”란 주제로 미주한인이민역사 박물관 건립을 위해 추진해온 경과를 발표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세째날 31일에는 현직 회장, 전직 회장, 차세대 리더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당면과제 토론이 진행됐다. 그룹별 참석자들은 한인회 발전 방안과 한인사회 현안, 차세대 조직확산 등을 논의하며 한인회 미래 비전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세계한인 통일평화 한인지도자 최고위 과정 3기를 배출한 김범수 원장은 "남북관계 미래와 재외동포 리더로서의 역할" 을 주제로 특별강연했고 서울대 서통평 원우들의 환영을 받았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모국 연수 및 장학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 전역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한인회에 대한 시상순서를 진행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의 첫번째 최우수 모범한인회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선정이 되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는 폐회식과 함께 ‘미주 한인회장들의 밤’ 만찬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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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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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 [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가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사업자 선정 프로젝트 미국 미국투자 유치 설명회에 참석했다. 비즈니스젯 전용 FBO(격납고&터미널)사업을 위해 넥서스젯 주식회사 (대표이사 최인석, 한규현) 추진사업 소개 미국투자유치 설명회가 3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 벤투라카운티 소재 카마릴로 공항 격납고 사무실에서 열렸다. 넥서스젯 주식회사(NEXUS JET, INC.)는국내 유일, 24시간 운영 Full Service 비즈니스젯 격납고 운영 업체로 비즈니스젯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 비즈니스젯 전세기 세일즈, 비즈니스젯 위탁운영 및 컨설팅, 항공기 부품 중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 4단계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비즈니스젯 격납고 및 전용 터미널(FBO) 구축과 운영사업자 선정을 추진 중입니다. 선정 업체는 글로벌 FBO와 협력해 국제 수준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항공 및 연관 산업 성장을 견인하게된다. 넥서스젯㈜은 해외 글로벌 FBO와 컨소시움(NEXUS 컨소시움)을 구성하고 본 사업 수주를 통해 대한민국 비즈니스항공 인프라의 국제적 도약을 이끌어 갈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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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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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재경 박사 동문들이 3월 22일 오전 11시에 서울 도곡동에 있는 명동관에서 미국 대학 발전과 동문들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동문 모임은 지난해 12월 15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AIU) 설립자인 글로벌 챈셀로(Global Chancellor)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최초로 세인트미션대학교에 한글학부를 개설한 바 있으며 공고에 따라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를 모집하고 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에 참석한 오양심 박사(한글교육학 박사), 김경초 박사(명예 자연과학 박사), 심일웅 박사(명예 문화예술학 박사)는 현재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로 임명됐다. 한편 오양심 박사는 모교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IU)에 설립된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KLS) 주임교수로 임용됐다. 동문모임에 이어 제1회 대한민국만세 기념대회 공로상 수상자인 이인선(명동관 대표) 회장에게 공로장을 전달했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아울러 김경초 박사의 생일날이기도 하여 케이크와 생일축하 노래로 동문생일 축하모임을 겸해 화기애애한 가운데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모임을 마쳤다. 박상원 총장은 세계한인재단 총재 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로 동문모임을 마친후 곧 미국으로 귀국하여 한글세계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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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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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 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를 개설한 세인트미션대학교와 미국 고등교육 제도 소개를 위해 제주도 발전을 추진해온 최원용 회장(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의 초청으로 3월10일 제주도를 방문했다. 세인트미션대학교와 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간에 업무협약은 3월11일 오전 11시에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주)혜성에너지솔루션 사무실에서 열렸다. 업무협약은 한.미 양국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상호 산업발전을 위해 협의하여 지속적인 연구와 협업의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할 업무협약서에 서명함으로 체결했다. 제주 방문기간동안 기치료 명인 박찬우 원장과 제주개발 실무자 설 이사가 함께해 상호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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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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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3.1절 107주년 기념 및 제111회 정기 세미나」 개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3.1절 107주년 기념 및 제111회 정기 세미나」 개최 오양심 이사장, 결기에 찬 음성으로 ‘독립선언서’ 낭독…박상원 총재, 美의회가 21년 전 제정한 ‘미주한인의 날’ 배경 설명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이사장 오양심)은 3.1절 107주년을 맞아 한민족이 당시 조선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알렸던 역사의 현장 서울 종로에 있는 탑골공원에서 약식 기념식을 가진 후 인근 대륙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제1회 대한민국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 겸 「3.1절 107주년 기념 및 제111회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박 총재와 오 이사장 및 관계자들은 이날 정오 탑골공원에서 기념식을 거행할 계획이었으나, 서울 종로구청에서 기념식 리허설 등으로 혼잡한 관계로 오 이사장이 ‘3.1독립선언서’를 약식 낭독한 후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대체했다. 1919년 2월 27일, 육당 최남선 및 손병희 등 민족대표 33인의 공동명의로 쓴 3.1독립선언서는 천도교가 운영하던 인쇄소인 보성사에서 비밀리에 2만여 장의 독립선언서가 인쇄되었고. 당초에는 탑골공원에서 발표하려고 했다. 그러나 유혈사태가 일어날 것을 1919년 3월 1일 오후 2시, 태화관(泰和館) 음식점으로 장소를 바꿔 조용히 선언식을 진행했다. 또한 민족대표 33인은 선언문을 낭독한 즉시 경찰에 자수하고 순순히 연행되었다. 탑골 공원에서 민족 대표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던 200여 명의 학생과 사람들이 모였으나 민족 대표들이 나타나지 않자, 학생들 중 한명이 팔각정에 올라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어요. 낭독이 끝나자 모여 있던 사람들은 만세 삼창을 한 뒤 거리로 나와 행진을 하며 만세를 불렀지요. 밤까지 만세 시위는 이어졌다. 박 총재와 오 이사장은 마치 이같은 역사적인 사건을 재현하듯 혼잡한 탑골공원에서 인근 대륙(大陸) 중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자축 겸 지난 2월20일 국회도서관대강당에서 ‘매년 3월 1일을 대한민국 독립기념일로 확고히 선포하는 동시에 과거의 영광을 넘어 민족의 영원한 번영을 향한 위대한 출발점’을 찍고,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 한인동포는 하나되어, 찬란한 미래와 인류 평화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또 전진할 것’을 엄숙히 다짐‘했던 「제1회 대한독립만세 기념대회」(2023. 2.20-국회도서관 대강당./대회장 최인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수원본부장) 결산 성격이 담긴 「3.1절 107주년 기념 및 제111회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 총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엄숙함이 담긴 음성으로 10여분 간에 걸쳐 ‘3.1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최인자 장학위원장, “선열의 피·땀으로 지켜온 독립정신…한글세계화, 시대적 소명 되새기는 울림과 감동 주는 소중한 시간 되기를” 이어서 최인자 ‘제1회 대한독립선언 기념대회’ 대회장 겸 장학위원장(한글세계화운동연합 수원 본부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은 민족의 얼이 서린 유서 깊은 탑골 공원에서 민족 대표 33인이 서명한 독립 선언서를 선언했던 그때를 기억하며 ‘제1회 대한민국 독립일 기념식’을 거행하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특히 오늘은 대한독립선언 107주년을 기념하고, 제111회 마침내 병오년 3월1일 정오에 첫기 념식을 갖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고 했다. 최 대회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대한민국 독립 기념일을 매년 3월1일로 선포해 주신 박상원 박사님은 애국 애족 지도자로 대한민국의 독립정신과 한글 세계화에 헌신하고 계시기에 더욱 존경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최 대회장은 “우리의 선열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온 독립의 정신을 기리고 한글 세계화라는 시대적 소명을 되새기는 오늘 하루가 모든 참석자 여러분께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박중현 박사(대한민국 DMZ에 UN 제5본부 설립 추진)·박형순 무궁화 박사(무궁화 알리기 운동본부)·심우범 박사(서일대 평생교육원 내면아아치유과정 주임 교수)는 “3.1독립운동 107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날에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요지의 축사를 했다. 박상원 총재는 2005년 미 연방의회가 미주 한인들의 개척정신과 애국심을 선양하고 미국 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를 기리며, 한미 우호 증진과 차세대 한인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 「미주한인의 날」-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첫 한인 이민자들이 도착한 날 기념-에 대한 설명에서 “미국 독립 250년 역사에서 소수민족들이 수많은 나라에서 이민와서 살고 있는 그 미합중국에 자기 민족과 또 자기 거주국의 나라 이름을 기념일에 명시해서 법으로 기념일을 개정한 것은 「미주 한인의 날」이 유일하다”고 했다. 박 총재는 “우리 한인 선조들이 미국에 와서 살기 시작한 그날로부터 한 60 70년 정도 먼저 온 중국(청나라)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샌프란시스코의 골든 브리지, 근문교를 세우면서 물에 빠져서 희생되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날이 제정될 없는 이유는) 중국이 체제가 다른 미국의 이념이 다른 경쟁 국가이고, 체제가 다른 경쟁 국가이기 때문”이라며 “오늘 이런 우리 선조들께서 자유 독립 만세를 위치던 그 시기에 우리 이민 선조들보다도 한 30, 40년 먼저 온 사람들이 일본 사람인데, (일본의 날이 없는 것은) 일요일 거룩한 날에 일본 군대가 하와이를 공격하고 무수한 시민과 군인들을 선전 포고도 없이 희생시켜 죽였던, 전범 국가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대한민국에도 미국인들이 많이 와서 살고 있다. 현재 통계상으로 약 15만 명이 와서에 주한 미군 그리고 그 가족들 외교관 또 상공인들 또 방문자들 학생들 등에서 미국인들이 대한민국에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2023년 미주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서 대한민국에서도 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했다”며 “금년 1월23일 대한민국 국회 도서관 대강장당에서 「제4회 대한민국 미주 한인의 날 기념 대회」대회장을 역임한 김경초 박사(비단길문화예술단 회장)를 소개한 후 3.1절 노래를 선창해 줄 것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김 박사의 선창으로 3.1절 노래를 제창한 후 최인자 장학위원장이 녹음한 대한독립만세 기념 노래(박상원 작시)를 함께 부른데 이어 힘차게 만세삼창을 한 후 폐회했다. 한편 이보다 앞서 박상원 총재는 지난 2월20일 국회대강당에서 개최되었던 「제1회 대한독립만세 기념대회」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불참했던 신영자 권사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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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3.1절 107주년 기념 및 제111회 정기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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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1회 대한 독립만세」 기념대회 개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1회 대한 독립만세」 기념대회 개최 오양심 이사장, ‘대한독립선언서’ 낭독…박상원 총재, ‘대한독립 만세 및 대한민국 독립기념일 선언’ 선포후손상, 안소현·김연목·오평풍…공로상, 가수 윤형주 외 45명, 감사장 이광재 외 14명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총재 박상원)이 주관하는 ‘제1회 대한독립만세 기념대회’ 및 세미나와 대한독립선언 107주년 기념행사가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엄숙하게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200여 명의 참석자들은 ‘매년 3월 1일을 대한민국 독립기념일로 확고히 선포하는 동시에 과거의 영광을 넘어 민족의 영원한 번영을 향한 위대한 출발점’을 찍고,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 한인동포는 하나되어, 찬란한 미래와 인류 평화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또 전진할 것’을 엄숙히 다짐했다. 하석천 세인트미션대 교수와 임지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오후 2시 막을 올린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대한민국만세 후손상과 공로상 및 감사장 등을 수여하는 시상식, 3부 세미나, 4부 경축 공연 순으로 오후 5시30분까지 3시간 넘게 진행되었다.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은 대회 선언에 이어 1918년 11월 만주 · 노령을 중심으로 당시 해외에 나가 있던 저명인사 조소앙 등 39명이 작성하고, 1919년 2월 만주 길림에서 일제 강점기 최초로 민족 자결주의에 입각하여 한일합병 무효와 자주독립을 선포하고, 육탄혈전(武力斗爭)을 통해 완전한 독립을 쟁취할 것을 강력하게 천명한 대한독립선언서(무오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이어서 최인자(한글세계화 운동연합 장학위원장)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우리는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뜨거운 애국 정신을 가슴에 새기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고 전제한 후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은 단순한 외침이 아니라 우리민족의 자존과 희망 그리고 미래를 향한 굳건한 의지의 표현이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 우리는 그뜻을 잊지 않고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계승해 나가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최 대회장은 “특히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고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 바란다.”며 “과거를 기억하는 일은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다. 선열들의 정신을 본받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더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기를 부탁 드린다.”고 했다. 김영진 국회의원(더불어 민주당), 양영두 교수(흥사단 통일운동 본부 상임대표), 박중현 박사(대한민국 DMZ에 UN 제5본부 설립 추진에 앞장서고 있는 박중현 박사, 무궁화 알리기 운동본부 박형순 박사 순으로 축사를 했다.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한 김영진 국회의원과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는 2부 대한민국만세 후손상과 공로상 및 감사장 등 시상식에서 대한독립만세 후손상(안소현 · 김연목 · 오영풍), 공로상(가수 윤형주 외 45명), 감사장(이광재 외 14명) 시상 및 수여를 했다. 참석자들은 안소헌 김연목 오영풍 등 대한독립만세 후손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하며, 3.1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인자 대회장은 태극기를 한 손에 들고 박상원 세계한인재단총재가 작사한 경쾌한 리듬의 ‘대한독립만세’ 기념 노래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박상원 박사(세계한인재단·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가 3부 대한독립만세 세미나 순서에서 ‘대한독립선언 100년의 날 선포 약력 보고 및 미주한인독립운동’에 대해서 소개한 후 참석자들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한독립선언 100주년 기념보도’ 동영상을 시청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최고원 상임이사는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성에 담긴 의의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정신에 대한 주관적인 견해를 발표했다. 박 총재는 “대한민국 독립기념일은 매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로 함이 당연하기에 세계한인재단은 대한민국 국민과 재외한인동포의 이름으로 매년 3월1일을 대한민국 독립기념일로 선포한다”는 대한독립만세 및 대한민국 독립기념일 선언문을 낭독했다. 기념대회는 그린이벤트 김종필 대표의 사회로 경축 공연(소프라노 김진희 외 굿만경 농부합창단 16명의 아름다운 나라, 가수 백도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원 노래, 송관호·고서현 소리꾼의 동살풀이 산조단가와 민요, 김청 마술사의 마술, 김석환 행위예술가의 ‘독립-그날의 기억’) 후 박 총재의 제안으로 이 주요 인사 3명이 번갈아 가며 무대 위에서 만세삼창을 하는 것을 참석자들이 따라하는 것으로 폐회했다. 다음은 ‘제1회 대한독립 만세 기념대회’ 수상자 명단 및 ‘대한독립기념일 선언 선포문’ 전문 <‘제1회 대한독립만세 기념대회’ 수장자 명단> 대한독립만세 후손상 안소헌, 김연목, 오영풍 대한독립만세 공로상 윤형주, 조영석, 허진섭, 이재준, 서정돈, 노건형, 이승엽, 박영대, 이원찬, 강 혁, 박형순, 한풍교, 윤진우, 김형진, 유형열, 안철수, 유영상, 김석환, 최고원, 양미선, 김상혁, 손세욱, 권 찬, 김종필, 오복자, 박옥분, 민경선, 배경환, 박영택, 하석천, 유인호, 서용선, 이인선, 박필성, 방인숙, 신춘환, 주재현, 박정미, 허진섭 대한독립만세 감사장 이재상(심공스님), 이광재, 홍춘선, 조명자, 김 청(조규봉), 김평부, 김진희, 송관호, 전신자, 이상란, 오승환, 박영환, 유정열, 김성환, 이재섭 <대한민국 독립기념일 선포문 전문> 조국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위해 신명을 바친 선열들의 고귀한 넋 앞에 경의를 표하며, 우리는 3.1 만세운동의 그날, 그 불굴의 정신을 대한민국 건국 정체성의 뿌리로 확고히 세우고자 한다. 미주 땅에서 타오른 독립의 불꽃이 상해임시정부와 자유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었음을 온 천하에 새기며, 이제 우리는 세계 속의 정의로운 국가들처럼 매년 3월 1일을 대한민국 독립기념일로 영원히 공표한다! 첫째, 우리는 대한독립만세 운동의 위대한 정통성을 영원히 계승한다. 1912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무형의 정부'로 결성된 대한인국민회는 잃어버린 조국을 지켜낸 해외 동포의 영원한 구심점이었다. 1917년 대동단결선언으로 국민 주권의 공화국 시대를 열었으며, 이어 1919년 대한독립선언으로 집결된 민족의 의지는 우리 대한민국이 당당한 자주국가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인류 역사의 빛나는 이정표이다. 우리는 이 정신을 대한민국 헌정사의 뿌리로 선언한다. 둘째, 우리는 독립운동역사의 국제적 정통성을 만천하에 확고히 한다. 대한독립선언 100주년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대한독립선언 100년의 날'을 공식 선포한 것은, 우리의 투쟁이 인류보편의 가치인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명예로운 행위였음을 국제사회가 공인한 역사적 승리이다. 우리는 이 숭고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대한독립만세 기념대회를 통해 자유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하여 세계 속에 웅비하는 일류 국가로 우뚝 설것을 천명한다. 셋째, 우리는 한류의 위대한 힘으로 한글 세계화를 완성한다. 바야흐로 지금은 전 세계가 우리 문화에 열광하는 '한류 문화강국'의 시대이다. 우리는 이 황금기를 놓치지 않고, 우리 민족의 정신이 담긴 한글을 인류 공동의 자산으로 꽃피워 문화 영토를 전 지구촌으로 확장할 것임을 선포한다. 한류는 한글로 완성되며, 한글은 대한민국 독립정신의 새로운 물결이 될 것이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 모여 매년 3월 1일을 대한민국 독립기념일로 확고히 선포하며, 과거의 영광을 넘어 민족의 영원한 번영을 향한 위대한 출발점을 찍었다.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 한인동포는 하나되어, 찬란한 미래와 인류 평화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또 전진할 것임을 엄숙히 다짐한다! 단기 4359년 2월 20일 서기 2026년 2월 20일 제1회 대한독립만세 기념대회 대회총괄 박 상 원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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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1회 대한 독립만세」 기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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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상임 대표, 서울대 통일평화 최고위 지도자 과정 수료
- [동정]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상임 대표, 서울대 통일평화 최고위 지도자 과정 수료 박상원 박사(세계한인재단 총재/상임대표 총회장)는 2월10일 낮12시에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된 수료식에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원장 김범수 정치학 박사) 제1기 세계한인 통일평화 지도자 최고위 과정 원우로 제3기 수료식에 참석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 강사진과 오찬을 나눴고 수료증패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총동문회 동문자격을 부여받게 된 세계한인 통일평화지도자 최고위 과정 수료생 제1기, 2기, 3기 원우들이 2월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간 수료 축하 단체여행과 기념식을 태국 방콕에서 공식적으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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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상임 대표, 서울대 통일평화 최고위 지도자 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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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 ‘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가 1월 31일 오전 10시에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햄톤인에서 열렸다. 미주흥사단(위원장 이기욱 통상단우)은 2026년을 카탈리나단소 리모델링 개시 원년, 미주 도산 기념관 건립추진 원년으로 삼고 대면과 비대면(Zoom 연결) 총회를 정관과 규약에 따라 성원보고와 함께 참석 단우와 비대면 참석 단우 모두가 안건과토론에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1부는 이기욱 흥사단 미주위원장의 사회로 거수례로 개회하고 애국가 4절까지 부르고 순국선열 및 흥사단 선배단우 묵념을 했다. 이어기 총무서리의 약법낭독, 지창열 부지부장의 도산의 말씀 낭독에 이어 이어기 총무가 정기총회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했다. 이기욱 미주위원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김전승 흥사단 이사장의 서면인사말을 총무가 대독했다. 도산 기념 동영상 관람 후 이기욱 미주위원장이 카탈리나단소, 도산기념관 현황보고를 마치고 제2부는 단우 비전 대토론회 및 주요 현안정리 총회, 대토론회 개최 및 진행안내로 열렸다. 윤회악수와 흥사단 단가를 부른 후 거수례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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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