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 저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출간기념회 개최
오 박사, “한국어 교육에 헌신하는 분께 등불이 되고, 한글 세계화를 향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 저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출간기념회 개최
오 박사, “한국어 교육에 헌신하는 분께 등불이 되고, 한글 세계화를 향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의 저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①」출판 기념회가 13일 오후 5시 서울 금천구 소재 에이스하이앤드타워 5차 52호에서 개최되었다. 기념회는 오 박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으로 표기. 총재 박상원 교육학·경영학 박사) 주최, 교육 크리에이터 그룹 ㈜메타에듀-META EDU(대표이사 주재현)이 주관했다.
사회를 진행한 박상원 총재는 개회 인사말에서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실 때(1443년-세종 25년) 환경이 좋지 않았다. 창제 당시, (청나라-당시 명나라가 아니라, 1444년 훈민정음 창제 및 반포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상소(갑자상소)를 올려 사대주의적 명분론을 주장했던 조선의 집현전 핵심 학자이자 수장 격이었던 부제학(副提學)을 지낸 최만리 등 일부 집현전 학자를 비롯한 사대부 세력이 훈민정음이 중국과의 관계에 어긋나고(사대주의), 오랑캐가 하는 짓이며, 학문을 망친다는 이유 등으로 거세게 반대했기 때문에, 1446년 세종 28년에 반포하기까지) 국내 상황이 간단치 않았다”며 이미 한자 사용이 보편화된 지배층 입장에서 새로운 글자가 불필요했던 당시의 한자 문화권 상황 등을 열거한 후, 우리나라 글자. 자음 17자, 모음 11자 모두 28자로 이루어진 "백성을 가르치는 올바른 소리"를 의미하는 훈민정음을 반포하게 된 것이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박 총재는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로 시작하며, 한자와 통하지 않는 백성을 위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표현하도록 스물여덟 자를 새로 만들었다는 애민·자주·실용 정신을 담고 있는 1446년 간행된 훈민정음 해례본(국보 제70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관련된 이야기에서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정부수립 당시에도 문서에 한자가 많았던 시기를 거쳐 2026년은 우리 한글과 한국어의 세상으로 확실히 바뀌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총재는 “이렇게 대한민국과 나라 밖에서 살고 있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문자와 언어 체계가 바뀐 이 힘을 바탕으로 해서 전 세계가 한글과 한국어로 소통되는 기호를 누가 만들겠는가?”라고 반문한 후 “바로 우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과정에서 국가에서 하고 있는 한글학회나 또 세종학당이나 각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한글 수업이나 그 과정들을 지속해서 해야 하는데, 백성들이 우리 민족 전체가 나설 수 있는 그런 움직임을 누군가 해야 되겠는데, 그것이 바로 한세연 오양심 박사님 또 세계인재단, 그리고 세인트 미션대학교의 한글학부에서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총재는 “그런데 저희들이 교재를 만들고 이 운동을 펼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준비할 게 많은데, 그걸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한다는 것은 사실은 여력이 안된다. 재정적인 것도 그렇고, 여기 참여하는 학자분들도 그렇고, 또 이것을 생산하기 위해서 많은 교재와 이런 우리 한글을 가르치기 위한 환경들이 만들어져야 할텐데 그거 몇 사람의 힘으로는 가당치도 않은 얘기”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그런 과정에 ㈜메타 에듀 주재현 대표이사께서 굉장한 부분을 발전시켜 놓으셨는데, 한글 뿐만 아니라 수학·영어 또 다른 품성 교육에 관한 컨텐츠들을 다 같이 힘을 합치고,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저희가 하는 대로 기업에서 할 수 있는 건 기업에서 할 수 있는 대로 거기 연합해서 나라 민족이 크게 발전하는데 도움되는 길로 나가고자 한다”며 주재현 ㈜메타에듀 대표이사에게 축사를 권했다.
주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본사가 대구(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26길 36, 한성스퀘어 404호)에 있고, (오양심 박사 저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있는) 여기는 서울 지점은 5년 차 사무실을 두고 있다“고 밝힌 후 ”마케팅이나 전체 기획, 컨텐츠 개발은 대구 본사에서 하고 있다“며 회사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주 대표이사는 ”오늘(오양심 박사의 저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 출판회와 맞게 저희는 기존에 한글을 교재로 공부를 했다면, 저희들은 국내에서 최초로 교재보다는 영상으로 먼저 수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컨텐츠를 획기적으로 개발했고 특허도 냈다“며 ”국내에 짧은 시간에 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가 학습을 하더라도 교재, 텍스트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이순신 영화 한편을 보고 책을 보면 이해가 빠른 그런 학습법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점유율을 높혔는데, 2년 전 박상원 총재님과 만났고(한세연과(인연이 닿아), 오늘이 자리가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희 회사는 컨텐츠가 필요하고, 한글을 확장하려면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컨텐츠로 배울 수 있는 도구가 있어야 한다. 그점에서는 국내에서 저희 컨텐츠가 가장 쉽게 한글과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켄텐츠라고 자부하고 있고, 또 인연이 닿았고 잘 된 것 같다“며 ”앞으로 한글 세계화에 조금이나마 저희 켄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면 영광이겠다. 앞으로(저희 회사를) 많이 도와달라. 저 또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인) 오 박사님과 박 총재님을 돕도록 하겠다”며 오 박사의 저서 출판을 축하했다.
메타 에듀는 메타인지능력 성장연구소가 직접 개발한 커리큘럼으로 문해력 인지향상 사고력 프로그램, 인지언어 발달사고력 프로그램, 창의향상 사고력 프로그램 등으로 구분, 아이의 성장별 단계학습목표를 따라 세분화된 최적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홈 페이지 https://metaedu1.dsoob.com/21)
또한 이희청 친환경재단 이사장, 노이삭 한세연 온두라스 본부 부본부장, 김성례 목사, 정미자 한세연 회원 등은 글쓰기·논술 지도서: 「오양심 글쓰기논술총자료집」(초중고용),「수험생을 위한 문학 여행」 등 30여 권에 이어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의 모든 것」출판 등을 통해 한글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오 박사의 지칠줄 모르는 열정에 박수를 보내는 요지의 축사를 했다.
오양심 박사는 “너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고, 인류가 행복해지는 한글 세계화의 길을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의 모든 것」에 출판에 대한 인사말을 시작했다.
오 박사는 “오늘날 한글과 한국어는 세계 곳곳에서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명실상부한 세계 언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한류 문화의 확산과 함께 한국어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제 한글과 한국어는 한국의 정신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소중한 매개가 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한글과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한국 문화와 가치를 함께 전하는 한국어 국제교사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박사는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은 한국어 국제교사의 의미와 역할, 자격증 제도의 필요성, 그리고 한국어 교육의 미래 방향을 종합적으로 담아낸 책”이라며 “이 책이 한국어 교육에 헌신하는 많은 분께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고, 한글 세계화를 향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한국어 국제교사들이 양성되어 세계 곳곳에서 한글과 한국어의 가치가 더욱 널리 전해지기를 소망한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오 박사의 저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한글세계 · 302쪽· 발행일 2026년 03월 07일)」은 읽고 활용하면서 성장하는 책으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자격 취득 이후의 교육 현장과 국제 활동에 이르기까지, 독자가 각 단계마다 다시 펼치게 되는 실천형 지침서로 기획되었다.
전체 구성을 살펴보면, ‘제1부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의미와 가치(1장~4장)’·‘제2부 한글 세계화와 한국어 교육의 역사적 토대(5장~6장)’, ‘제3부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 제도 해설(7장~10장)’· ‘제4부 시험 대비 실전 가이드(11장~15장)’, 제5부 자격 취득 이후의 세계(16장~17장)’와 부록(1부 국제교사 자격증 제도 및 운영 문서, 2부 국제교사 자격 등급별 시험 기준 및 평가 체계, 3부 1급 선구자형 국제교사 자격 기준(안)’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 교육 현장에서 한글을 교육하는 교사들은 물론 교사가 되기 위한 이들을 위한 ‘국제교사 준비부터 현장 적응까지 완벽한 가이드’ 서적이다.
오양심 박사는 “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은 정답만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기준과 방향을 제시한다. 그 기준 위에서 각자의 현장과 삶에 맞는 교육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 한글 세계화의 완성은 언제나 교사에게서 나온다.이 책이 당신을 시험의 합격자로 그치게 하지 않고, 세계가 신뢰하는 한국어 국제교사로 성장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오동춘(89. 문학박사, 국문학자, 시조시인, 한글운동가, 교육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고문)은 추천사에서 “오늘날 한국어는 단순한 언어를 넘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한국 드라마와 음악, 영화, 음식, 그리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세계 곳곳에서 사랑받으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제 한국어는 개인적인 학습 대상이 아니라 문화와 가치, 삶의 방식까지 함께 전달하는 국제적 공공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국어 교사의 역할 역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언어를 가르친다는 것은 단순히 문법과 단어를 전달하는 일이 아니다. 그 언어가 품고 있는 문화와 역사, 그리고 인간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함께 전달하는 일이다. 한국어 교사는 결국 한국 사회의 얼굴을 세계에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그러나 이러한 역할과 책임의 무게에 비해, 한국어 교사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국제적 기준과 제도는 오랫동안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 많은 교육 현장이 개인 교사의 헌신과 노력에 의존해 유지되어 왔고, 공적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은 아직 충분히 정비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바로 이러한 현실 속에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이라는 책이 등장했다. 이 책은 단순히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서가 아니다. 한국어 교사를 국제적 기준 위에 세우기 위한 하나의 설계도이며, 한국어 교육의 미래를 제도적으로 준비하려는 진지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오 박사에 따르면, 이 책은 단순히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서가 아니다. 한국어 교사를 국제적 기준 위에 세우기 위한 하나의 설계도이며, 한국어 교육의 미래를 제도적으로 준비하려는 진지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특히 눈에 띄는 점은 뉴욕 등록 국제 인증 제도를 기반으로 설계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 체계다. 이는 세계가 신뢰할 수 있는 공공 교육 기준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보인다. 한국어 교육이 점점 세계로 확장되는 지금, 교사의 전문성과 책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려는 이러한 시도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더불어 그는 “이 책이 끝까지 강조하는 핵심 가치는 “교사는 먼저 사람이어야 한다”는 교육 철학이다. 언어 능력이나 교육 기술 이전에 교사의 인격과 태도, 공동체적 책임, 그리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는 오늘날 국제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정확히 짚어낸 메시지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은 실용적인 자격시험 안내서이면서 동시에 한국어 교사라는 직업의 의미를 깊이 성찰하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자격 취득 과정과 시험 준비 방법뿐 아니라, 교사로서 어떤 자세와 철학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든다”고 했다.
오 박사는 “앞으로 더 많은 한국어 교사들이 이러한 기준 위에서 보호받고,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 교육 현장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 또한 이 자격 제도가 한글 세계화 운동의 중요한 제도적 기반으로 자리 잡아 한국어 교육의 신뢰와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동춘 문학박사. 2025.05.26. 한대신문 사진 갈무리
출판 기념회 사회를 진행한 박상원(교육·경영학 박사) 세계한인재단·한세연 총재도 추천사에서 “한국어 교육은 교사의 전문성과 책임이 명확히 정립될 때 비로소 국제 사회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한국어 국제굣 자격 체계를 구축하고, 국제 인증 기준과 교육 과정을 마련하며, 해외 교육 거점과 연계한 교사 양성 구조를 단계적으로 정비해 온 노력은, 한국어 교육을 개인의 헌신에서 민간 공공외교의 체계로 전환하는 핵심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다”고 했다.
박 총재는 “미국의 교육 현장에서는 대학 교육 국제 자격 제도 민간 공공외교 디아스포라 네트워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한글 세계화의 실천 모델이 꾸준하게 축적되어 왔다”며 “미국 최초의 한글학과 설립, 한국어대학 학과 개설, 뉴욕을 중심으로 한 국제굣 자격 제도와 공공언어 추진 체계의 구축은, 한글과 한국어가 제도 속에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사례들”이라고 했다.
아울러 박 총재는 “이러한 경험은 한국어 교육이 나아가야 할 현실적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한다.「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은 철학과 현장 경험, 그리고 제도적 축적이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이 책 속의 자격 체계는 교사의 전문성을 보호하고, 교육의 기준을 세우며, 세계에 책임지는 한국어 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상원 총재는 오양심 박사가 인사말을 마친 후 은사 오동춘 한세연고문(문학박사)가 보낸 축하 인사와 한세연 '진천덕산 막걸리 본부 이방희 본부장(막걸리 제공), 미얀마 김균배 본부장(떡 케이크 제공), 캄보디아 프놈펜 김균배 본부장, 일본총괄본부 이훈우 본부장,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 김진수 본부장, 박호남 국제교육전문위원장, 콜롬비아 김선훈 본부장, 베트남 국제문화교류본부 최인준 본부장 등이 보낸 축하 메시지를 일일이 전했다.
참석자들은 오양심 박사 앞에 놓인 케이크에 초를 꽂아 불을 밝히고, 끈 뒤 케이크를 커팅하여 나눈 후 한세연 '진천덕산 막걸리 본부 이방희 본부장이 제공한 막걸리로 건배를 하며, 오양심 박사의 저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출판을 축하했다.
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 저서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 ①」출판 기념회 인사말 전문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너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고, 인류가 행복해지는 한글 세계화의 길을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한글 세계화의 길에 뜻을 함께하며 동행하게 된 ㈜메타에듀 모든 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 출판을 기념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수천수만 리 떨어진 타국에서 축전과 함께 따듯한 마음을 보내주신 한글 세계화운동연합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한글 세계화를 위해 국경을 넘나들며 불철주야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박상원 총재님께 각별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날 한글과 한국어는 세계 곳곳에서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명실상부한 세계 언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한류 문화의 확산과 함께 한국어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제 한글과 한국어는 한국의 정신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소중한 매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한글과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한국 문화와 가치를 함께 전하는 한국어 국제교사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은 한국어 국제교사의 의미와 역할, 자격증 제도의 필요성, 그리고 한국어 교육의 미래 방향을 종합적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이 한국어 교육에 헌신하는 많은 분께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고, 한글 세계화를 향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한국어 국제교사들이 양성되어 세계 곳곳에서 한글과 한국어의 가치가 더욱 널리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한국어 교육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한국어 국제교사 자격증의 모든 것」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발전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너도 행복하게, 나도 행복하게, 인류가 행복하게-
한글 세계화의 큰길을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