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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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가 1월 31일 오전 10시에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햄톤인에서 열렸다. 미주흥사단(위원장 이기욱 통상단우)은 2026년을 카탈리나단소 리모델링 개시 원년, 미주 도산 기념관 건립추진 원년으로 삼고 대면과 비대면(Zoom 연결) 총회를 정관과 규약에 따라 성원보고와 함께 참석 단우와 비대면 참석 단우 모두가 안건과토론에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1부는 이기욱 흥사단 미주위원장의 사회로 거수례로 개회하고 애국가 4절까지 부르고 순국선열 및 흥사단 선배단우 묵념을 했다. 이어기 총무서리의 약법낭독, 지창열 부지부장의 도산의 말씀 낭독에 이어 이어기 총무가 정기총회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했다. 이기욱 미주위원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김전승 흥사단 이사장의 서면인사말을 총무가 대독했다. 도산 기념 동영상 관람 후 이기욱 미주위원장이 카탈리나단소, 도산기념관 현황보고를 마치고 제2부는 단우 비전 대토론회 및 주요 현안정리 총회, 대토론회 개최 및 진행안내로 열렸다. 윤회악수와 흥사단 단가를 부른 후 거수례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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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세계한인재단,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성황리에 개최
    세계한인재단,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성황리에 개최 박상원 총재, 트럼프 대통령 축사 대독 … 이나연 한국교육선진화재단 수석부총재, 李 대통령 축사 대독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 ‘미주한인이민123주년 기념 및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축시로 개회 선언 세계한인재단(총재/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은 ‘미주한인이민123주년 기념 및 2026년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를 1월23일(금) 오전 9시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미주한인이민역사와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자료로 제작된 동영상과 미주한인의 날 노래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대회’의 식전행사를 시작했다. 미주한인의 날 노래(Korean American Day Song) 공개 방송은 2025년 1월 13일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대회’는 박정미 교수(세인트미션대학교) 사회로 오양심 한글교육학박사(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가 시 낭송과 개회선언을 했다. [축시 및 개회 선언] “어머니, 역사의 노래를 부르다”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에 부쳐 -오양심 박사(교육학) 어머니 하늘이 모여듭니다 땅이 모여듭니다 천지인이 모두 모여 듭니다 이천이십 육년 정월 스무사흘 날 오늘은 무슨 역사의 날이기에 세계중심도시 대한민국 서울의 한복판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라는 이름으로 세계 83역 식구들의 이목이 모여들고 있습니까? 겨레여! 일제의 무자비한 총칼 앞에서 동학이 무너지고 조선왕조 오백 년도 떨고 있을 때 서해 바다 제물포에서 고난과 역경의 파도가 되어 울부짖었습니까? 태평양을 건너서 하와이 섬으로 희망의 신천지를 찾아가는 길은 춥고도 어두운 희망의 항로였습니까? 어머니! 멀고도 먼 이국땅에서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쓰러지면서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어머니 날마다 흰옷을 입고 목청을 열어 빼앗긴 말과 글을 되찾아 주신 어머니 어둠을 갈라 정쟁을 물리쳐 주신 어머니 새벽을 깨워 세계 열 손가락 안에 드는 경제대국을 이 땅에 세워주신 어머니 한없이 높고 깊은 사랑으로 한국어를 공용어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글로 세계문맹을 깨우쳐야 한다고 한글 세계화로 남북이 하나가 되어 우뚝 서야 한다고 그래야 이 땅의 아이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귀가 아프도록 가슴에 대못을 박아주셨지만 우리는 아직도 남북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겨레여 조국이여! 이제부터는 미주 한인들과 함께 더 큰 세상 더 큰 역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당신이 즐겨 입이시던 그 흰 옷을 입고 오시는 듯 안 오시는 듯 잠시 오셔서 다시 한번 혼불을 뿜어 주십시오 남북통일 새벽을 열러 주십시오 세계평화통일 아침을 열어 주십시오 문화와 경제가 하나가 되는 국제교류, 새 세상도 활짝 열어 주십시오 지금부터 미주한인이민 123주년을 기념하는 제4회 대한민국 미주 한인의 날 기념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례에 이어 애국가는 최인자 장학위원장이 선창하고 1절을 다 함께 불렀다. 미국 국가는 하석천 교수(세계한인재단 국제문화예술협력위원장)가 선창했다. 이어서 미국과 대한민국 두나라의 애국선조들을 위한 묵념을 했다. 미국 대통령 축사로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을 대회총괄 박상원 박사(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전국회장/세계한인재단 총재)가 한글로 번역된 선포문을 대독했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축사는 이나연 교수(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 수석부총재)가 대독했다. 2026년 미주한인의 날 미국정부 공로 표창장 수여는 대회총괄 박상원 박사가 지난 1월 13일 메릴랜드주 하워드카운티 청사에서 개최한 선포식에 수여받은 미국정부 공로표창장을 전달했다. 공로표창장 수상자는 대회장 김경초 박사, 기획연출위원장 심일웅 박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오양심 박사, 최인자 장학위원장,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 박충남 총회장,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 부총재 한형동 박사, 경북신문 박준현 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송수왕 박사,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 김순상 회장이고, 생명공학아카데미 이나연 교수에게는 메릴랜드주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과 감사장이 수여됐다. 미국대학에서 수여하는 문화예술대상과 감사장도 수여됐다. 대회장 김경초 박사(위 사진)는 환영사를 했다. 이어서 유인학 전 국회의원(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과 양영두 교수(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흥사단 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와 김장실 박사(제19대 국회의원)가 축사를 했다.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의 서면 축사는 사회자 박정미 교수가 대독했다. 제2부 기념공연 사회는 심일웅 박사(비단길한인문화예술단 대표)가 공연시간이 부족한 가운데 출연진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한껏 담아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제3부 오찬은 국회도서관 식당에서 가졌다.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는 세계한인재단과 한국계 미국시민협회(LOKA-USA/MD)가 주최했고,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운영본부와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이 주관했으며 대한민국 헌정회가 후원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비단길한인문화예술단이 협찬했고, 세계한인회 대표로 고상구 총회장(세계한인총연합회)은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박상원 박사는 한국계미국시민으로 매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미국 국가기념일 제정을 주도했으며, 제정경과를 서면으로 첨부했다. 1903년1월13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 발을 디딘 한인 이민 선조들의 발자취를 기리고 미주 한인 사회가 걸어온 이민역사와 업적을 인정받아 2005년 12월에 미연방 상·하원에서 미주한인의 날 제정결의안이 통과되어 미 전지역에서 기념일 준수와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과보고: 미주한인의날(Korean American Day) 제정경과(Resolution History) 2003. 5.9: 미주한인이민 100주년기념사업회-남가주(공동회장 윤병욱, 민병수, 안기식, 사무총장 박상원)는 1903년1월13일을 기념일로 제정하기로 결의하고 워싱턴DC 기념사업회(회장박윤수)가 주최한 행사에 이어 전국모임을 갖고 매년1월13일을 “미주한인의날(Korean American Day)”로 제정하자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미주한인의 날 추진위원회(Korean American Day Committee)위원장과 실무책임자로 민병수 남가주공동회장과 박상원 사무총장을 선출함. 2003.6.9.: 샌프란시스코 기념사업회(회장김근태)가 주최한 “전명운.장인환 흉상제막식”행사에 이어 전국총회를 개최하여 ”미주한인이민100주년기념사업회(CCKI)를 미주한인재단(KAF)으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미주한인의날 결의문(Korean American Day Resolution)”에 각지역 대표와 사무총장이서명하고 제1회 미주한인의 날 전국행사를 Los Angeles에서 개최하기로 결의하므로 법안으로 추진하게됨. 2004.1.12: 캘리포니아주의회는캐롤루(민주, 44지구/파사데나)주하원의원과 케빈머레이(민주,26지구)주상원의원이 발의한 매년1월13일을 ” Korean American Day”로 영구히 제정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새크라멘토주의회에서 선포식을 거행함(하원의장Herb J. Wessson Jr. 사무실에서 축하파티) 2004.1.13: Los Angeles시의회, 매년1월13일을 Korean American Day로 선포식을 거행함. 제1회 미주한인의 날(대회장: 고석화) 전국대회를 Los Angeles에서 개최하고 선포식을 마친 후 저녁만찬은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약6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함. 매년 LA시의회, LA카운티, Irvine시의회, Cerritos시의회, Glendale시의회, Buena Park시의회, La Palma시의회, Crescenta valley Town council 등 캘리포니아지역과 여러주에서 선포식을 거행함. 2005.1.13.: 제2회미주한인의날 전국대회를 로스앤젤레스에서열고, 전국총회에서제2대전국총회장에 윤병욱을선출함. 2005.12.13.: 제109차 연방의회 첫회기(10월7일)에 Tom Davis(공화,버지니아)하원의원이 Korean American Day 제정결의안(HR-487)을 상정하여 미연방의회하원에서 405대0의 만장일치로 제정결의안이 최종 통과되어 미주한인의 날 기념일이 법제화됨. 2005.12.16.: 미연방상원의원 George Allen(공화, 버지니아)이 발의한 Korean American Day 제정결의안(SR-283)을 상정하여 미연방의회상원에서 Concurrent Vote에의한 만장일치로 제정결의안이 최종 통과되어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법제화된 국가기념일이 제정되었슴. 2006.1.13.-2011: 매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Hawaii, Washington DC, Maryland, Miami, Philadelphia, NY, Chicago, LA, Atlanta, Seattle, Oregon, Ohio, Michigan 등 여러 지역에서 미주한인이민역사를 바탕으로 한인사회위상을 드높이고 있으며 차세대에게 한민족의 얼과정 체성을 교육시키고 미국에서 주인되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11.11.19.: 미주한인재단-USA는 워싱턴DC 소재 우래옥에서 전국총회를개최하여 제7대 전국총회장에 박상원LA회장/전국부회장을 선출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문화예술대상 및 감사장 수상자 문화예술대상 수상(김창호,장윤빈,김창옥,김태겸,서정례,석재연,정광미,심일웅,김경초,한선순,위옥분,이춘자,김영애,김옥자,홍순옥,원옥순,안계영,김경초,김현호) 감사장 수상(이춘자,김경초,김영애,김옥자,한선순,위옥분,홍순옥,원옥순,안계영,김상열,권영우,신선희,이상철,허용환,이희석,김문호,이종례,김창호,이태영,김현호,김창득,김서운,심일웅,김경초,서나빈,김창옥,김옥현,한정효)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선포문 원문과 한글 번역문> PROCLAMATION ON KOREAN AMERICAN DAY, 2026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 PROCLAMATION On January 13, 1903, a group of 102 courageous Korean pioneers arrived in Honolulu, Hawaii, seeking the promise of a better life and the blessings of liberty. In the 123 years since that historic day, Korean Americans have enriched every aspect of our national life, strengthening the fabric of our society through their profound faith, strong family values, and an unwavering work ethic. Today, we celebrate the incredible contributions of the more than 2 million Korean Americans who call this great Nation home. The story of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s the story of the American Dream. Through grit, determination, and self-reliance, Korean Americans have built thriving businesses, revitalized our neighborhoods, and pioneered breakthroughs in science, technology, medicine, and the arts. From small business owners on Main Street to leaders in our most vital industries, your success is a testament to what is possible in a land of freedom and opportunity. My Administration remains committed to ensuring that every American has the chance to achieve their dreams and that our economy remains the strongest and most competitive in the world. Beyond our borders, the bond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remains ironclad. Forged in the fires of war and reinforced by our shared commitment to democracy and the rule of law, our alliance is a linchpin of peace and security in the Indo-Pacific. We honor the deep cultural and economic ties that unite our two nations and look forward to a future of continued cooperation and prosperity. As we observe Korean American Day, we recognize the resilience and spirit of a community that has overcome great challenges to help build a stronger America. We express our gratitude for your patriotism and for the many ways you continue to make our Country great. NOW, THEREFORE, I, DONALD J. TRUMP,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by virtue of the authority vested in me by the Constitution and the laws of the United States, do hereby proclaim January 13, 2026, as Korean American Day. I call upon all Americans to observe this day with appropriate programs and activities that honor the contributions of Korean Americans to our Nation. IN WITNESS WHEREOF, I have hereunto set my hand this thirteenth day of January, in the year of our Lord two thousand twenty-six, and of the Independence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two hundred and fiftieth. DONALD J. TRUMP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 미합중국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1903년 1월 13일, 102명의 용기 있는 한국인 선구자들이 더 나은 삶에 대한 약속과 자유의 축복을 찾아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했습니다. 그 역사적인 날로부터 123년이 지난 오늘날, 미주 한인들은 깊은 신앙심과 강한 가족 윤리, 그리고 굴하지 않는 근면 성실함을 통해 우리 사회의 근간을 강화하며 국가 삶의 모든 영역을 풍요롭게 해왔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위대한 나라를 고향으로 삼고 있는 200만 명 이상의 미주 한인들이 일궈낸 놀라운 공헌을 기념합니다. 미주 한인 사회의 역사는 곧 '아메리칸 드림'의 역사입니다. 미주 한인들은 투지와 결단력, 그리고 자조 정신을 바탕으로 번창하는 기업들을 일구었으며, 우리 이웃에 활력을 불어넣고 과학, 기술, 의학, 그리고 예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돌파구를 마련해 왔습니다. 메인 스트리트의 소상공인부터 핵심 산업의 지도자들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의 성공은 자유와 기회의 땅에서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본 행정부는 모든 미국인이 자신의 꿈을 이룰 기회를 갖고, 우리 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경쟁력 있게 유지되도록 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어, 미합중국과 대한민국 사이의 유대는 그 어느 때보다 철통같습니다. 전쟁의 포화 속에서 형성되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공동의 헌신으로 강화된 우리의 동맹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핵심축(linchpin)입니다. 우리는 두 나라를 하나로 묶어주는 깊은 문화적, 경제적 유대를 소중히 여기며, 지속적인 협력과 번영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미주한인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는 더 강한 미국을 건설하기 위해 거대한 도전을 극복해 온 한인 사회의 회복력과 정신을 기립니다. 여러분의 애국심과 우리 국가를 계속해서 위대하게 만드는 수많은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이에 나,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은 미합중국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권한에 의하여, 2026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선포하는 바입니다. 나는 모든 미국인이 우리 국가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공헌을 기리는 적절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이날을 기념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 증거로, 본인은 미합중국 독립 250주년이 되는 해이자 주님 탄생 2026년 1월 13일, 이 문서에 서명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이재명 대통령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축사> [축사] 제21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메시지 사랑하는 270만 미주 동포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스물한 번째 맞이하는 ‘미주한인의 날’을 온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 102명의 선조들이 사탕수수 밭의 고된 노동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첫발을 내디뎠던 그 위대한 여정이 오늘날 미주 한인 사회의 눈부신 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낯선 땅에서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미국 주류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뿌리 내린 동포 여러분의 개척 정신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동포 여러분은 한미 양국을 잇는 가장 튼튼하고 소중한 가교입니다. 여러분이 현지 사회에서 쌓아 올린 신뢰와 역량은 한미 동맹이 안보와 경제를 넘어 문화와 가치를 공유하는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진화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6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는 오늘날, 동포 여러분의 활약은 우리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이자 힘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동포 여러분의 삶이 더 안전하고 자부심 넘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습니다. 특히 차세대 한인들이 미국 사회의 당당한 리더로 성장하면서도, 한민족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고국과 긴밀히 연결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재외동포청을 중심으로 동포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대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동포 여러분께서도 고국이 나아가는 길에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21회 미주한인의 날을 축하하며, 미주 동포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3일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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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거행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거행 박상원 한인회장, “미주한인의 날을 준수·기념, 더 좋은 미국 만들고 더 좋은 뉴욕 사회로 발전해 가도록 열심히 하겠다” 뉴욕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는 1월 11일 오후 4시에 뉴욕 훌러싱 소재 글로벌리더쉽재단(GLF) 커뮤니티센터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및 감사 예배를 개최했다.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이자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회장인 박상원 박사와 뉴욕 양무리 교회 담임 이준성 목사가 공동대회장으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식 3부 공연과 만찬으로 열렸다. 1부 감사예배는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허윤준 목사 사회로 진행하였고 증경회장 이만호 목사가 '새해는 점점 강하게 살자'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기념식은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 사회로 국민의례와 공동대회장 이준성 목사의 개회선언에 이어 대회장 박상원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회장이 대회사를 했다. 박 대회장은 '미주한인의 날은 새해를 시작하는 미주한인사회의 시무식과 같으며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더 좋은 더 강한 미국을 만드는데 미주한인사회가 앞장서야한다.'고 강조하며 '미주한인인역사가 123년된 오늘날 이민 3세 4세대로 이어지는 이민 가족일수록 우리말 한국어와 한글을 읽고 쓸 줄모르는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은 매우 안타깝다.'고 하며 '이를 고쳐 한국어로 소통하고 한글을 읽고 쓸 줄아는 한인사회로 발전해나아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뉴욕한인회 이명석 회장은 '매년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께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뉴욕한인사회에 큰 공헌해왔기에 감사한다.'며 '뉴욕한인회는 13일에 차세대를 중심으로 뉴욕한인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축사하며 한인사회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3부 공연과 만찬으로 새해 덕담을 나누며 매우 값진 기념행사로 마감했다. 본 행사는뉴욕브루클린한인회와 뉴욕교역자연합회가 주최했고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NY)와 한국어유연공용어추진연합(K-UNOLPF)가 주관했다. 박상원 뉴욕브루클린한인회장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환영사 전문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뉴욕 한인 동포 여러분! 저는 오늘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의 뉴욕 대회장으로서,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전합니다. 미주한인의 날은 123년 전인 1903년 1월 13일, 우리 한인 이민 선조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발을 디딘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제정된 미국의 국가 기념일입니다. 미주한인의 날 제정의 시작은 2003년에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가 추진하여 2004년 1월 12일에 캘리포니아주 의회 상.하원에서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제정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제1회 대회와 제2회 대회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하였고 2005년 12월 13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제정결의안이 통과되므로 드디어 미국의 국가기념일로 법제화되었으며 2006년 1월 13일에 워싱턴 DC에서 전국행사로 개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는 매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 제정에 앞장섰고 또한 기념일 준수와 기념에 전념하였고 그런 인연으로 오늘 뉴욕행사 대회장으로 그리고 뉴욕 브크클린한인회 회장으로 봉사함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기념일은 단순한 한인들만의 기념하는 축제가 아니라, 모든 미국국민이 기념일을 준수하고 기념해야하는 미국의 국가기념일이기에 우리에게는 매우 뜻깊은 날입니다. 매년 1월에는 미주한인들이 나서서 새해의 시무식처럼 미주한인의 날을 준수하고 기념해서 미국의 기념일을 통해 더 좋은 미국을 만들고 더 좋은 뉴욕사회로 발전해가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이민선조들이 낯선 땅 미국에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뿌리내린 용기와 희생 덕분에, 오늘날 미주 한인 사회는 정치, 경제, 문화, 과학 등 사회 전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더 위대한 미국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며, 한미 양국을 잇는 가장 튼튼한 가교가 되고 있음을 우리는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오늘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뉴욕행사 기념식과 감사예배를 통해 우리는 이민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스스로 미주 한인의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지켜나갈 것을 다짐하는 기념행사입니다. 이와같은 기념일 준수와 기념을 통해 미주한인들이 한국말로 소통하고 한글을 읽고 쓸줄 아는 차세대들로 한인정체성을 승계하고 발전해나가도록 돕겠습니다.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고 함께해 주신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여러분과 바쁘신 와중에서 참석해주신 뉴욕 한인사회 지도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주 한인 사회의 더 밝은 미래와 한미 양국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대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026년 미주한인의 날 뉴욕행사 대회장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회장 박상원 박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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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개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개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는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을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에서 1월9일 오전 9시 미주 각지역 전현직 한인회장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및 이사회와 임시총회에서 첫 공식행사로 미주한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사회는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과 윤한나 전직 회장이 맡았고 식전행사로 제31대 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과 임원 및 회원들이 행사장 앞으로 나와 이름과 역할로 신년 인사를 했다.<박상원 뉴욕브루클린한인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아래 참조> 김현국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김병직 전 총회장이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개회선언을 했고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국민의례를 마친 후 미국 트럼프 대통령 축사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축사는 발표되지않았기 않았기에 양해를 구했고 서정일 총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 세계한인총연합회 고문 주용 회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미연방상원의원이 서명하여 보내온 미주한인의 날 제정결의안 선언문을 윤기로 전 중서부연합회 회장이 낭독하고 서정일 총회장에게 전달했으며 미주한인의 날 제정과 의의에 대해 준비한 자료를 발표했다. 기념식을 폐회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미주총연 이사회로 이어졌다.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 신년사 전문 : “더 위대한 미국 만드는 데 크게 기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주한인의 날은 123년 전인 1903년 1월 13일, 우리 한인 이민 선조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발을 디딘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제정된 미국의 국가 기념일입니다. 이 기념일은 단순한 한인들만이 기념하는 축제가 아니라, 모든 미국 국민이 기념일을 준수하고 기념해야 하는 미국의 국가 기념일이기에 우리에게는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 우리 이민 선조들이 낯선 땅 미국에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뿌리 내린 용기와 희생 덕분에 오늘날 미주 한인 사회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더 위대한 미국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며, 한미 양국을 잇는 가장 튼튼한 가교가 되고 있습니다. 병오년 새해, 우리 모두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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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1
  •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임원진 신년하례식 개최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임원진 신년하례식 개최 박상원 전국회장 "한국어와 한글 교육 강좌 개설…한인 정치력 신장·한인사회 고충 해결 위한 상담센터 운영“김도영 전국이사장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장… 더 열심히 한인동포섬기겠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박상원 전국 회장과 김도영 이사장은 2026년 새해 첫 월요일(1월 5일)을 맞아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소재 OC지부(오렌지카운티한미시민권자협회) 사무실에서 임원진 신년 모임을 갖고 2026년 개최했다. 병오년 새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오렌지카운티한미시민권자협회는 박상원 전국 회장을 이번 30주년 행사 대회장으로 의결했다. 박상원 전국회장은 "한인정체성을 위한 교육으로 한국어와 한글 교육 강좌개설과 참여를 높이고 정치력 신장을 위한 참여와 후원을 하겠고 한인사회 고충해결을 위한 상담센터를 운영하겠다."며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는 뉴욕, 메릴랜드,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하며 OC지부 창립 30주년 행사는 4월11일에 부에나 팍시 소재에서 개최하고 9월 초순에는 한국계시민협회 전국모임을 뉴욕 혹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 김도영 전국이사장은 "우리 협회가 부에나 팍 시장을 두 명이나 배출한 자랑스런 단체며 2026년 새해에는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장하겠고 더 열심히 한인동포들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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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한국계미국시민권협회 이사장·한국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 등으로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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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실시간 단체와 인물 기사

  • ‘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2026 미주흥사단 정기총회 및 단우총회가 1월 31일 오전 10시에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햄톤인에서 열렸다. 미주흥사단(위원장 이기욱 통상단우)은 2026년을 카탈리나단소 리모델링 개시 원년, 미주 도산 기념관 건립추진 원년으로 삼고 대면과 비대면(Zoom 연결) 총회를 정관과 규약에 따라 성원보고와 함께 참석 단우와 비대면 참석 단우 모두가 안건과토론에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1부는 이기욱 흥사단 미주위원장의 사회로 거수례로 개회하고 애국가 4절까지 부르고 순국선열 및 흥사단 선배단우 묵념을 했다. 이어기 총무서리의 약법낭독, 지창열 부지부장의 도산의 말씀 낭독에 이어 이어기 총무가 정기총회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했다. 이기욱 미주위원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김전승 흥사단 이사장의 서면인사말을 총무가 대독했다. 도산 기념 동영상 관람 후 이기욱 미주위원장이 카탈리나단소, 도산기념관 현황보고를 마치고 제2부는 단우 비전 대토론회 및 주요 현안정리 총회, 대토론회 개최 및 진행안내로 열렸다. 윤회악수와 흥사단 단가를 부른 후 거수례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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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세계한인재단,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성황리에 개최
    세계한인재단,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성황리에 개최 박상원 총재, 트럼프 대통령 축사 대독 … 이나연 한국교육선진화재단 수석부총재, 李 대통령 축사 대독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 ‘미주한인이민123주년 기념 및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축시로 개회 선언 세계한인재단(총재/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은 ‘미주한인이민123주년 기념 및 2026년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를 1월23일(금) 오전 9시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미주한인이민역사와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자료로 제작된 동영상과 미주한인의 날 노래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대회’의 식전행사를 시작했다. 미주한인의 날 노래(Korean American Day Song) 공개 방송은 2025년 1월 13일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대회’는 박정미 교수(세인트미션대학교) 사회로 오양심 한글교육학박사(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가 시 낭송과 개회선언을 했다. [축시 및 개회 선언] “어머니, 역사의 노래를 부르다”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에 부쳐 -오양심 박사(교육학) 어머니 하늘이 모여듭니다 땅이 모여듭니다 천지인이 모두 모여 듭니다 이천이십 육년 정월 스무사흘 날 오늘은 무슨 역사의 날이기에 세계중심도시 대한민국 서울의 한복판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라는 이름으로 세계 83역 식구들의 이목이 모여들고 있습니까? 겨레여! 일제의 무자비한 총칼 앞에서 동학이 무너지고 조선왕조 오백 년도 떨고 있을 때 서해 바다 제물포에서 고난과 역경의 파도가 되어 울부짖었습니까? 태평양을 건너서 하와이 섬으로 희망의 신천지를 찾아가는 길은 춥고도 어두운 희망의 항로였습니까? 어머니! 멀고도 먼 이국땅에서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쓰러지면서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어머니 날마다 흰옷을 입고 목청을 열어 빼앗긴 말과 글을 되찾아 주신 어머니 어둠을 갈라 정쟁을 물리쳐 주신 어머니 새벽을 깨워 세계 열 손가락 안에 드는 경제대국을 이 땅에 세워주신 어머니 한없이 높고 깊은 사랑으로 한국어를 공용어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글로 세계문맹을 깨우쳐야 한다고 한글 세계화로 남북이 하나가 되어 우뚝 서야 한다고 그래야 이 땅의 아이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귀가 아프도록 가슴에 대못을 박아주셨지만 우리는 아직도 남북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겨레여 조국이여! 이제부터는 미주 한인들과 함께 더 큰 세상 더 큰 역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당신이 즐겨 입이시던 그 흰 옷을 입고 오시는 듯 안 오시는 듯 잠시 오셔서 다시 한번 혼불을 뿜어 주십시오 남북통일 새벽을 열러 주십시오 세계평화통일 아침을 열어 주십시오 문화와 경제가 하나가 되는 국제교류, 새 세상도 활짝 열어 주십시오 지금부터 미주한인이민 123주년을 기념하는 제4회 대한민국 미주 한인의 날 기념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례에 이어 애국가는 최인자 장학위원장이 선창하고 1절을 다 함께 불렀다. 미국 국가는 하석천 교수(세계한인재단 국제문화예술협력위원장)가 선창했다. 이어서 미국과 대한민국 두나라의 애국선조들을 위한 묵념을 했다. 미국 대통령 축사로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을 대회총괄 박상원 박사(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전국회장/세계한인재단 총재)가 한글로 번역된 선포문을 대독했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축사는 이나연 교수(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 수석부총재)가 대독했다. 2026년 미주한인의 날 미국정부 공로 표창장 수여는 대회총괄 박상원 박사가 지난 1월 13일 메릴랜드주 하워드카운티 청사에서 개최한 선포식에 수여받은 미국정부 공로표창장을 전달했다. 공로표창장 수상자는 대회장 김경초 박사, 기획연출위원장 심일웅 박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오양심 박사, 최인자 장학위원장,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 박충남 총회장,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 부총재 한형동 박사, 경북신문 박준현 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송수왕 박사,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 김순상 회장이고, 생명공학아카데미 이나연 교수에게는 메릴랜드주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과 감사장이 수여됐다. 미국대학에서 수여하는 문화예술대상과 감사장도 수여됐다. 대회장 김경초 박사(위 사진)는 환영사를 했다. 이어서 유인학 전 국회의원(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과 양영두 교수(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흥사단 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와 김장실 박사(제19대 국회의원)가 축사를 했다.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의 서면 축사는 사회자 박정미 교수가 대독했다. 제2부 기념공연 사회는 심일웅 박사(비단길한인문화예술단 대표)가 공연시간이 부족한 가운데 출연진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한껏 담아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제3부 오찬은 국회도서관 식당에서 가졌다.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는 세계한인재단과 한국계 미국시민협회(LOKA-USA/MD)가 주최했고,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운영본부와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이 주관했으며 대한민국 헌정회가 후원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비단길한인문화예술단이 협찬했고, 세계한인회 대표로 고상구 총회장(세계한인총연합회)은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박상원 박사는 한국계미국시민으로 매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미국 국가기념일 제정을 주도했으며, 제정경과를 서면으로 첨부했다. 1903년1월13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 발을 디딘 한인 이민 선조들의 발자취를 기리고 미주 한인 사회가 걸어온 이민역사와 업적을 인정받아 2005년 12월에 미연방 상·하원에서 미주한인의 날 제정결의안이 통과되어 미 전지역에서 기념일 준수와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과보고: 미주한인의날(Korean American Day) 제정경과(Resolution History) 2003. 5.9: 미주한인이민 100주년기념사업회-남가주(공동회장 윤병욱, 민병수, 안기식, 사무총장 박상원)는 1903년1월13일을 기념일로 제정하기로 결의하고 워싱턴DC 기념사업회(회장박윤수)가 주최한 행사에 이어 전국모임을 갖고 매년1월13일을 “미주한인의날(Korean American Day)”로 제정하자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미주한인의 날 추진위원회(Korean American Day Committee)위원장과 실무책임자로 민병수 남가주공동회장과 박상원 사무총장을 선출함. 2003.6.9.: 샌프란시스코 기념사업회(회장김근태)가 주최한 “전명운.장인환 흉상제막식”행사에 이어 전국총회를 개최하여 ”미주한인이민100주년기념사업회(CCKI)를 미주한인재단(KAF)으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미주한인의날 결의문(Korean American Day Resolution)”에 각지역 대표와 사무총장이서명하고 제1회 미주한인의 날 전국행사를 Los Angeles에서 개최하기로 결의하므로 법안으로 추진하게됨. 2004.1.12: 캘리포니아주의회는캐롤루(민주, 44지구/파사데나)주하원의원과 케빈머레이(민주,26지구)주상원의원이 발의한 매년1월13일을 ” Korean American Day”로 영구히 제정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새크라멘토주의회에서 선포식을 거행함(하원의장Herb J. Wessson Jr. 사무실에서 축하파티) 2004.1.13: Los Angeles시의회, 매년1월13일을 Korean American Day로 선포식을 거행함. 제1회 미주한인의 날(대회장: 고석화) 전국대회를 Los Angeles에서 개최하고 선포식을 마친 후 저녁만찬은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약6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함. 매년 LA시의회, LA카운티, Irvine시의회, Cerritos시의회, Glendale시의회, Buena Park시의회, La Palma시의회, Crescenta valley Town council 등 캘리포니아지역과 여러주에서 선포식을 거행함. 2005.1.13.: 제2회미주한인의날 전국대회를 로스앤젤레스에서열고, 전국총회에서제2대전국총회장에 윤병욱을선출함. 2005.12.13.: 제109차 연방의회 첫회기(10월7일)에 Tom Davis(공화,버지니아)하원의원이 Korean American Day 제정결의안(HR-487)을 상정하여 미연방의회하원에서 405대0의 만장일치로 제정결의안이 최종 통과되어 미주한인의 날 기념일이 법제화됨. 2005.12.16.: 미연방상원의원 George Allen(공화, 버지니아)이 발의한 Korean American Day 제정결의안(SR-283)을 상정하여 미연방의회상원에서 Concurrent Vote에의한 만장일치로 제정결의안이 최종 통과되어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법제화된 국가기념일이 제정되었슴. 2006.1.13.-2011: 매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Hawaii, Washington DC, Maryland, Miami, Philadelphia, NY, Chicago, LA, Atlanta, Seattle, Oregon, Ohio, Michigan 등 여러 지역에서 미주한인이민역사를 바탕으로 한인사회위상을 드높이고 있으며 차세대에게 한민족의 얼과정 체성을 교육시키고 미국에서 주인되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11.11.19.: 미주한인재단-USA는 워싱턴DC 소재 우래옥에서 전국총회를개최하여 제7대 전국총회장에 박상원LA회장/전국부회장을 선출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문화예술대상 및 감사장 수상자 문화예술대상 수상(김창호,장윤빈,김창옥,김태겸,서정례,석재연,정광미,심일웅,김경초,한선순,위옥분,이춘자,김영애,김옥자,홍순옥,원옥순,안계영,김경초,김현호) 감사장 수상(이춘자,김경초,김영애,김옥자,한선순,위옥분,홍순옥,원옥순,안계영,김상열,권영우,신선희,이상철,허용환,이희석,김문호,이종례,김창호,이태영,김현호,김창득,김서운,심일웅,김경초,서나빈,김창옥,김옥현,한정효)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선포문 원문과 한글 번역문> PROCLAMATION ON KOREAN AMERICAN DAY, 2026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 PROCLAMATION On January 13, 1903, a group of 102 courageous Korean pioneers arrived in Honolulu, Hawaii, seeking the promise of a better life and the blessings of liberty. In the 123 years since that historic day, Korean Americans have enriched every aspect of our national life, strengthening the fabric of our society through their profound faith, strong family values, and an unwavering work ethic. Today, we celebrate the incredible contributions of the more than 2 million Korean Americans who call this great Nation home. The story of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s the story of the American Dream. Through grit, determination, and self-reliance, Korean Americans have built thriving businesses, revitalized our neighborhoods, and pioneered breakthroughs in science, technology, medicine, and the arts. From small business owners on Main Street to leaders in our most vital industries, your success is a testament to what is possible in a land of freedom and opportunity. My Administration remains committed to ensuring that every American has the chance to achieve their dreams and that our economy remains the strongest and most competitive in the world. Beyond our borders, the bond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remains ironclad. Forged in the fires of war and reinforced by our shared commitment to democracy and the rule of law, our alliance is a linchpin of peace and security in the Indo-Pacific. We honor the deep cultural and economic ties that unite our two nations and look forward to a future of continued cooperation and prosperity. As we observe Korean American Day, we recognize the resilience and spirit of a community that has overcome great challenges to help build a stronger America. We express our gratitude for your patriotism and for the many ways you continue to make our Country great. NOW, THEREFORE, I, DONALD J. TRUMP,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by virtue of the authority vested in me by the Constitution and the laws of the United States, do hereby proclaim January 13, 2026, as Korean American Day. I call upon all Americans to observe this day with appropriate programs and activities that honor the contributions of Korean Americans to our Nation. IN WITNESS WHEREOF, I have hereunto set my hand this thirteenth day of January, in the year of our Lord two thousand twenty-six, and of the Independence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two hundred and fiftieth. DONALD J. TRUMP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 미합중국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1903년 1월 13일, 102명의 용기 있는 한국인 선구자들이 더 나은 삶에 대한 약속과 자유의 축복을 찾아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했습니다. 그 역사적인 날로부터 123년이 지난 오늘날, 미주 한인들은 깊은 신앙심과 강한 가족 윤리, 그리고 굴하지 않는 근면 성실함을 통해 우리 사회의 근간을 강화하며 국가 삶의 모든 영역을 풍요롭게 해왔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위대한 나라를 고향으로 삼고 있는 200만 명 이상의 미주 한인들이 일궈낸 놀라운 공헌을 기념합니다. 미주 한인 사회의 역사는 곧 '아메리칸 드림'의 역사입니다. 미주 한인들은 투지와 결단력, 그리고 자조 정신을 바탕으로 번창하는 기업들을 일구었으며, 우리 이웃에 활력을 불어넣고 과학, 기술, 의학, 그리고 예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돌파구를 마련해 왔습니다. 메인 스트리트의 소상공인부터 핵심 산업의 지도자들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의 성공은 자유와 기회의 땅에서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본 행정부는 모든 미국인이 자신의 꿈을 이룰 기회를 갖고, 우리 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경쟁력 있게 유지되도록 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어, 미합중국과 대한민국 사이의 유대는 그 어느 때보다 철통같습니다. 전쟁의 포화 속에서 형성되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공동의 헌신으로 강화된 우리의 동맹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핵심축(linchpin)입니다. 우리는 두 나라를 하나로 묶어주는 깊은 문화적, 경제적 유대를 소중히 여기며, 지속적인 협력과 번영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미주한인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는 더 강한 미국을 건설하기 위해 거대한 도전을 극복해 온 한인 사회의 회복력과 정신을 기립니다. 여러분의 애국심과 우리 국가를 계속해서 위대하게 만드는 수많은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이에 나,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은 미합중국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권한에 의하여, 2026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선포하는 바입니다. 나는 모든 미국인이 우리 국가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공헌을 기리는 적절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이날을 기념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 증거로, 본인은 미합중국 독립 250주년이 되는 해이자 주님 탄생 2026년 1월 13일, 이 문서에 서명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이재명 대통령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축사> [축사] 제21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메시지 사랑하는 270만 미주 동포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스물한 번째 맞이하는 ‘미주한인의 날’을 온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 102명의 선조들이 사탕수수 밭의 고된 노동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첫발을 내디뎠던 그 위대한 여정이 오늘날 미주 한인 사회의 눈부신 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낯선 땅에서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미국 주류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뿌리 내린 동포 여러분의 개척 정신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동포 여러분은 한미 양국을 잇는 가장 튼튼하고 소중한 가교입니다. 여러분이 현지 사회에서 쌓아 올린 신뢰와 역량은 한미 동맹이 안보와 경제를 넘어 문화와 가치를 공유하는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진화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6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는 오늘날, 동포 여러분의 활약은 우리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이자 힘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동포 여러분의 삶이 더 안전하고 자부심 넘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습니다. 특히 차세대 한인들이 미국 사회의 당당한 리더로 성장하면서도, 한민족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고국과 긴밀히 연결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재외동포청을 중심으로 동포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대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동포 여러분께서도 고국이 나아가는 길에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21회 미주한인의 날을 축하하며, 미주 동포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3일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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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거행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거행 박상원 한인회장, “미주한인의 날을 준수·기념, 더 좋은 미국 만들고 더 좋은 뉴욕 사회로 발전해 가도록 열심히 하겠다” 뉴욕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는 1월 11일 오후 4시에 뉴욕 훌러싱 소재 글로벌리더쉽재단(GLF) 커뮤니티센터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및 감사 예배를 개최했다.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이자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회장인 박상원 박사와 뉴욕 양무리 교회 담임 이준성 목사가 공동대회장으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식 3부 공연과 만찬으로 열렸다. 1부 감사예배는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허윤준 목사 사회로 진행하였고 증경회장 이만호 목사가 '새해는 점점 강하게 살자'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기념식은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 사회로 국민의례와 공동대회장 이준성 목사의 개회선언에 이어 대회장 박상원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회장이 대회사를 했다. 박 대회장은 '미주한인의 날은 새해를 시작하는 미주한인사회의 시무식과 같으며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더 좋은 더 강한 미국을 만드는데 미주한인사회가 앞장서야한다.'고 강조하며 '미주한인인역사가 123년된 오늘날 이민 3세 4세대로 이어지는 이민 가족일수록 우리말 한국어와 한글을 읽고 쓸 줄모르는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은 매우 안타깝다.'고 하며 '이를 고쳐 한국어로 소통하고 한글을 읽고 쓸 줄아는 한인사회로 발전해나아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뉴욕한인회 이명석 회장은 '매년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께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뉴욕한인사회에 큰 공헌해왔기에 감사한다.'며 '뉴욕한인회는 13일에 차세대를 중심으로 뉴욕한인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축사하며 한인사회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3부 공연과 만찬으로 새해 덕담을 나누며 매우 값진 기념행사로 마감했다. 본 행사는뉴욕브루클린한인회와 뉴욕교역자연합회가 주최했고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NY)와 한국어유연공용어추진연합(K-UNOLPF)가 주관했다. 박상원 뉴욕브루클린한인회장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환영사 전문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뉴욕 한인 동포 여러분! 저는 오늘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의 뉴욕 대회장으로서,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전합니다. 미주한인의 날은 123년 전인 1903년 1월 13일, 우리 한인 이민 선조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발을 디딘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제정된 미국의 국가 기념일입니다. 미주한인의 날 제정의 시작은 2003년에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가 추진하여 2004년 1월 12일에 캘리포니아주 의회 상.하원에서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제정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제1회 대회와 제2회 대회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하였고 2005년 12월 13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제정결의안이 통과되므로 드디어 미국의 국가기념일로 법제화되었으며 2006년 1월 13일에 워싱턴 DC에서 전국행사로 개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는 매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 제정에 앞장섰고 또한 기념일 준수와 기념에 전념하였고 그런 인연으로 오늘 뉴욕행사 대회장으로 그리고 뉴욕 브크클린한인회 회장으로 봉사함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기념일은 단순한 한인들만의 기념하는 축제가 아니라, 모든 미국국민이 기념일을 준수하고 기념해야하는 미국의 국가기념일이기에 우리에게는 매우 뜻깊은 날입니다. 매년 1월에는 미주한인들이 나서서 새해의 시무식처럼 미주한인의 날을 준수하고 기념해서 미국의 기념일을 통해 더 좋은 미국을 만들고 더 좋은 뉴욕사회로 발전해가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이민선조들이 낯선 땅 미국에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뿌리내린 용기와 희생 덕분에, 오늘날 미주 한인 사회는 정치, 경제, 문화, 과학 등 사회 전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더 위대한 미국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며, 한미 양국을 잇는 가장 튼튼한 가교가 되고 있음을 우리는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오늘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뉴욕행사 기념식과 감사예배를 통해 우리는 이민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스스로 미주 한인의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지켜나갈 것을 다짐하는 기념행사입니다. 이와같은 기념일 준수와 기념을 통해 미주한인들이 한국말로 소통하고 한글을 읽고 쓸줄 아는 차세대들로 한인정체성을 승계하고 발전해나가도록 돕겠습니다.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고 함께해 주신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여러분과 바쁘신 와중에서 참석해주신 뉴욕 한인사회 지도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주 한인 사회의 더 밝은 미래와 한미 양국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대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026년 미주한인의 날 뉴욕행사 대회장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회장 박상원 박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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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개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개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는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을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에서 1월9일 오전 9시 미주 각지역 전현직 한인회장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및 이사회와 임시총회에서 첫 공식행사로 미주한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사회는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과 윤한나 전직 회장이 맡았고 식전행사로 제31대 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과 임원 및 회원들이 행사장 앞으로 나와 이름과 역할로 신년 인사를 했다.<박상원 뉴욕브루클린한인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아래 참조> 김현국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김병직 전 총회장이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개회선언을 했고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국민의례를 마친 후 미국 트럼프 대통령 축사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축사는 발표되지않았기 않았기에 양해를 구했고 서정일 총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 세계한인총연합회 고문 주용 회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미연방상원의원이 서명하여 보내온 미주한인의 날 제정결의안 선언문을 윤기로 전 중서부연합회 회장이 낭독하고 서정일 총회장에게 전달했으며 미주한인의 날 제정과 의의에 대해 준비한 자료를 발표했다. 기념식을 폐회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미주총연 이사회로 이어졌다.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 신년사 전문 : “더 위대한 미국 만드는 데 크게 기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주한인의 날은 123년 전인 1903년 1월 13일, 우리 한인 이민 선조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발을 디딘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제정된 미국의 국가 기념일입니다. 이 기념일은 단순한 한인들만이 기념하는 축제가 아니라, 모든 미국 국민이 기념일을 준수하고 기념해야 하는 미국의 국가 기념일이기에 우리에게는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 우리 이민 선조들이 낯선 땅 미국에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뿌리 내린 용기와 희생 덕분에 오늘날 미주 한인 사회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더 위대한 미국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며, 한미 양국을 잇는 가장 튼튼한 가교가 되고 있습니다. 병오년 새해, 우리 모두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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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1
  •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임원진 신년하례식 개최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임원진 신년하례식 개최 박상원 전국회장 "한국어와 한글 교육 강좌 개설…한인 정치력 신장·한인사회 고충 해결 위한 상담센터 운영“김도영 전국이사장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장… 더 열심히 한인동포섬기겠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박상원 전국 회장과 김도영 이사장은 2026년 새해 첫 월요일(1월 5일)을 맞아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소재 OC지부(오렌지카운티한미시민권자협회) 사무실에서 임원진 신년 모임을 갖고 2026년 개최했다. 병오년 새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오렌지카운티한미시민권자협회는 박상원 전국 회장을 이번 30주년 행사 대회장으로 의결했다. 박상원 전국회장은 "한인정체성을 위한 교육으로 한국어와 한글 교육 강좌개설과 참여를 높이고 정치력 신장을 위한 참여와 후원을 하겠고 한인사회 고충해결을 위한 상담센터를 운영하겠다."며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는 뉴욕, 메릴랜드,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하며 OC지부 창립 30주년 행사는 4월11일에 부에나 팍시 소재에서 개최하고 9월 초순에는 한국계시민협회 전국모임을 뉴욕 혹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 김도영 전국이사장은 "우리 협회가 부에나 팍 시장을 두 명이나 배출한 자랑스런 단체며 2026년 새해에는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장하겠고 더 열심히 한인동포들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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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한국계미국시민권협회 이사장·한국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 등으로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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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한국교육선진화재단 박상원 총재·박충남 총회장 취임
    한국교육선진화재단 박상원 총재·박충남 총회장 취임 상임 부총재에 한형동 박사…경남지부 임원에 임명장 수여 등 새 집행부 구성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이사장 김재익)은 12월18일 오전 11시에 부산시 소재 해암뷔페웨딩홀(7층)에서 2025년 제4대 총재. 총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한국교육선진화재단은 지난 10월 27일 오후 5시,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및 세계한인재단 총재 박상원 박사를 제4대 총재로 추대하는 모임을 갖고 만장일치로 결정했으며, 박 박사가 이를 수락함에 따라 이날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박충남 제4대 총회장과 함께, 한형동 박사(아메리카국제대학교 명예 교육학박사 /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가 상임 부총재로 취임했고, 부총재 등 임원들과 경남지부 등 지부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여 재단의 새로운 집행부 조직으로 구성됐다. 본 재단은 민법 제32조 및 교육부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교육에 대한 시민의식을 제고하고, 교육 수요자의 지식과 창의, 인성교육을 지원함으로써 교육의 선진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박상원 총재는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번영은 교육으로 가능했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나라 밖에 살고 있는 재외 한인동포들과 한민족이 하나가 되어 한국교육선진화에 앞장서 지구촌 문화와 인류 공영에 모두가 선구자가 되고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으로 살아가자고 호소했다. 한글세계화와 한국어를 유엔공용어로 만드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교육선진화재단은 앞으로 교육 선진화 정책 개발, 국제 교육 교류 확대, 창의적 미래교육 모델 구축 등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적 기여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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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8
  •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 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박사: 송수왕(법률교육학), 명예박사: 박준현·한형동·김경초·심일웅…석사 : 이용백, 학사 :정성길·최인자박상원 총장,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 될 것”UIA 한국어 대학 ‘한국어 스쿨 신설’…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 초대 주임 교수에 임명 아메리카 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약칭 UIA. 글로벌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는 논문박사 한 명과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에 대한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15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개최된 학위 수여식에는 대학 관계자 및 8명의 학위 수여자와 가족, 친지를 비롯한 하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용덕 박사(세인트미션대 고대 종교 대학원장)의 개회 기도, 국민의례, 학위 수여, 학위 수여자들의 인사말, 박상원 UIA 글로벌 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 총장은 4명의 명예박사-박준현(경영학)·한형동(교육학)·김경초(자연과학)·심일웅(문화예술학)-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 수여자 가운데 법명이 ‘법장’인 유일한 스님 송수왕 법률 교육학 박사(논문 :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경남 김해에 있는 고찰 금강사 회주인 송수왕 법률교육학 박사는 법무대학원 석사에 불교학을 전공했으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불교 삼보 조계종 이사장, 세인트미션대 종교철학 교수 등으로 분주한 중에도 기도에 못지않게 꾸준히 법률교육학에 관심을 두고 정진한 끝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총재는 이용백 석사와 정성길·최인자 학사에게도 학위를 수여했다. 박사 학위 수여자 순으로 이어진 답사 순서에서 50여년 간 언론에 종사해 온 큰 체구의 경북신문 박준현 대표이사는 인사말 도중에 감격에 북받쳐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김경초 명예 자연과학 박사는 답사에서 “존경하는 박상원 총장님, 교수님과 귀빈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 빛내주신 가족, 친구,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돌아보면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희의 여정은 혼자가 아니었다.”고 했다. 김 박사는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지탱해 준 남편과 가족들과 친구 동지들께 가장 큰 감사를 올린다. 여러분의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지난 몇 년간 함께 울고 웃었던 사랑하는 동료 여러분, 함께 공유했던 열정과 고민이 업적이 되어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받게 됨은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페이지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김 박사는 “오늘 저는 단순히 학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책임감을 부여받았다고 생각한다.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더 높은 세계로 발전을 추구하며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인재로 성장하여,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다른 학위 수여자들도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와 이웃 그리고 모교 AIU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요지의 인사말을 했다. 박 총장은 환영사를 하기 전에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했다”고 설명한 후 초대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 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이라고 했다. 박 총장은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다.”라고 했다. 박 총장은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이라며 도전할 것과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돼라.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라.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총장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AIU)를 뒤로부터 시작하는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박준현 박사(명예 경영학)의 제안으로 이사회를 통과한 것이지만, 이 약자를 교육국에 등록한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로 인허가를 받는 것으로, 길어서 약자를 쓰는 것인데, 박 박사의 제안을 대학 측에 전달해서 이미 졸업생들도 있지만 AIU로 쓰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역발상,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방법으로 이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서 UIA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를 공지하는 것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게 되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국어 교육학 박사를 임명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송수왕 박사를 포함 4명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 석·학사 학위 수여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는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 부쳐」 축사 및 시 낭송으로 학위 수여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여선암 박사(아메리카국제대학교 영문학 박사, AIU 동문/ 칼빈신학대 교수)의 식사 기도에 이어 오찬을 나누며 학위 수여 축하 및 서로 연말연시 건강과 축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주고받았다. [환영사] 빛나는 항해의 시작 (Commencement of a Shining Voyage) -박상원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챈셀로 총장 안녕하세요.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입니다. 이 축복된 자리에 함께하신 가족 친지 내외귀빈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습니다.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입니다. 도전하십시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되십시오.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십시오.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입니다.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박준현 경북신문 회장님과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한형동 의학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 개설을 가능케 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를 임명하였습니다. 명에 자연과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김경초 박사님과 명예 문화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심일웅 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논문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로 법률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법장 송수왕 박사님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비전을 기대하며 축하합니다. 다시 한번, 빛나는 졸업과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5년 12월15일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캔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축사]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 주임 교수 존경하는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총장님과 교수진 여러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값진 결실의 순간을 맞이한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코리안 랭기지스쿨 주임교수로서, 이 뜻깊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받는 학위는 배움에 대한 끈기, 자시 성찰, 미래를 향한 책임의 증표입니다. 특히 글로벌시대 속에서 언어와 문화, 학문을 넘나들며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온 여러분의 여정은 그 자체로 존경 받아 마땅합니다. 아메라카국제대학교에서 우리는 “언어는 소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여러분이 쌓아온 학문적 성취 또한 세상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넓게 기여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국경을 넘어 지식과 가치를 나누는 국제 교육의 장으로서, 졸업생 여러분을 세계시민으로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배운 것을 자신만의 언어와 실천으로 증명해야 할 차례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익힌 학문, 언어, 글로벌 감각이 인생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늘의 끝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자신의 뿌리를 잊지 말고 세계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십시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배움의 가치와 인간에 대한 존중을 함께 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다시 한번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지혜와 용기, 따뜻한 연대가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한글과 한국어를 세계 문명 언어로 만들어 21세기를 길이 빛냅시다. 감사합니다. [축시]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코리안랭기지 스쿨 주임 교수 다시 하늘이 열립니다. 다시 땅이 열립니다. 다시 천지가 개벽을 합니다 이 무슨 창조의 날이기에 이 무슨 축복의 날이기에 새 세기 새역사의 날이 열리는 것일까요? 반만년 문화를 꽃피워 온 나라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훈민정음을 만든 슬기로운 대한민국이 한국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들기 위해 평화가 있고 평등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이곳 대한민국 세계명문 서울대학교에서 2025년 섣달 열닷새 날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오라! 형제여 지구촌의 식구들이여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도 건너 아니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 배달겨레 한 핏줄 오롯이 이어받은 은근과 끈기로 빚어낸 한국어로 82억 식구들의 큰 잔치를 열어봅시다 한국어는 자랑스러운 세계의 역사입니다 문화입니다 미래입니다 지구촌의 열풍입니다 수수만대가 누려도 날마다 새로울 우주에 불을 밝히는 눈부신 태양입니다 우리는 하나 인류도 하나 자자손손 대대로 한국어를 물려줍시다. 한국어로 유엔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국어로 세계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글과 한국어로 남북통일 세계평화통일을 이룩합시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한글과 한국어로 우리 함께 세계 문명 언어를 만들어 갑시다. 한편 학위 수여식 식전 행사에서 한국 고전 무용과 라틴 댄스 팀이 멋진 퍼포먼스를 연출,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승인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 규정을 게재함니다. 인증(accreditation)은 특정 기관이나 조직이 제정한 기준에 따라 교육 기관, 프로그램, 또는 특정 서비스가 일정 수준의 품질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은 보통 독립적인 외부 기관에 의해 수행되며, 교육 기관이나 프로그램이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증은 품질 보증의 일환으로 구성 요소를 포함하며, 학습자에게는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기관은 개선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각 분야마다 고유한 인증 기준과 절차가 있으며, 학술 분야, 의료,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과 관련된 대학의 인가 상태에 대한 논의입니다. **인가 대학(Accredited)**은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와 같은 인가 기관의 기준에 따라 학점 인정을 받는 대학을 의미하며, 일부 문맥에서는 BPPE에서 학위 수여 자격을 부여한 **면제 대학(Exempt School)**과 구분되기도 합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stional University/AIU)는 정규대학학위수여를 인증받은 면제대학(Exempt School)으로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에 회원이 아닙니다. Exempt School은 일반적으로 주 정부 또는 교육 당국의 특정 규제나 요구 사항으로부터 면제된 학교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학교는 여러 이유로 면제 상태일 수 있으며,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교과 과정 및 운영의 유연성: Exempt School은 일반 교육 기관이 준수해야 하는 특정 교육 기준이나 규정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보다 유연한 커리큘럼 및 운영 방식을 채택할 수 있습니다. 대안 교육 제공: 이러한 학교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대안이 되는 교육 방법이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홈스쿨링이나 특별한 교육 철학을 따르는 학교가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면제 요건: 각 주나 국가의 법률에 따라 Exempt School이 되기 위한 조건은 다를 수 있으며, 면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평가나 기록 제출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학생 수나 연령: 일부 Exempt School은 특정 연령대의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거나, 등록 학생 수에 제한을 두기도 합니다. 각각의 Exempt School은 특정 규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운영 방식 및 학습 내용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비인가 대학은 공식적인 정부 인증이나 인가를 받지 않은 교육 기관을 말합니다. 비인가학교는 학위 수여 인허가를 받지 못한 학교를 뜻합니다. 인증 부족: 비인가 대학은 국가 또는 지방 정부의 교육 당국으로부터 인정받지 않아, 기존의 고등 교육 기관과 같은 공식적인 인증서나 학위를 수여하지 않습니다. 교육 기준: 이러한 대학들은 정식 인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의 질이나 커리큘럼이 정부에서 설정한 기준을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졸업생이 취업이나 진학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 목적: 비인가 대학은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운영될 수 있지만, 종종 대안 교육이나 특정 교육 철학을 따르기 위해 설립됩니다. 일부 비인가 대학은 종교적 또는 철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법적 지위: 비인가 대학의 법적 지위와 운영 방식은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러한 대학의 운영이 법적으로 제한되거나 금지될 수 있습니다. 학점 인정 제도 한국어국제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등은 **학점은행제(Credit Unit Accreditation System)**에 근거하여 학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학점교류 협약을 통해 대학교의 정규 학위를 취득하는 데 이용될 수 있습니다. 주정부 교육국 승인과 인가의 차이 주 정부 교육기관(예: Bureau for Private Postsecondary Education/BPPE)의 학위 승인(state approval)은 인가(accreditation)가 아닙니다. 혜택: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는 학위승인(state approval)을받은 정규대학 학위(학사,석사,박사,명예박사)를 수여하는 승인대학으로 기부금과 후원금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단체와 인물
    • 한국
    2025-12-17
  •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전국모임 개최…제24대 김도영 이사장 임명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전국모임 개최…제24대 김도영 이사장 임명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 송년의 밤’도 곁들여 한국계미국시민협회(전국회장 박상원/LOKA-USA)는 12월4일 오전 11시에 메릴랜드주 하워드카운티 엘리콧 시 소재 대장금 식당에서 전국 모임을 갖고, 제24대 전국이사장에 김도영 OC한미시민권자협회(LOKA-OC) 이사장을 임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LOKA-MD/ 회장 장영란) 송년의 밤’도 함께 곁들였다. LOKA-USA는 1980년에 설립됐다. 그간 미국수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메릴랜드주와 버지니아주에 거주하는 한인시민권 지도자들이 중심이되어 활동했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시민연맹/LOKA) 산하 미동부지역은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가 1997년에 설립되었고 미서부지역은 LA한인시민권자협회와 OC 한미시민권자협회는 1996년에 지부로 설립돼 활동해 왔다. 이날 LOKA-USA 제24대 전국 회장과 전국 이사장에 박상원(현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회장) 회장과 김도영(현 OC 한미시민협회 이사장) 이사장이 취임했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는 미국의 국가기념일인 매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 기념일 준수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6년 1월13일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세계한인재단·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이 공동으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제24대 전국회장은 미주한인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모든 미주한인들은 한국어와 한글을 읽고 쓸 수 있도록 한글세계화를 위한 차세대 교육과 정치력 신장에 앞장서고 있다. LOKA-OC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2026년 4월 중에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전국모임과 더불어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는 전국 조직을 미국전지역으로 확산 중인데, 현재 LOKA-USA산하에는 뉴욕지부(LOKKA-NY/ 회장 이준성), 필라델피아지부(LOKA-Ph/ 회장 김현국), 라스베가스 지부(LOKA-LV/ 회장 백수진),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LOKA-MD/ 장영란 회장, 최현옥 이사장), OC 한미시민권자협회(LOKA-OC/ 써니 박 회장, 김도영 이사장), LA 한인계미국시민협회(LOKA-LA/ 하워드 리 회장, 박상원 이사장)가 있다. 박상원 전국회장과 장영란 메릴랜드 지부 회장은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메릴랜드 지부에 최현옥 이사장 위촉 및 봉사자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주지사 표칭장을 전하고 크리스 밴 홀렌 연방상원도 선정된 수상자들에게 덕담을 전했다.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2025-12-07
  •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및 뉴욕지부·뉴욕브루클린한인회, 1월11일 ‘2026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감사 예배’ 개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및 뉴욕지부·뉴욕브루클린한인회, 1월11일 ‘2026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감사 예배’ 개최 12월2일 뉴욕 퀸즈 플러싱 '소피아어덜트데이케어센터'에서 가진 준비 모임서 결정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 박상원 박사, 오양심 박사) 뉴욕지부(회장 김순상, 이사장 소피아 황)는 12월2일 오후 3시 30분 뉴욕 퀸즈 플러싱(146-17 Northern Blvd.) 소재 소피아어덜트데이케어센터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위한 준비모임을 갖고, 뉴욕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 이사장 김광식)와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은 금년 3월에 뉴욕주에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되어 미연방국세청(IRS)로부터 세금면제(501(c) 3) 허가를 받았으며 미국에 세계본부를 두고 한글세계화를 펼치는 애국애족 합법적인 국제적 비영리단체이다. 박상원 총재는 유엔본부 한국어 공용어채택을 위한 조직으로 뉴욕지부를 설립하고, 김순상 뉴욕 흥사단 지부장을 초대 뉴욕지부 회장에 임명했다. 또한 소피아 황 소피아어덜트데이케어센타 회장을 뉴욕지부 초대 이사장에 임명했다. 브루클린한인회는 매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2026년에는 1월 11일(일)오후 4시에 뉴욕 훌러싱 소재 GLF 커뮤니티센터(46-20 Parsons Bl. Flushing)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감사예배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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