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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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신앙인의 관점에서 모범적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돕는 기독교세계관수련회가 오는 1월 26일~28일간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한다.


칼빈학문연구회(대표 김완식 목사)와 부설 세계관과삶연구소(소장 박송주 목사, 이하 세삶연구소)은 '구원 그 이후 세상속의 제자들'이라는 주제로 '로드십스쿨 제 10차 청소년 기독교 세계관 수련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동 단체들은 오랬 동안 그리스도인 청소년들이 성경에 부합한 세계관을 갖도록 노력해 왔다고 하는데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복음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알리고, 이번 수련회의 주제를 '구속(Redemption)'으로 결정한 만큼 한국과 교회의 청소년들이 성경적 구원과 청소년의 삶을 양립해 모범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고 한다.


성경적인 구원론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서서 구원 이후의 삶을 청소년들이 영위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존적인 질문과 해답을 함께 찾고,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박재은 교수(총신대학교 조직신학)가 제 10차 대회의 주강사로서 저녁집회를 통해 성경적 구원관을 명확히 소개하는 한편, 청소년들이 혼돈하기 쉬운 개념인 '믿음'과 '회심', 구원 이후의 삶'에 대한 성경적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하며, 특히 학문으로서 신학의 정수를 다루는 조직신학자로서 명확한 기준을 세울 것으로 기대되고있다.


▲ 신동식 목사(빛과소금교회)는 하나님이 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셨던 사항부터 사람의 타락과 구속의 흐름 속에서의 기독교세계관을 설명함으로서 성경 전체의 내용과 수련회 참여자 개인의 삶을 대입해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 박송주 목사(세삶연구소)는 동 수련회의 시작 부분에서 참석자들에게 영화를 상영해주는 '오프닝 시네마'라는 순서를 담당한다. 영화 감상 후 토론을 통해 청소년들 자신이 용서나 회복, 구속의 가치를 성찰하고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한다.

 

▲ 나도움 목사(스텐드그라운드 대표)는 청소년들이 학교생활을 물론 일상에서의 신앙생활과 기도모임, 수련회 이후 가져야할 실천적 신앙을 중심한 가이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한다.


▲ 문혜심 상담사(경기도 청소년상담사)는 이날 참석한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청소년들이 실제로 겪고있는 관계나 정서, 학교문제 등을 나누며 전문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조별 모임이나 레크레이션, 공동체적인 방탈출게임 등 재미와 흥미를 모두 건질 수 있는 다양한 부대활동도 병행함으로서 지나친 진지함이나 가벼움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 진행된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찬양과 기도, 소그룹 공동체활동 등을 함께 하며 교제와 영적 성장을 경험함으로서 구속을 깨닫고, 구속 이후의 삶에서도 지속적인 하나님의 백성된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지향점이라고 한다.

※ 참가 신청: 총무 김한용 목사(010-8634-8291), 소장 박송주 목사(010-3947-8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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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 구속의 삶을 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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