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부터 18일 아침까지 이어진 강설이 그친 뒤 쥐융관 장성 안팎이 은빛 설경으로 단장해 웅장하고 장엄한 풍경을 연출했다. 2026.1.18
18일 쥐융관 장성 남관 성루(앞쪽)와 북관 성루의 설경. 2026.1.18
웅장한 설경 자랑하는 中 베이징 쥐융관 장성
18일 베이징 쥐융관(居庸關) 장성 성루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