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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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석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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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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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활절 퍼레이드'가 오는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저녁까지 광화문과 광화문 일대에서 CTS기독교TV(이철 대표이사, 감경철 회장)과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의 공동주최호 열린다.

주최측은 지난 3월 11일 '2026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이영훈 목사)'와 '2026 부활절 퍼레이드'의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당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영훈 목사는 부활절연합예배와 부활절퍼레이드의 대회장을 동시에 담당하고있으며, 이날 장차 진행될 부활절 퍼레이드로 부활의 기쁨을 온 땅에 선포하고, 연합예배를 통해 죽음을 이겨내고 소망을 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묵상하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두 행사를 함께 하며, 한국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듭나는 부활의 새로운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석 한교총 대표회장은 부활절 퍼레이드와 연합예배를 통해 전도와 기도가 함께하는 부활 축제가 열리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감경철 CTS 회장은 분열의 상징처럼 인식되던 광화문 광장에서 부활의 기쁨을 전함으로서 성도들이 모여 한 마음으로 기ㄷ도하는 축제가 펼쳐지게 되었다며, 이 축제가 향후 한국교회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동 퍼레이스는 총 40개 팀, 약 8천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수년간 진행되어서 볼거리로서는 물론 신앙적으로도 그리스도인과 해외 관광객, 국내 일반인들의 관심을 받아왔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퍼레이드는 총 4막(약속의 시작, 고난과 부활, 한반도와 복음, 미래의 약속) 14개 장면으로 구성되어있다. 내용으로는 성경의 대 서사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담고있다.

주제공연도 펼쳐지는데 예수의 고난과 부활, 승천에 이르는 내용들을 이야기로 풀어 공연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고품격 뮤지컬로 선보일 예정이다.

퍼레이드 후 참석자 모두는 '살아계신 주' 대합창을 진행한다.

이날 부대행사로서 '이스터빌리지'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놀이, 전시행사를 진행한다.

저녁 7시 30분 부터는 '조이플 콘서스'라는 제목의 열린 음악회도 계획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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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를 통해 부활 신앙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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