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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 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박사: 송수왕(법률교육학), 명예박사: 박준현·한형동·김경초·심일웅…석사 : 이용백, 학사 :정성길·최인자박상원 총장,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 될 것”UIA 한국어 대학 ‘한국어 스쿨 신설’…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 초대 주임 교수에 임명 아메리카 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약칭 UIA. 글로벌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는 논문박사 한 명과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에 대한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15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개최된 학위 수여식에는 대학 관계자 및 8명의 학위 수여자와 가족, 친지를 비롯한 하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용덕 박사(세인트미션대 고대 종교 대학원장)의 개회 기도, 국민의례, 학위 수여, 학위 수여자들의 인사말, 박상원 UIA 글로벌 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 총장은 4명의 명예박사-박준현(경영학)·한형동(교육학)·김경초(자연과학)·심일웅(문화예술학)-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 수여자 가운데 법명이 ‘법장’인 유일한 스님 송수왕 법률 교육학 박사(논문 :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경남 김해에 있는 고찰 금강사 회주인 송수왕 법률교육학 박사는 법무대학원 석사에 불교학을 전공했으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불교 삼보 조계종 이사장, 세인트미션대 종교철학 교수 등으로 분주한 중에도 기도에 못지않게 꾸준히 법률교육학에 관심을 두고 정진한 끝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총재는 이용백 석사와 정성길·최인자 학사에게도 학위를 수여했다. 박사 학위 수여자 순으로 이어진 답사 순서에서 50여년 간 언론에 종사해 온 큰 체구의 경북신문 박준현 대표이사는 인사말 도중에 감격에 북받쳐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김경초 명예 자연과학 박사는 답사에서 “존경하는 박상원 총장님, 교수님과 귀빈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 빛내주신 가족, 친구,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돌아보면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희의 여정은 혼자가 아니었다.”고 했다. 김 박사는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지탱해 준 남편과 가족들과 친구 동지들께 가장 큰 감사를 올린다. 여러분의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지난 몇 년간 함께 울고 웃었던 사랑하는 동료 여러분, 함께 공유했던 열정과 고민이 업적이 되어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받게 됨은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페이지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김 박사는 “오늘 저는 단순히 학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책임감을 부여받았다고 생각한다.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더 높은 세계로 발전을 추구하며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인재로 성장하여,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다른 학위 수여자들도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와 이웃 그리고 모교 AIU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요지의 인사말을 했다. 박 총장은 환영사를 하기 전에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했다”고 설명한 후 초대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 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이라고 했다. 박 총장은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다.”라고 했다. 박 총장은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이라며 도전할 것과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돼라.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라.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총장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AIU)를 뒤로부터 시작하는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박준현 박사(명예 경영학)의 제안으로 이사회를 통과한 것이지만, 이 약자를 교육국에 등록한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로 인허가를 받는 것으로, 길어서 약자를 쓰는 것인데, 박 박사의 제안을 대학 측에 전달해서 이미 졸업생들도 있지만 AIU로 쓰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역발상,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방법으로 이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서 UIA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를 공지하는 것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게 되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국어 교육학 박사를 임명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송수왕 박사를 포함 4명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 석·학사 학위 수여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는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 부쳐」 축사 및 시 낭송으로 학위 수여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여선암 박사(아메리카국제대학교 영문학 박사, AIU 동문/ 칼빈신학대 교수)의 식사 기도에 이어 오찬을 나누며 학위 수여 축하 및 서로 연말연시 건강과 축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주고받았다. [환영사] 빛나는 항해의 시작 (Commencement of a Shining Voyage) -박상원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챈셀로 총장 안녕하세요.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입니다. 이 축복된 자리에 함께하신 가족 친지 내외귀빈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습니다.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입니다. 도전하십시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되십시오.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십시오.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입니다.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박준현 경북신문 회장님과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한형동 의학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 개설을 가능케 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를 임명하였습니다. 명에 자연과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김경초 박사님과 명예 문화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심일웅 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논문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로 법률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법장 송수왕 박사님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비전을 기대하며 축하합니다. 다시 한번, 빛나는 졸업과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5년 12월15일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캔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축사]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 주임 교수 존경하는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총장님과 교수진 여러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값진 결실의 순간을 맞이한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코리안 랭기지스쿨 주임교수로서, 이 뜻깊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받는 학위는 배움에 대한 끈기, 자시 성찰, 미래를 향한 책임의 증표입니다. 특히 글로벌시대 속에서 언어와 문화, 학문을 넘나들며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온 여러분의 여정은 그 자체로 존경 받아 마땅합니다. 아메라카국제대학교에서 우리는 “언어는 소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여러분이 쌓아온 학문적 성취 또한 세상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넓게 기여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국경을 넘어 지식과 가치를 나누는 국제 교육의 장으로서, 졸업생 여러분을 세계시민으로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배운 것을 자신만의 언어와 실천으로 증명해야 할 차례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익힌 학문, 언어, 글로벌 감각이 인생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늘의 끝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자신의 뿌리를 잊지 말고 세계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십시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배움의 가치와 인간에 대한 존중을 함께 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다시 한번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지혜와 용기, 따뜻한 연대가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한글과 한국어를 세계 문명 언어로 만들어 21세기를 길이 빛냅시다. 감사합니다. [축시]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코리안랭기지 스쿨 주임 교수 다시 하늘이 열립니다. 다시 땅이 열립니다. 다시 천지가 개벽을 합니다 이 무슨 창조의 날이기에 이 무슨 축복의 날이기에 새 세기 새역사의 날이 열리는 것일까요? 반만년 문화를 꽃피워 온 나라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훈민정음을 만든 슬기로운 대한민국이 한국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들기 위해 평화가 있고 평등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이곳 대한민국 세계명문 서울대학교에서 2025년 섣달 열닷새 날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오라! 형제여 지구촌의 식구들이여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도 건너 아니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 배달겨레 한 핏줄 오롯이 이어받은 은근과 끈기로 빚어낸 한국어로 82억 식구들의 큰 잔치를 열어봅시다 한국어는 자랑스러운 세계의 역사입니다 문화입니다 미래입니다 지구촌의 열풍입니다 수수만대가 누려도 날마다 새로울 우주에 불을 밝히는 눈부신 태양입니다 우리는 하나 인류도 하나 자자손손 대대로 한국어를 물려줍시다. 한국어로 유엔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국어로 세계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글과 한국어로 남북통일 세계평화통일을 이룩합시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한글과 한국어로 우리 함께 세계 문명 언어를 만들어 갑시다. 한편 학위 수여식 식전 행사에서 한국 고전 무용과 라틴 댄스 팀이 멋진 퍼포먼스를 연출,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승인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 규정을 게재함니다. 인증(accreditation)은 특정 기관이나 조직이 제정한 기준에 따라 교육 기관, 프로그램, 또는 특정 서비스가 일정 수준의 품질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은 보통 독립적인 외부 기관에 의해 수행되며, 교육 기관이나 프로그램이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증은 품질 보증의 일환으로 구성 요소를 포함하며, 학습자에게는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기관은 개선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각 분야마다 고유한 인증 기준과 절차가 있으며, 학술 분야, 의료,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과 관련된 대학의 인가 상태에 대한 논의입니다. **인가 대학(Accredited)**은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와 같은 인가 기관의 기준에 따라 학점 인정을 받는 대학을 의미하며, 일부 문맥에서는 BPPE에서 학위 수여 자격을 부여한 **면제 대학(Exempt School)**과 구분되기도 합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stional University/AIU)는 정규대학학위수여를 인증받은 면제대학(Exempt School)으로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에 회원이 아닙니다. Exempt School은 일반적으로 주 정부 또는 교육 당국의 특정 규제나 요구 사항으로부터 면제된 학교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학교는 여러 이유로 면제 상태일 수 있으며,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교과 과정 및 운영의 유연성: Exempt School은 일반 교육 기관이 준수해야 하는 특정 교육 기준이나 규정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보다 유연한 커리큘럼 및 운영 방식을 채택할 수 있습니다. 대안 교육 제공: 이러한 학교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대안이 되는 교육 방법이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홈스쿨링이나 특별한 교육 철학을 따르는 학교가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면제 요건: 각 주나 국가의 법률에 따라 Exempt School이 되기 위한 조건은 다를 수 있으며, 면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평가나 기록 제출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학생 수나 연령: 일부 Exempt School은 특정 연령대의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거나, 등록 학생 수에 제한을 두기도 합니다. 각각의 Exempt School은 특정 규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운영 방식 및 학습 내용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비인가 대학은 공식적인 정부 인증이나 인가를 받지 않은 교육 기관을 말합니다. 비인가학교는 학위 수여 인허가를 받지 못한 학교를 뜻합니다. 인증 부족: 비인가 대학은 국가 또는 지방 정부의 교육 당국으로부터 인정받지 않아, 기존의 고등 교육 기관과 같은 공식적인 인증서나 학위를 수여하지 않습니다. 교육 기준: 이러한 대학들은 정식 인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의 질이나 커리큘럼이 정부에서 설정한 기준을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졸업생이 취업이나 진학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 목적: 비인가 대학은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운영될 수 있지만, 종종 대안 교육이나 특정 교육 철학을 따르기 위해 설립됩니다. 일부 비인가 대학은 종교적 또는 철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법적 지위: 비인가 대학의 법적 지위와 운영 방식은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러한 대학의 운영이 법적으로 제한되거나 금지될 수 있습니다. 학점 인정 제도 한국어국제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등은 **학점은행제(Credit Unit Accreditation System)**에 근거하여 학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학점교류 협약을 통해 대학교의 정규 학위를 취득하는 데 이용될 수 있습니다. 주정부 교육국 승인과 인가의 차이 주 정부 교육기관(예: Bureau for Private Postsecondary Education/BPPE)의 학위 승인(state approval)은 인가(accreditation)가 아닙니다. 혜택: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는 학위승인(state approval)을받은 정규대학 학위(학사,석사,박사,명예박사)를 수여하는 승인대학으로 기부금과 후원금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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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한미협회 회장,“안미경중(安美經中) 시대 끝나…안보·경제 모두 美 중심으로 가야”
최중경 한미협회장,“안미경중(安美經中) 시대 끝나…안보·경제 모두 美 중심으로 가야” ‘트럼프 2기와 한국의 선택’ 세미나…박상원 美세인트미션대 총장 등 150여명 참석한미 동맹, 지역 ‘안보’ 중심에서 글로벌 번영 파트너십으로 확장…“美와 핵 안보 정책 적극 검토할 때” “안미경중(安美經中), 다시 말해 ‘안보는 미국과, 경제는 중국과’란 전략은 더 이상 실행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한미협회장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 서울 태평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한미협회 주최로 열린 ‘트럼프 2기 행정부와 한국의 선택’ 세미나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로 중국과 마찰을 빚는 가운데 한국의 교역 관련 의사 결정은 안보적 함의를 갖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안보를 미국에 의존하면서 중국과 경제적으로 협력하던 지난 10년간의 상황과는 완전히 달라졌다”며 “전략을 전면 수정해야 할 때가 됐다”고 했다. 북한이 러시아와 협력해 핵무기 기술 등 군사력을 급성장시키는 가운데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북한과 양동 작전을 벌일 가능성이 높은 점 등까지 고려하면 안보는 물론 경제도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게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한국 외교·안보의 통상적 프레임 중 하나인 '안미경중(安美經中)'이 차기 정부 출범 이후 엄중한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으로 세미나에는 한미협회 관계자와 안보·외교 전문가 및 박상원 미세인트미션대 총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제임스 카라파노 헤리티지재단 선임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등) 급격한 변화는 ‘힘(안보)을 통한 번영’ 열망으로 요약된다”며 “중국이 2027년까지 대만 침공 준비를 마치기로 했고 미국은 이를 심각하게 보는 상황”이라고 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인수위원회의 외교 분과를 이끈 카라파노 선임고문은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자산과 기술력을 보유한 덕에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하는 실질적 상호주의 동맹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지역 안보 동맹에 불과하던 한·미 동맹은 이제는 번영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미국 안보 싱크탱크인 신미국안보센터(CNAS)의 김두연 선임연구위원은 “대만 위기가 북한으로 확대되며 또 다른 위기를 동시에 불러올 수 있다”며 “대만 비상사태 시 한국군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양국이 솔직하게 의논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핵을 활용한 안보 정책도 적극 검토해야 할 시기라고 지적했다. 핵 안보 전략 추진은 한·미 동맹의 틀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교부 출신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차기 정부에서 한·미 간에 핵연료 재처리 권리 확보를 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은 “자유무역협정(WTO)으로 중국만 성장했다는 트럼프 행정부 시각의 연장선에서 보면 핵확산금지조약(NPT) 체제에서 중국과 북한은 마음껏 핵탄두를 늘렸다”며 “미국의 대중 견제를 위한 요구를 적극 수용하면서 미국의 묵인하에 핵무기를 개발할 여지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달 3일 한국 대선과 관련해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한국에 어떤 정권이 들어오든 걱정하지 않는다”며 “한·미 동맹은 국민의 지지를 받아왔으며 이를 흔들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는 성공했다”고 말했다. 윤 대사대리는 지난 1월 23일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에 참석치 못하였기에 양해를 구했고 한미 양국의 국민의 돈독한 유대와 교류가 절실하며 한미동맹의 강력한 기반을 구축해오고 있기에 정권이 바뀌어도 걱정은 없다고 했다. 이날 만남에서 박상원 박사는 미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 개설과 6.25한국전쟁 장진호전투 75주년 기념행사 추진에 대해 설명하며 협조를 구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인수위원회 외교 분과를 이끌었던 제임스 카라파노 박사(헤리티지재단 선임고문)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동아시아 전략과 한국의 선택이란 제목으로 한 기조연설에서 "미국은 중국 억제 차원에서 해군력을 강화하고자 하는데, 이를 동맹과의 조선협력 등을 통해 이루려고 한다"며 "한국에 귀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박원곤 교수(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장)는 이날 세미나 세션 2에서 트럼프 세계관에 대한 해석과 트럼프 대외정책 기조, 트럼프의 경제와 안보국방전략은 “미국이 선한 패권국이 되어야한다”고 하며 스티브 미란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이 작성 발표한 미란보고서 '트럼프 행정부 경제안보 구상의 이론적 배경이라는 평가를 받는 미란 보고서'를 소개했다. 이 보고서는 세계무역체제 재국축을 위한 지침으로 “미국의 시각에서 타국이 대중국 정책을 현재처럼 유지하여 미국의 높은 관세를 수용하기로 선택해도 손해는 아니다”라며 “이 체계 안에서는 높은 관세를 낸다면 미국에 세수를 제공하고 동시에 미국의 안보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관세 장벽과 안보 공약(Security Umbrella)을 결합하는 전략은 위험 부담이 있지만 성공할 경우 보상도 크다”고 발표했다. 한편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명확하게 경제와 안보를 연계하고 있기 때문에 안미경중은 더는 작동하지 않는 구조"라고 평가했다. 박 원장은 세미나를 통해 북한 위협에 맞선 한반도 방어 임무에서 한국군의 역할과 책임을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다. 미국이 공식화 수순을 밟고 있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를 지원한다는 차원에서다. 주한미군 운용에 유연성이 생기면 미국은 대만해협에서 유사 상황 발생 시 주한미군을 투입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미국이 북한 확장억제 체계를 더욱 제도화해 북핵 방어는 확실하게 보장해야 한다고 박 원장은 강조했다. 한국이 중국과 관계 개선 대신 한미동맹에 집중했을 때 얻는 이익이 더 크다는 견해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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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세계한인재단-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체결
[동정] 세계한인재단-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체결 김윤길 회장, 세계한인재단 한상인협회 제2대 회장에 임명 세계한인재단(박상원 총재/상임대표 총회장)은 4일 오후 4시 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김윤길 회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계한인재단 박 총재는 동대문 소상공인협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세계한인재단 한상인협회 제2대 회장으로 김윤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위촉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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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현규 이학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임명
[동정]문현규 이학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임명 문현규 이학박사가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로 임명됐다. 박상원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은 4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문현규 박사에게 교수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교수 임명장 수여식에는 동대문구 소상공인합회(회장 김윤길 박사) 임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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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재단, 미주 최초 노던 일리노이大(NIU)서 ‘K–리스팩트 캠페인’ 개최
선플재단, 미주 최초 노던 일리노이스大(NIU)서 ‘K–리스팩트 캠페인’ 개최 다문화에 대한 편견과 차별 대신 상호이해와 존중 인식 높여 NIU 경영대학 앤서니 프레스턴 학장, “K-리스펙트 캠페인, NIU 미션과 일치” 민병철 이사장, “다양한 문화 존중과 배려, 조화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NIU에 감사”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 중앙대학교 석좌교수)은 10월18일 오후 2시(현지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디캘브 소재 노던 일리노이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NIU)에서 『K-Respect(다문화를 존중하자)』선언식과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구촌 시대에 다문화에 대한 편견과 차별 대신 상호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식을 높여 타 문화권과의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NIU 경영대학의 앤서니 프레스턴 학장은 “NIU는 선플재단과 협력하여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증진시킬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K-리스펙트 캠페인은 다양한 문화권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드는 NIU의 미션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말했다. 주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여태수 영사는“K-Respect 캠페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근로자들의 기여를 강조하는 동시에,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이 겪는 도전 과제들을 해결하는 훌륭한 플랫폼”이라고 했다. 테레사 정 미주한인 현직회장협의회 의장은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자는 K-Respect는 다문화 국가인 미국에서 비즈니스, 교육, 사회 전반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십의 기초”라고 했다. 민준기 법무법인 덴톤스 리 파트너 변호사는 “K-리스펙트 캠페인은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글로벌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공생할 수 있음을 상기시키는 중요한 이니셔티브”라고 했다. 『K-Respect 캠페인』을 최초로 시작한 민병철 이사장은 “지구촌에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사회적 기여를 하는데도 여전히 편견과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배려하여 조화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NIU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민 이사장은 K-리스팩트에 참가한 응우옌 부퉁 전 주한 베트남 대사가 “K-리스팩트 캠페인이 주한 베트남 국민의 한국생활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며, 베트남도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을 존중할 것으로 믿는다는 말에서 K-리스팩트 캠페인을 시작한 보람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려와 존중으로 막말과 악플을 추방하자는 선플 운동은 생활 영어교육으로 널리 알려진 민병철 교수가 중앙대 제자들과 함께 2007년5월23일 최초로 시작하였으며, 현재 84만 명의 누리꾼이 선플 사이트에 등록 되어있다. 2023년 11월 1,000만 개의 선플을 돌파하였으며, 21대 여야 국회의원 299명 전원이 ‘선플정치 선언문’에 서명하였다. 2024년 10월 현재, 필리핀 하원의원 167명이 선플운동에 서명을 마쳤다. ‘K-리스팩트’(모든 문화를 존중하자)는 2023년 3월27일, 민병철 교수가 최초로 시작하였다. [Link: www.sunfull.or.kr] 민교수는 22일, 동포들이 많이 살고 있는 LA, 코리아타운에서 2차 K-리스팩트 캠페인을 갖을 예정이다. 그는 또, “250 만명의 동포들이 살고 있는 미주에서 한미양국 문화존중 캠페인 챌런지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챌런지는 미국인한명 또는 다수와 함께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들을 존중합니다.’라고 쓰여진 배너를 들고, 우리동포는 '한국에 살고있는 미국인들을 존중합니다'라는 핸드배너를 양측이 들고 촬영한 사진을 선플재단에 사이트 (sunfull.or.kr) 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는 ‘K-Respect 챌런지 참가자 확인증’을 선플재단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날 민병철 교수는 석.박사학위를 받은 모교 NIU에서 2024 교육산업 부문 졸업생 공로상 (Alumni Achievement in Business and Industry Award)을 수상하였다.[Link: https://www.myniu.com/article.html?aid=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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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총재, ‘2025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명예대회장에 위촉
박성수 총재, ‘2025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명예회장에 위촉 (사)신라오릉 보존회(박氏대종친회) 총재…‘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 행사 일환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은 미국의 국가기념일인 미주한인의 날 준수와 기념을 위해 미국과 한국에서 기념대회 개최를 추진하고있다. 2025년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대회장에 530만 박 씨 성손을 대표하는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박성수 총재가 추대됐다. 미국에서 매년 1월 13일은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제정결의안이 통과되어 미국의 국가기념일로 법제화된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이다. 박씨대총친회 미주본부회장 겸직 상임부총재 박상원 박사는 미주한인의 날 제정에 앞장섰던 주역으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일 제정도 중요하지만 어렵게 제정된 국가기념일을 준수하고 기념하는 일이 더욱 중요하기에 주한미군과 군인가족 등 미국인이 많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도 기념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는 세계한인재단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운영본부 주관과 사단법인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회장 박천수)와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총재 박성수)가 협찬한다. 10월 10일 오전 11시 30분에 인사동 소재 박씨대종친회 본부사무실에서 박성수 총재에게 명예대회장 위촉장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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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 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박사: 송수왕(법률교육학), 명예박사: 박준현·한형동·김경초·심일웅…석사 : 이용백, 학사 :정성길·최인자박상원 총장,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 될 것”UIA 한국어 대학 ‘한국어 스쿨 신설’…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 초대 주임 교수에 임명 아메리카 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약칭 UIA. 글로벌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는 논문박사 한 명과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에 대한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15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개최된 학위 수여식에는 대학 관계자 및 8명의 학위 수여자와 가족, 친지를 비롯한 하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용덕 박사(세인트미션대 고대 종교 대학원장)의 개회 기도, 국민의례, 학위 수여, 학위 수여자들의 인사말, 박상원 UIA 글로벌 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 총장은 4명의 명예박사-박준현(경영학)·한형동(교육학)·김경초(자연과학)·심일웅(문화예술학)-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 수여자 가운데 법명이 ‘법장’인 유일한 스님 송수왕 법률 교육학 박사(논문 :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경남 김해에 있는 고찰 금강사 회주인 송수왕 법률교육학 박사는 법무대학원 석사에 불교학을 전공했으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불교 삼보 조계종 이사장, 세인트미션대 종교철학 교수 등으로 분주한 중에도 기도에 못지않게 꾸준히 법률교육학에 관심을 두고 정진한 끝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총재는 이용백 석사와 정성길·최인자 학사에게도 학위를 수여했다. 박사 학위 수여자 순으로 이어진 답사 순서에서 50여년 간 언론에 종사해 온 큰 체구의 경북신문 박준현 대표이사는 인사말 도중에 감격에 북받쳐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김경초 명예 자연과학 박사는 답사에서 “존경하는 박상원 총장님, 교수님과 귀빈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 빛내주신 가족, 친구,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돌아보면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희의 여정은 혼자가 아니었다.”고 했다. 김 박사는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지탱해 준 남편과 가족들과 친구 동지들께 가장 큰 감사를 올린다. 여러분의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지난 몇 년간 함께 울고 웃었던 사랑하는 동료 여러분, 함께 공유했던 열정과 고민이 업적이 되어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받게 됨은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페이지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김 박사는 “오늘 저는 단순히 학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책임감을 부여받았다고 생각한다.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더 높은 세계로 발전을 추구하며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인재로 성장하여,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다른 학위 수여자들도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와 이웃 그리고 모교 AIU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요지의 인사말을 했다. 박 총장은 환영사를 하기 전에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했다”고 설명한 후 초대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 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이라고 했다. 박 총장은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다.”라고 했다. 박 총장은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이라며 도전할 것과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돼라.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라.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총장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AIU)를 뒤로부터 시작하는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박준현 박사(명예 경영학)의 제안으로 이사회를 통과한 것이지만, 이 약자를 교육국에 등록한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로 인허가를 받는 것으로, 길어서 약자를 쓰는 것인데, 박 박사의 제안을 대학 측에 전달해서 이미 졸업생들도 있지만 AIU로 쓰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역발상,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방법으로 이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서 UIA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를 공지하는 것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게 되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국어 교육학 박사를 임명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송수왕 박사를 포함 4명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 석·학사 학위 수여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는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 부쳐」 축사 및 시 낭송으로 학위 수여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여선암 박사(아메리카국제대학교 영문학 박사, AIU 동문/ 칼빈신학대 교수)의 식사 기도에 이어 오찬을 나누며 학위 수여 축하 및 서로 연말연시 건강과 축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주고받았다. [환영사] 빛나는 항해의 시작 (Commencement of a Shining Voyage) -박상원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챈셀로 총장 안녕하세요.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입니다. 이 축복된 자리에 함께하신 가족 친지 내외귀빈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습니다.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입니다. 도전하십시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되십시오.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십시오.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입니다.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박준현 경북신문 회장님과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한형동 의학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 개설을 가능케 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를 임명하였습니다. 명에 자연과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김경초 박사님과 명예 문화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심일웅 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논문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로 법률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법장 송수왕 박사님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비전을 기대하며 축하합니다. 다시 한번, 빛나는 졸업과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5년 12월15일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캔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축사]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 주임 교수 존경하는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총장님과 교수진 여러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값진 결실의 순간을 맞이한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코리안 랭기지스쿨 주임교수로서, 이 뜻깊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받는 학위는 배움에 대한 끈기, 자시 성찰, 미래를 향한 책임의 증표입니다. 특히 글로벌시대 속에서 언어와 문화, 학문을 넘나들며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온 여러분의 여정은 그 자체로 존경 받아 마땅합니다. 아메라카국제대학교에서 우리는 “언어는 소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여러분이 쌓아온 학문적 성취 또한 세상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넓게 기여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국경을 넘어 지식과 가치를 나누는 국제 교육의 장으로서, 졸업생 여러분을 세계시민으로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배운 것을 자신만의 언어와 실천으로 증명해야 할 차례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익힌 학문, 언어, 글로벌 감각이 인생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늘의 끝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자신의 뿌리를 잊지 말고 세계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십시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배움의 가치와 인간에 대한 존중을 함께 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다시 한번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지혜와 용기, 따뜻한 연대가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한글과 한국어를 세계 문명 언어로 만들어 21세기를 길이 빛냅시다. 감사합니다. [축시]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코리안랭기지 스쿨 주임 교수 다시 하늘이 열립니다. 다시 땅이 열립니다. 다시 천지가 개벽을 합니다 이 무슨 창조의 날이기에 이 무슨 축복의 날이기에 새 세기 새역사의 날이 열리는 것일까요? 반만년 문화를 꽃피워 온 나라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훈민정음을 만든 슬기로운 대한민국이 한국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들기 위해 평화가 있고 평등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이곳 대한민국 세계명문 서울대학교에서 2025년 섣달 열닷새 날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오라! 형제여 지구촌의 식구들이여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도 건너 아니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 배달겨레 한 핏줄 오롯이 이어받은 은근과 끈기로 빚어낸 한국어로 82억 식구들의 큰 잔치를 열어봅시다 한국어는 자랑스러운 세계의 역사입니다 문화입니다 미래입니다 지구촌의 열풍입니다 수수만대가 누려도 날마다 새로울 우주에 불을 밝히는 눈부신 태양입니다 우리는 하나 인류도 하나 자자손손 대대로 한국어를 물려줍시다. 한국어로 유엔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국어로 세계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글과 한국어로 남북통일 세계평화통일을 이룩합시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한글과 한국어로 우리 함께 세계 문명 언어를 만들어 갑시다. 한편 학위 수여식 식전 행사에서 한국 고전 무용과 라틴 댄스 팀이 멋진 퍼포먼스를 연출,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승인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 규정을 게재함니다. 인증(accreditation)은 특정 기관이나 조직이 제정한 기준에 따라 교육 기관, 프로그램, 또는 특정 서비스가 일정 수준의 품질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은 보통 독립적인 외부 기관에 의해 수행되며, 교육 기관이나 프로그램이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증은 품질 보증의 일환으로 구성 요소를 포함하며, 학습자에게는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기관은 개선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각 분야마다 고유한 인증 기준과 절차가 있으며, 학술 분야, 의료,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과 관련된 대학의 인가 상태에 대한 논의입니다. **인가 대학(Accredited)**은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와 같은 인가 기관의 기준에 따라 학점 인정을 받는 대학을 의미하며, 일부 문맥에서는 BPPE에서 학위 수여 자격을 부여한 **면제 대학(Exempt School)**과 구분되기도 합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stional University/AIU)는 정규대학학위수여를 인증받은 면제대학(Exempt School)으로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에 회원이 아닙니다. Exempt School은 일반적으로 주 정부 또는 교육 당국의 특정 규제나 요구 사항으로부터 면제된 학교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학교는 여러 이유로 면제 상태일 수 있으며,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교과 과정 및 운영의 유연성: Exempt School은 일반 교육 기관이 준수해야 하는 특정 교육 기준이나 규정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보다 유연한 커리큘럼 및 운영 방식을 채택할 수 있습니다. 대안 교육 제공: 이러한 학교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대안이 되는 교육 방법이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홈스쿨링이나 특별한 교육 철학을 따르는 학교가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면제 요건: 각 주나 국가의 법률에 따라 Exempt School이 되기 위한 조건은 다를 수 있으며, 면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평가나 기록 제출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학생 수나 연령: 일부 Exempt School은 특정 연령대의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거나, 등록 학생 수에 제한을 두기도 합니다. 각각의 Exempt School은 특정 규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운영 방식 및 학습 내용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비인가 대학은 공식적인 정부 인증이나 인가를 받지 않은 교육 기관을 말합니다. 비인가학교는 학위 수여 인허가를 받지 못한 학교를 뜻합니다. 인증 부족: 비인가 대학은 국가 또는 지방 정부의 교육 당국으로부터 인정받지 않아, 기존의 고등 교육 기관과 같은 공식적인 인증서나 학위를 수여하지 않습니다. 교육 기준: 이러한 대학들은 정식 인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의 질이나 커리큘럼이 정부에서 설정한 기준을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졸업생이 취업이나 진학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 목적: 비인가 대학은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운영될 수 있지만, 종종 대안 교육이나 특정 교육 철학을 따르기 위해 설립됩니다. 일부 비인가 대학은 종교적 또는 철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법적 지위: 비인가 대학의 법적 지위와 운영 방식은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러한 대학의 운영이 법적으로 제한되거나 금지될 수 있습니다. 학점 인정 제도 한국어국제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등은 **학점은행제(Credit Unit Accreditation System)**에 근거하여 학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학점교류 협약을 통해 대학교의 정규 학위를 취득하는 데 이용될 수 있습니다. 주정부 교육국 승인과 인가의 차이 주 정부 교육기관(예: Bureau for Private Postsecondary Education/BPPE)의 학위 승인(state approval)은 인가(accreditation)가 아닙니다. 혜택: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는 학위승인(state approval)을받은 정규대학 학위(학사,석사,박사,명예박사)를 수여하는 승인대학으로 기부금과 후원금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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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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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한미협회 회장,“안미경중(安美經中) 시대 끝나…안보·경제 모두 美 중심으로 가야”
- 최중경 한미협회장,“안미경중(安美經中) 시대 끝나…안보·경제 모두 美 중심으로 가야” ‘트럼프 2기와 한국의 선택’ 세미나…박상원 美세인트미션대 총장 등 150여명 참석한미 동맹, 지역 ‘안보’ 중심에서 글로벌 번영 파트너십으로 확장…“美와 핵 안보 정책 적극 검토할 때” “안미경중(安美經中), 다시 말해 ‘안보는 미국과, 경제는 중국과’란 전략은 더 이상 실행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한미협회장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 서울 태평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한미협회 주최로 열린 ‘트럼프 2기 행정부와 한국의 선택’ 세미나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로 중국과 마찰을 빚는 가운데 한국의 교역 관련 의사 결정은 안보적 함의를 갖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안보를 미국에 의존하면서 중국과 경제적으로 협력하던 지난 10년간의 상황과는 완전히 달라졌다”며 “전략을 전면 수정해야 할 때가 됐다”고 했다. 북한이 러시아와 협력해 핵무기 기술 등 군사력을 급성장시키는 가운데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북한과 양동 작전을 벌일 가능성이 높은 점 등까지 고려하면 안보는 물론 경제도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게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한국 외교·안보의 통상적 프레임 중 하나인 '안미경중(安美經中)'이 차기 정부 출범 이후 엄중한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으로 세미나에는 한미협회 관계자와 안보·외교 전문가 및 박상원 미세인트미션대 총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제임스 카라파노 헤리티지재단 선임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등) 급격한 변화는 ‘힘(안보)을 통한 번영’ 열망으로 요약된다”며 “중국이 2027년까지 대만 침공 준비를 마치기로 했고 미국은 이를 심각하게 보는 상황”이라고 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인수위원회의 외교 분과를 이끈 카라파노 선임고문은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자산과 기술력을 보유한 덕에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하는 실질적 상호주의 동맹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지역 안보 동맹에 불과하던 한·미 동맹은 이제는 번영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미국 안보 싱크탱크인 신미국안보센터(CNAS)의 김두연 선임연구위원은 “대만 위기가 북한으로 확대되며 또 다른 위기를 동시에 불러올 수 있다”며 “대만 비상사태 시 한국군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양국이 솔직하게 의논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핵을 활용한 안보 정책도 적극 검토해야 할 시기라고 지적했다. 핵 안보 전략 추진은 한·미 동맹의 틀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교부 출신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차기 정부에서 한·미 간에 핵연료 재처리 권리 확보를 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은 “자유무역협정(WTO)으로 중국만 성장했다는 트럼프 행정부 시각의 연장선에서 보면 핵확산금지조약(NPT) 체제에서 중국과 북한은 마음껏 핵탄두를 늘렸다”며 “미국의 대중 견제를 위한 요구를 적극 수용하면서 미국의 묵인하에 핵무기를 개발할 여지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달 3일 한국 대선과 관련해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한국에 어떤 정권이 들어오든 걱정하지 않는다”며 “한·미 동맹은 국민의 지지를 받아왔으며 이를 흔들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는 성공했다”고 말했다. 윤 대사대리는 지난 1월 23일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에 참석치 못하였기에 양해를 구했고 한미 양국의 국민의 돈독한 유대와 교류가 절실하며 한미동맹의 강력한 기반을 구축해오고 있기에 정권이 바뀌어도 걱정은 없다고 했다. 이날 만남에서 박상원 박사는 미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 개설과 6.25한국전쟁 장진호전투 75주년 기념행사 추진에 대해 설명하며 협조를 구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인수위원회 외교 분과를 이끌었던 제임스 카라파노 박사(헤리티지재단 선임고문)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동아시아 전략과 한국의 선택이란 제목으로 한 기조연설에서 "미국은 중국 억제 차원에서 해군력을 강화하고자 하는데, 이를 동맹과의 조선협력 등을 통해 이루려고 한다"며 "한국에 귀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박원곤 교수(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장)는 이날 세미나 세션 2에서 트럼프 세계관에 대한 해석과 트럼프 대외정책 기조, 트럼프의 경제와 안보국방전략은 “미국이 선한 패권국이 되어야한다”고 하며 스티브 미란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이 작성 발표한 미란보고서 '트럼프 행정부 경제안보 구상의 이론적 배경이라는 평가를 받는 미란 보고서'를 소개했다. 이 보고서는 세계무역체제 재국축을 위한 지침으로 “미국의 시각에서 타국이 대중국 정책을 현재처럼 유지하여 미국의 높은 관세를 수용하기로 선택해도 손해는 아니다”라며 “이 체계 안에서는 높은 관세를 낸다면 미국에 세수를 제공하고 동시에 미국의 안보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관세 장벽과 안보 공약(Security Umbrella)을 결합하는 전략은 위험 부담이 있지만 성공할 경우 보상도 크다”고 발표했다. 한편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명확하게 경제와 안보를 연계하고 있기 때문에 안미경중은 더는 작동하지 않는 구조"라고 평가했다. 박 원장은 세미나를 통해 북한 위협에 맞선 한반도 방어 임무에서 한국군의 역할과 책임을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다. 미국이 공식화 수순을 밟고 있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를 지원한다는 차원에서다. 주한미군 운용에 유연성이 생기면 미국은 대만해협에서 유사 상황 발생 시 주한미군을 투입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미국이 북한 확장억제 체계를 더욱 제도화해 북핵 방어는 확실하게 보장해야 한다고 박 원장은 강조했다. 한국이 중국과 관계 개선 대신 한미동맹에 집중했을 때 얻는 이익이 더 크다는 견해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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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한미협회 회장,“안미경중(安美經中) 시대 끝나…안보·경제 모두 美 중심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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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사학연구원 2기 이사회 출범
- ▲ 민경배 한국교회사학연구원 제 2대 법인이사장. ▲ 좌측부터 민경배 이사장, 류금주 원장, 어춘수 연구위원. 한국교회사학연구원 법인이사회(제 1대 이사장 박옥선 목사, 원장 류금주 박사, 이하 한교사)가 제 2기 이사회가 출범해 제 2기 이사장에 민경배 박사(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전 서울장신대학교 총장)가 선출되어 지난 2월 6일 서현교회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취임식도 겸해 개최했다. ▲ 어춘수 목사는 벳엘로 올라가라는 제목의 설교를 담당했다. ▲ 류금주 원장은 광고를 담당했으며, 동 법인의 지난 역사를 설명했다. ▲ 김은섭 목사는 기도를 담당했다. ▲ 이윤희 목사는 본인이 교회사학자는 아니지만 동 연구원의 회원임이 자랑스럽다면서 제 2기 법인의 출범을 축하했다. 민경배 이사장은 동 연구원이 제 311회 정기 발표회를 개최 할 만큼 양적으로, 질적으로 오랬동안 성장해왔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기간동안 학술저서를 10권 가량 출판했고, 조용기 목사나 김삼환 목사, 김선도 목사 등 한국 10대 설교가를 선정해 연구 및 발표함으로서 교회사학적 연구 및 한국성도들을 향한 학문의 교류에 앞장 서 왔던 노력 등이 성과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벽교회 이승영 목사의 후원으로 연속적인 교양강좌를 실시했으며, 기독신보 전체의 색인정보를 컴팩트디스크에 수록했고, 성지순례를 다녀왔으며, 일본의 교회사학자들과의 국제교류활동을 벌이는 등 교회를 위한 기여를 했던 것 처럼 앞으로도 노력들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교사의 정체성은 학술기관이 아니라 팰로우십기관으로서 연구활동은 물론 교회사학자와 목회자, 성도들을 아우르며 우애를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강조하면서 서로 교류하면서 주님안에 사랑을 나누다보면 연구활동이나 선교 등은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 모인 모든 사람들은 평생을 바쳐서 모이고, 교류 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 2기 이사회 출범 감사예배는 류금주 원장이 사회를 담당했고, 김은섭 목사(대표고문, 대덕한빛교회)의 기도, 어춘수 목사(연구위원)의 설교, 이윤희 목사(전 군종감)의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어춘수 목사는 창세기 35장 말씀을 근거로 '벳엘로 올라가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어 목사는 야곱이 형을 피해 광야로 피난하는 모습을 설명하면서 죽음을 걱정해야 했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일에 형통함을 주셨음을 설명하고, 본인의 젊은 시절도 때로는 목숨의 위기가 닥쳤지만 하나님께서 때 때로 보호해주셨던 기적이 모두 어머니와 할머니의 기도로서 가능했다는 것을 설명하며 한교사에 참여하는 모든 회원들도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많은 기적과 형통함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문에는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모든 신상을 버리고 따르라고 하셨고, 이를 따르니 그를 추격하는 자들의 위협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것처럼 한교사의 모든 지체들도 믿음으로 따르고, 감사기도를 드리는 삶을 살자고 제안했다. 이윤희 목사는 제 2기 이사회가 출범하고, 민경배 이사장이 취임함을 축하했다. 지금으로부터 59년 전 솔내 민경배 선생이 백락준 박사의 자택에서 만나 의기투합해 한국기독교학회로 시작했던 것을 한국교회사학회를 만들고, 여기에 학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이 영입되어 그 정신이 오늘 한국교회사학회 제 2기 이사회 출범으로 이어졌음을 강조했다. 한교사가 시작되었던 때는 지적, 학문적 불모지와 같았던 한국적 상황에서 시작되어 오늘에 이른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면서 오늘의 이사회출범은 나무로 치면 나이테가 굵어지는 것과 같기에 앞으로 하나님의 복음사역에 굵은 기둥으로서 역할을 하는 협회가 되리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한교사가 민경배 박사와 같은 학문적이고 사회적인 거장을 모시게 되었다는 것은 축하할 일이요, 국보와 같은 인물과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금주 한교사 원장은 이날 예배를 통해 지난 시간동안 동 연구소가 거쳐온 길을 설명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모든 신앙활동이 교회사학적으로 의미가 부여될 때에 옥구슬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서 그 역할과 소명이 모든 회원들에게 있기에 최선을 다 해 노력과 충성을 하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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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사학연구원 2기 이사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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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세계한인재단-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체결
- [동정] 세계한인재단-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체결 김윤길 회장, 세계한인재단 한상인협회 제2대 회장에 임명 세계한인재단(박상원 총재/상임대표 총회장)은 4일 오후 4시 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김윤길 회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계한인재단 박 총재는 동대문 소상공인협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세계한인재단 한상인협회 제2대 회장으로 김윤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위촉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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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현규 이학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임명
- [동정]문현규 이학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임명 문현규 이학박사가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로 임명됐다. 박상원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은 4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문현규 박사에게 교수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교수 임명장 수여식에는 동대문구 소상공인합회(회장 김윤길 박사) 임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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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현규 이학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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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재단, 미주 최초 노던 일리노이大(NIU)서 ‘K–리스팩트 캠페인’ 개최
- 선플재단, 미주 최초 노던 일리노이스大(NIU)서 ‘K–리스팩트 캠페인’ 개최 다문화에 대한 편견과 차별 대신 상호이해와 존중 인식 높여 NIU 경영대학 앤서니 프레스턴 학장, “K-리스펙트 캠페인, NIU 미션과 일치” 민병철 이사장, “다양한 문화 존중과 배려, 조화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NIU에 감사”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 중앙대학교 석좌교수)은 10월18일 오후 2시(현지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디캘브 소재 노던 일리노이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NIU)에서 『K-Respect(다문화를 존중하자)』선언식과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구촌 시대에 다문화에 대한 편견과 차별 대신 상호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식을 높여 타 문화권과의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NIU 경영대학의 앤서니 프레스턴 학장은 “NIU는 선플재단과 협력하여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증진시킬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K-리스펙트 캠페인은 다양한 문화권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드는 NIU의 미션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말했다. 주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여태수 영사는“K-Respect 캠페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근로자들의 기여를 강조하는 동시에,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이 겪는 도전 과제들을 해결하는 훌륭한 플랫폼”이라고 했다. 테레사 정 미주한인 현직회장협의회 의장은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자는 K-Respect는 다문화 국가인 미국에서 비즈니스, 교육, 사회 전반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십의 기초”라고 했다. 민준기 법무법인 덴톤스 리 파트너 변호사는 “K-리스펙트 캠페인은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글로벌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공생할 수 있음을 상기시키는 중요한 이니셔티브”라고 했다. 『K-Respect 캠페인』을 최초로 시작한 민병철 이사장은 “지구촌에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사회적 기여를 하는데도 여전히 편견과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배려하여 조화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NIU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민 이사장은 K-리스팩트에 참가한 응우옌 부퉁 전 주한 베트남 대사가 “K-리스팩트 캠페인이 주한 베트남 국민의 한국생활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며, 베트남도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을 존중할 것으로 믿는다는 말에서 K-리스팩트 캠페인을 시작한 보람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려와 존중으로 막말과 악플을 추방하자는 선플 운동은 생활 영어교육으로 널리 알려진 민병철 교수가 중앙대 제자들과 함께 2007년5월23일 최초로 시작하였으며, 현재 84만 명의 누리꾼이 선플 사이트에 등록 되어있다. 2023년 11월 1,000만 개의 선플을 돌파하였으며, 21대 여야 국회의원 299명 전원이 ‘선플정치 선언문’에 서명하였다. 2024년 10월 현재, 필리핀 하원의원 167명이 선플운동에 서명을 마쳤다. ‘K-리스팩트’(모든 문화를 존중하자)는 2023년 3월27일, 민병철 교수가 최초로 시작하였다. [Link: www.sunfull.or.kr] 민교수는 22일, 동포들이 많이 살고 있는 LA, 코리아타운에서 2차 K-리스팩트 캠페인을 갖을 예정이다. 그는 또, “250 만명의 동포들이 살고 있는 미주에서 한미양국 문화존중 캠페인 챌런지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챌런지는 미국인한명 또는 다수와 함께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들을 존중합니다.’라고 쓰여진 배너를 들고, 우리동포는 '한국에 살고있는 미국인들을 존중합니다'라는 핸드배너를 양측이 들고 촬영한 사진을 선플재단에 사이트 (sunfull.or.kr) 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는 ‘K-Respect 챌런지 참가자 확인증’을 선플재단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날 민병철 교수는 석.박사학위를 받은 모교 NIU에서 2024 교육산업 부문 졸업생 공로상 (Alumni Achievement in Business and Industry Award)을 수상하였다.[Link: https://www.myniu.com/article.html?aid=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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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 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박사: 송수왕(법률교육학), 명예박사: 박준현·한형동·김경초·심일웅…석사 : 이용백, 학사 :정성길·최인자박상원 총장,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 될 것”UIA 한국어 대학 ‘한국어 스쿨 신설’…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 초대 주임 교수에 임명 아메리카 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약칭 UIA. 글로벌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는 논문박사 한 명과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에 대한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15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개최된 학위 수여식에는 대학 관계자 및 8명의 학위 수여자와 가족, 친지를 비롯한 하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용덕 박사(세인트미션대 고대 종교 대학원장)의 개회 기도, 국민의례, 학위 수여, 학위 수여자들의 인사말, 박상원 UIA 글로벌 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 총장은 4명의 명예박사-박준현(경영학)·한형동(교육학)·김경초(자연과학)·심일웅(문화예술학)-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 수여자 가운데 법명이 ‘법장’인 유일한 스님 송수왕 법률 교육학 박사(논문 :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경남 김해에 있는 고찰 금강사 회주인 송수왕 법률교육학 박사는 법무대학원 석사에 불교학을 전공했으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불교 삼보 조계종 이사장, 세인트미션대 종교철학 교수 등으로 분주한 중에도 기도에 못지않게 꾸준히 법률교육학에 관심을 두고 정진한 끝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총재는 이용백 석사와 정성길·최인자 학사에게도 학위를 수여했다. 박사 학위 수여자 순으로 이어진 답사 순서에서 50여년 간 언론에 종사해 온 큰 체구의 경북신문 박준현 대표이사는 인사말 도중에 감격에 북받쳐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김경초 명예 자연과학 박사는 답사에서 “존경하는 박상원 총장님, 교수님과 귀빈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 빛내주신 가족, 친구,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돌아보면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희의 여정은 혼자가 아니었다.”고 했다. 김 박사는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지탱해 준 남편과 가족들과 친구 동지들께 가장 큰 감사를 올린다. 여러분의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지난 몇 년간 함께 울고 웃었던 사랑하는 동료 여러분, 함께 공유했던 열정과 고민이 업적이 되어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받게 됨은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페이지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김 박사는 “오늘 저는 단순히 학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책임감을 부여받았다고 생각한다.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더 높은 세계로 발전을 추구하며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인재로 성장하여,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다른 학위 수여자들도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와 이웃 그리고 모교 AIU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요지의 인사말을 했다. 박 총장은 환영사를 하기 전에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했다”고 설명한 후 초대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 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이라고 했다. 박 총장은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다.”라고 했다. 박 총장은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이라며 도전할 것과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돼라.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라.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총장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AIU)를 뒤로부터 시작하는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박준현 박사(명예 경영학)의 제안으로 이사회를 통과한 것이지만, 이 약자를 교육국에 등록한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로 인허가를 받는 것으로, 길어서 약자를 쓰는 것인데, 박 박사의 제안을 대학 측에 전달해서 이미 졸업생들도 있지만 AIU로 쓰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역발상,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방법으로 이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서 UIA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를 공지하는 것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게 되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국어 교육학 박사를 임명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송수왕 박사를 포함 4명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 석·학사 학위 수여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는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 부쳐」 축사 및 시 낭송으로 학위 수여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여선암 박사(아메리카국제대학교 영문학 박사, AIU 동문/ 칼빈신학대 교수)의 식사 기도에 이어 오찬을 나누며 학위 수여 축하 및 서로 연말연시 건강과 축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주고받았다. [환영사] 빛나는 항해의 시작 (Commencement of a Shining Voyage) -박상원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챈셀로 총장 안녕하세요.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입니다. 이 축복된 자리에 함께하신 가족 친지 내외귀빈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습니다.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입니다. 도전하십시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되십시오.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십시오.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입니다.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박준현 경북신문 회장님과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한형동 의학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 개설을 가능케 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를 임명하였습니다. 명에 자연과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김경초 박사님과 명예 문화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심일웅 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논문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로 법률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법장 송수왕 박사님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비전을 기대하며 축하합니다. 다시 한번, 빛나는 졸업과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5년 12월15일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캔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축사]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 주임 교수 존경하는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총장님과 교수진 여러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값진 결실의 순간을 맞이한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코리안 랭기지스쿨 주임교수로서, 이 뜻깊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받는 학위는 배움에 대한 끈기, 자시 성찰, 미래를 향한 책임의 증표입니다. 특히 글로벌시대 속에서 언어와 문화, 학문을 넘나들며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온 여러분의 여정은 그 자체로 존경 받아 마땅합니다. 아메라카국제대학교에서 우리는 “언어는 소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여러분이 쌓아온 학문적 성취 또한 세상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넓게 기여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국경을 넘어 지식과 가치를 나누는 국제 교육의 장으로서, 졸업생 여러분을 세계시민으로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배운 것을 자신만의 언어와 실천으로 증명해야 할 차례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익힌 학문, 언어, 글로벌 감각이 인생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늘의 끝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자신의 뿌리를 잊지 말고 세계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십시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배움의 가치와 인간에 대한 존중을 함께 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다시 한번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지혜와 용기, 따뜻한 연대가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한글과 한국어를 세계 문명 언어로 만들어 21세기를 길이 빛냅시다. 감사합니다. [축시]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코리안랭기지 스쿨 주임 교수 다시 하늘이 열립니다. 다시 땅이 열립니다. 다시 천지가 개벽을 합니다 이 무슨 창조의 날이기에 이 무슨 축복의 날이기에 새 세기 새역사의 날이 열리는 것일까요? 반만년 문화를 꽃피워 온 나라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훈민정음을 만든 슬기로운 대한민국이 한국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들기 위해 평화가 있고 평등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이곳 대한민국 세계명문 서울대학교에서 2025년 섣달 열닷새 날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오라! 형제여 지구촌의 식구들이여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도 건너 아니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 배달겨레 한 핏줄 오롯이 이어받은 은근과 끈기로 빚어낸 한국어로 82억 식구들의 큰 잔치를 열어봅시다 한국어는 자랑스러운 세계의 역사입니다 문화입니다 미래입니다 지구촌의 열풍입니다 수수만대가 누려도 날마다 새로울 우주에 불을 밝히는 눈부신 태양입니다 우리는 하나 인류도 하나 자자손손 대대로 한국어를 물려줍시다. 한국어로 유엔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국어로 세계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글과 한국어로 남북통일 세계평화통일을 이룩합시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한글과 한국어로 우리 함께 세계 문명 언어를 만들어 갑시다. 한편 학위 수여식 식전 행사에서 한국 고전 무용과 라틴 댄스 팀이 멋진 퍼포먼스를 연출,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승인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 규정을 게재함니다. 인증(accreditation)은 특정 기관이나 조직이 제정한 기준에 따라 교육 기관, 프로그램, 또는 특정 서비스가 일정 수준의 품질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은 보통 독립적인 외부 기관에 의해 수행되며, 교육 기관이나 프로그램이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증은 품질 보증의 일환으로 구성 요소를 포함하며, 학습자에게는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기관은 개선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각 분야마다 고유한 인증 기준과 절차가 있으며, 학술 분야, 의료,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과 관련된 대학의 인가 상태에 대한 논의입니다. **인가 대학(Accredited)**은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와 같은 인가 기관의 기준에 따라 학점 인정을 받는 대학을 의미하며, 일부 문맥에서는 BPPE에서 학위 수여 자격을 부여한 **면제 대학(Exempt School)**과 구분되기도 합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stional University/AIU)는 정규대학학위수여를 인증받은 면제대학(Exempt School)으로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에 회원이 아닙니다. Exempt School은 일반적으로 주 정부 또는 교육 당국의 특정 규제나 요구 사항으로부터 면제된 학교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학교는 여러 이유로 면제 상태일 수 있으며,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교과 과정 및 운영의 유연성: Exempt School은 일반 교육 기관이 준수해야 하는 특정 교육 기준이나 규정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보다 유연한 커리큘럼 및 운영 방식을 채택할 수 있습니다. 대안 교육 제공: 이러한 학교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대안이 되는 교육 방법이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홈스쿨링이나 특별한 교육 철학을 따르는 학교가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면제 요건: 각 주나 국가의 법률에 따라 Exempt School이 되기 위한 조건은 다를 수 있으며, 면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평가나 기록 제출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학생 수나 연령: 일부 Exempt School은 특정 연령대의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거나, 등록 학생 수에 제한을 두기도 합니다. 각각의 Exempt School은 특정 규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운영 방식 및 학습 내용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비인가 대학은 공식적인 정부 인증이나 인가를 받지 않은 교육 기관을 말합니다. 비인가학교는 학위 수여 인허가를 받지 못한 학교를 뜻합니다. 인증 부족: 비인가 대학은 국가 또는 지방 정부의 교육 당국으로부터 인정받지 않아, 기존의 고등 교육 기관과 같은 공식적인 인증서나 학위를 수여하지 않습니다. 교육 기준: 이러한 대학들은 정식 인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의 질이나 커리큘럼이 정부에서 설정한 기준을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졸업생이 취업이나 진학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 목적: 비인가 대학은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운영될 수 있지만, 종종 대안 교육이나 특정 교육 철학을 따르기 위해 설립됩니다. 일부 비인가 대학은 종교적 또는 철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법적 지위: 비인가 대학의 법적 지위와 운영 방식은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러한 대학의 운영이 법적으로 제한되거나 금지될 수 있습니다. 학점 인정 제도 한국어국제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등은 **학점은행제(Credit Unit Accreditation System)**에 근거하여 학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학점교류 협약을 통해 대학교의 정규 학위를 취득하는 데 이용될 수 있습니다. 주정부 교육국 승인과 인가의 차이 주 정부 교육기관(예: Bureau for Private Postsecondary Education/BPPE)의 학위 승인(state approval)은 인가(accreditation)가 아닙니다. 혜택: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는 학위승인(state approval)을받은 정규대학 학위(학사,석사,박사,명예박사)를 수여하는 승인대학으로 기부금과 후원금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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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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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한미협회 회장,“안미경중(安美經中) 시대 끝나…안보·경제 모두 美 중심으로 가야”
- 최중경 한미협회장,“안미경중(安美經中) 시대 끝나…안보·경제 모두 美 중심으로 가야” ‘트럼프 2기와 한국의 선택’ 세미나…박상원 美세인트미션대 총장 등 150여명 참석한미 동맹, 지역 ‘안보’ 중심에서 글로벌 번영 파트너십으로 확장…“美와 핵 안보 정책 적극 검토할 때” “안미경중(安美經中), 다시 말해 ‘안보는 미국과, 경제는 중국과’란 전략은 더 이상 실행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한미협회장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 서울 태평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한미협회 주최로 열린 ‘트럼프 2기 행정부와 한국의 선택’ 세미나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로 중국과 마찰을 빚는 가운데 한국의 교역 관련 의사 결정은 안보적 함의를 갖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안보를 미국에 의존하면서 중국과 경제적으로 협력하던 지난 10년간의 상황과는 완전히 달라졌다”며 “전략을 전면 수정해야 할 때가 됐다”고 했다. 북한이 러시아와 협력해 핵무기 기술 등 군사력을 급성장시키는 가운데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북한과 양동 작전을 벌일 가능성이 높은 점 등까지 고려하면 안보는 물론 경제도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게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한국 외교·안보의 통상적 프레임 중 하나인 '안미경중(安美經中)'이 차기 정부 출범 이후 엄중한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으로 세미나에는 한미협회 관계자와 안보·외교 전문가 및 박상원 미세인트미션대 총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제임스 카라파노 헤리티지재단 선임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등) 급격한 변화는 ‘힘(안보)을 통한 번영’ 열망으로 요약된다”며 “중국이 2027년까지 대만 침공 준비를 마치기로 했고 미국은 이를 심각하게 보는 상황”이라고 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인수위원회의 외교 분과를 이끈 카라파노 선임고문은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자산과 기술력을 보유한 덕에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하는 실질적 상호주의 동맹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지역 안보 동맹에 불과하던 한·미 동맹은 이제는 번영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미국 안보 싱크탱크인 신미국안보센터(CNAS)의 김두연 선임연구위원은 “대만 위기가 북한으로 확대되며 또 다른 위기를 동시에 불러올 수 있다”며 “대만 비상사태 시 한국군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양국이 솔직하게 의논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핵을 활용한 안보 정책도 적극 검토해야 할 시기라고 지적했다. 핵 안보 전략 추진은 한·미 동맹의 틀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교부 출신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차기 정부에서 한·미 간에 핵연료 재처리 권리 확보를 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은 “자유무역협정(WTO)으로 중국만 성장했다는 트럼프 행정부 시각의 연장선에서 보면 핵확산금지조약(NPT) 체제에서 중국과 북한은 마음껏 핵탄두를 늘렸다”며 “미국의 대중 견제를 위한 요구를 적극 수용하면서 미국의 묵인하에 핵무기를 개발할 여지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달 3일 한국 대선과 관련해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한국에 어떤 정권이 들어오든 걱정하지 않는다”며 “한·미 동맹은 국민의 지지를 받아왔으며 이를 흔들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는 성공했다”고 말했다. 윤 대사대리는 지난 1월 23일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에 참석치 못하였기에 양해를 구했고 한미 양국의 국민의 돈독한 유대와 교류가 절실하며 한미동맹의 강력한 기반을 구축해오고 있기에 정권이 바뀌어도 걱정은 없다고 했다. 이날 만남에서 박상원 박사는 미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 개설과 6.25한국전쟁 장진호전투 75주년 기념행사 추진에 대해 설명하며 협조를 구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인수위원회 외교 분과를 이끌었던 제임스 카라파노 박사(헤리티지재단 선임고문)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동아시아 전략과 한국의 선택이란 제목으로 한 기조연설에서 "미국은 중국 억제 차원에서 해군력을 강화하고자 하는데, 이를 동맹과의 조선협력 등을 통해 이루려고 한다"며 "한국에 귀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박원곤 교수(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장)는 이날 세미나 세션 2에서 트럼프 세계관에 대한 해석과 트럼프 대외정책 기조, 트럼프의 경제와 안보국방전략은 “미국이 선한 패권국이 되어야한다”고 하며 스티브 미란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이 작성 발표한 미란보고서 '트럼프 행정부 경제안보 구상의 이론적 배경이라는 평가를 받는 미란 보고서'를 소개했다. 이 보고서는 세계무역체제 재국축을 위한 지침으로 “미국의 시각에서 타국이 대중국 정책을 현재처럼 유지하여 미국의 높은 관세를 수용하기로 선택해도 손해는 아니다”라며 “이 체계 안에서는 높은 관세를 낸다면 미국에 세수를 제공하고 동시에 미국의 안보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관세 장벽과 안보 공약(Security Umbrella)을 결합하는 전략은 위험 부담이 있지만 성공할 경우 보상도 크다”고 발표했다. 한편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명확하게 경제와 안보를 연계하고 있기 때문에 안미경중은 더는 작동하지 않는 구조"라고 평가했다. 박 원장은 세미나를 통해 북한 위협에 맞선 한반도 방어 임무에서 한국군의 역할과 책임을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다. 미국이 공식화 수순을 밟고 있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를 지원한다는 차원에서다. 주한미군 운용에 유연성이 생기면 미국은 대만해협에서 유사 상황 발생 시 주한미군을 투입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미국이 북한 확장억제 체계를 더욱 제도화해 북핵 방어는 확실하게 보장해야 한다고 박 원장은 강조했다. 한국이 중국과 관계 개선 대신 한미동맹에 집중했을 때 얻는 이익이 더 크다는 견해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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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한미협회 회장,“안미경중(安美經中) 시대 끝나…안보·경제 모두 美 중심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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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사학연구원 2기 이사회 출범
- ▲ 민경배 한국교회사학연구원 제 2대 법인이사장. ▲ 좌측부터 민경배 이사장, 류금주 원장, 어춘수 연구위원. 한국교회사학연구원 법인이사회(제 1대 이사장 박옥선 목사, 원장 류금주 박사, 이하 한교사)가 제 2기 이사회가 출범해 제 2기 이사장에 민경배 박사(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전 서울장신대학교 총장)가 선출되어 지난 2월 6일 서현교회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취임식도 겸해 개최했다. ▲ 어춘수 목사는 벳엘로 올라가라는 제목의 설교를 담당했다. ▲ 류금주 원장은 광고를 담당했으며, 동 법인의 지난 역사를 설명했다. ▲ 김은섭 목사는 기도를 담당했다. ▲ 이윤희 목사는 본인이 교회사학자는 아니지만 동 연구원의 회원임이 자랑스럽다면서 제 2기 법인의 출범을 축하했다. 민경배 이사장은 동 연구원이 제 311회 정기 발표회를 개최 할 만큼 양적으로, 질적으로 오랬동안 성장해왔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기간동안 학술저서를 10권 가량 출판했고, 조용기 목사나 김삼환 목사, 김선도 목사 등 한국 10대 설교가를 선정해 연구 및 발표함으로서 교회사학적 연구 및 한국성도들을 향한 학문의 교류에 앞장 서 왔던 노력 등이 성과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벽교회 이승영 목사의 후원으로 연속적인 교양강좌를 실시했으며, 기독신보 전체의 색인정보를 컴팩트디스크에 수록했고, 성지순례를 다녀왔으며, 일본의 교회사학자들과의 국제교류활동을 벌이는 등 교회를 위한 기여를 했던 것 처럼 앞으로도 노력들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교사의 정체성은 학술기관이 아니라 팰로우십기관으로서 연구활동은 물론 교회사학자와 목회자, 성도들을 아우르며 우애를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강조하면서 서로 교류하면서 주님안에 사랑을 나누다보면 연구활동이나 선교 등은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 모인 모든 사람들은 평생을 바쳐서 모이고, 교류 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 2기 이사회 출범 감사예배는 류금주 원장이 사회를 담당했고, 김은섭 목사(대표고문, 대덕한빛교회)의 기도, 어춘수 목사(연구위원)의 설교, 이윤희 목사(전 군종감)의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어춘수 목사는 창세기 35장 말씀을 근거로 '벳엘로 올라가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어 목사는 야곱이 형을 피해 광야로 피난하는 모습을 설명하면서 죽음을 걱정해야 했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일에 형통함을 주셨음을 설명하고, 본인의 젊은 시절도 때로는 목숨의 위기가 닥쳤지만 하나님께서 때 때로 보호해주셨던 기적이 모두 어머니와 할머니의 기도로서 가능했다는 것을 설명하며 한교사에 참여하는 모든 회원들도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많은 기적과 형통함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문에는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모든 신상을 버리고 따르라고 하셨고, 이를 따르니 그를 추격하는 자들의 위협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것처럼 한교사의 모든 지체들도 믿음으로 따르고, 감사기도를 드리는 삶을 살자고 제안했다. 이윤희 목사는 제 2기 이사회가 출범하고, 민경배 이사장이 취임함을 축하했다. 지금으로부터 59년 전 솔내 민경배 선생이 백락준 박사의 자택에서 만나 의기투합해 한국기독교학회로 시작했던 것을 한국교회사학회를 만들고, 여기에 학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이 영입되어 그 정신이 오늘 한국교회사학회 제 2기 이사회 출범으로 이어졌음을 강조했다. 한교사가 시작되었던 때는 지적, 학문적 불모지와 같았던 한국적 상황에서 시작되어 오늘에 이른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면서 오늘의 이사회출범은 나무로 치면 나이테가 굵어지는 것과 같기에 앞으로 하나님의 복음사역에 굵은 기둥으로서 역할을 하는 협회가 되리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한교사가 민경배 박사와 같은 학문적이고 사회적인 거장을 모시게 되었다는 것은 축하할 일이요, 국보와 같은 인물과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금주 한교사 원장은 이날 예배를 통해 지난 시간동안 동 연구소가 거쳐온 길을 설명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모든 신앙활동이 교회사학적으로 의미가 부여될 때에 옥구슬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서 그 역할과 소명이 모든 회원들에게 있기에 최선을 다 해 노력과 충성을 하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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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사학연구원 2기 이사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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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세계한인재단-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체결
- [동정] 세계한인재단-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체결 김윤길 회장, 세계한인재단 한상인협회 제2대 회장에 임명 세계한인재단(박상원 총재/상임대표 총회장)은 4일 오후 4시 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김윤길 회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계한인재단 박 총재는 동대문 소상공인협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세계한인재단 한상인협회 제2대 회장으로 김윤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위촉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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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세계한인재단-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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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현규 이학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임명
- [동정]문현규 이학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임명 문현규 이학박사가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로 임명됐다. 박상원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은 4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문현규 박사에게 교수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교수 임명장 수여식에는 동대문구 소상공인합회(회장 김윤길 박사) 임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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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현규 이학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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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재단, 미주 최초 노던 일리노이大(NIU)서 ‘K–리스팩트 캠페인’ 개최
- 선플재단, 미주 최초 노던 일리노이스大(NIU)서 ‘K–리스팩트 캠페인’ 개최 다문화에 대한 편견과 차별 대신 상호이해와 존중 인식 높여 NIU 경영대학 앤서니 프레스턴 학장, “K-리스펙트 캠페인, NIU 미션과 일치” 민병철 이사장, “다양한 문화 존중과 배려, 조화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NIU에 감사”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 중앙대학교 석좌교수)은 10월18일 오후 2시(현지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디캘브 소재 노던 일리노이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NIU)에서 『K-Respect(다문화를 존중하자)』선언식과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구촌 시대에 다문화에 대한 편견과 차별 대신 상호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식을 높여 타 문화권과의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NIU 경영대학의 앤서니 프레스턴 학장은 “NIU는 선플재단과 협력하여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증진시킬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K-리스펙트 캠페인은 다양한 문화권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드는 NIU의 미션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말했다. 주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여태수 영사는“K-Respect 캠페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근로자들의 기여를 강조하는 동시에,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이 겪는 도전 과제들을 해결하는 훌륭한 플랫폼”이라고 했다. 테레사 정 미주한인 현직회장협의회 의장은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자는 K-Respect는 다문화 국가인 미국에서 비즈니스, 교육, 사회 전반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십의 기초”라고 했다. 민준기 법무법인 덴톤스 리 파트너 변호사는 “K-리스펙트 캠페인은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글로벌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공생할 수 있음을 상기시키는 중요한 이니셔티브”라고 했다. 『K-Respect 캠페인』을 최초로 시작한 민병철 이사장은 “지구촌에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사회적 기여를 하는데도 여전히 편견과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배려하여 조화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NIU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민 이사장은 K-리스팩트에 참가한 응우옌 부퉁 전 주한 베트남 대사가 “K-리스팩트 캠페인이 주한 베트남 국민의 한국생활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며, 베트남도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을 존중할 것으로 믿는다는 말에서 K-리스팩트 캠페인을 시작한 보람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려와 존중으로 막말과 악플을 추방하자는 선플 운동은 생활 영어교육으로 널리 알려진 민병철 교수가 중앙대 제자들과 함께 2007년5월23일 최초로 시작하였으며, 현재 84만 명의 누리꾼이 선플 사이트에 등록 되어있다. 2023년 11월 1,000만 개의 선플을 돌파하였으며, 21대 여야 국회의원 299명 전원이 ‘선플정치 선언문’에 서명하였다. 2024년 10월 현재, 필리핀 하원의원 167명이 선플운동에 서명을 마쳤다. ‘K-리스팩트’(모든 문화를 존중하자)는 2023년 3월27일, 민병철 교수가 최초로 시작하였다. [Link: www.sunfull.or.kr] 민교수는 22일, 동포들이 많이 살고 있는 LA, 코리아타운에서 2차 K-리스팩트 캠페인을 갖을 예정이다. 그는 또, “250 만명의 동포들이 살고 있는 미주에서 한미양국 문화존중 캠페인 챌런지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챌런지는 미국인한명 또는 다수와 함께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들을 존중합니다.’라고 쓰여진 배너를 들고, 우리동포는 '한국에 살고있는 미국인들을 존중합니다'라는 핸드배너를 양측이 들고 촬영한 사진을 선플재단에 사이트 (sunfull.or.kr) 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는 ‘K-Respect 챌런지 참가자 확인증’을 선플재단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날 민병철 교수는 석.박사학위를 받은 모교 NIU에서 2024 교육산업 부문 졸업생 공로상 (Alumni Achievement in Business and Industry Award)을 수상하였다.[Link: https://www.myniu.com/article.html?aid=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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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재단, 미주 최초 노던 일리노이大(NIU)서 ‘K–리스팩트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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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총재, ‘2025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명예대회장에 위촉
- 박성수 총재, ‘2025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명예회장에 위촉 (사)신라오릉 보존회(박氏대종친회) 총재…‘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 행사 일환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은 미국의 국가기념일인 미주한인의 날 준수와 기념을 위해 미국과 한국에서 기념대회 개최를 추진하고있다. 2025년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대회장에 530만 박 씨 성손을 대표하는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박성수 총재가 추대됐다. 미국에서 매년 1월 13일은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제정결의안이 통과되어 미국의 국가기념일로 법제화된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이다. 박씨대총친회 미주본부회장 겸직 상임부총재 박상원 박사는 미주한인의 날 제정에 앞장섰던 주역으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일 제정도 중요하지만 어렵게 제정된 국가기념일을 준수하고 기념하는 일이 더욱 중요하기에 주한미군과 군인가족 등 미국인이 많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도 기념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는 세계한인재단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운영본부 주관과 사단법인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회장 박천수)와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총재 박성수)가 협찬한다. 10월 10일 오전 11시 30분에 인사동 소재 박씨대종친회 본부사무실에서 박성수 총재에게 명예대회장 위촉장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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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총재, ‘2025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명예대회장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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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배정애 ㈜하얀 대표, 세인트미션大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
- ▲배정애 ㈜하얀 대표가 세인트미션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은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정애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 수여식-세인트미션대가 ㈜하얀 배정애 대표에게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증을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세임트 미션대 박상원 총장, 배정애 박사, 임성섭 씨즘대학원장) [화제의 인물]배정애 ㈜하얀 대표, 세인트미션大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 세인트미션大 ‘국제골드아카데미(SMUIGA)’ 교수 및 연구원장에 임명 ㈜하얀 배정애 대표가 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 박상원 박사) 서울대학교 공대 글로벌 공학교육센터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국제골드아카데미(SMUIGA) 연구원장에 취임했다. 학위 수여식 및 SMUIGA 연구원장 취임식은 9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미디어센터에서 임성섭 박사(CISM 대학원장)등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아울러 박상원 총장은 세계최초로 대학 내에 세인트미션대학교 국제골드아카데미를 개설하여 배정애 박사를 교수 활동 및 연구원장으로 임명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인트미션대는 지난 4월2일 배 대표의 기업 경영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 수여를 결정, 이날 수여식을 가졌다. 배 박사는 2015년 의류·패션·뷰티 아이템을 취급하는 미래 산업에 투신, 2016년 서울교육방송과 한국대학방송이 주관·주최한 ‘가장 아름다운 인물 대전’서 서울경제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경영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배정애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수여를 위해 참석한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여선암 박사, 김주상 교수, 남욱진 교수, 려용덕 고대종교대학원장, 박상원 총장, 배정애 박사, 박종길 교수, 임성섭 박사,정성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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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배정애 ㈜하얀 대표, 세인트미션大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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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조선 부국강병을 위한 프로젝트와 대한민국(기독교대한감리회)
- ▲ 유은식목사(사진)는 제물포문화아카이브의 대표이며, 동 주제에 대한 연구 및 발굴을 수십년간 이어왔다고 한다. 전시 취지 감리교회와 대한민국 역사를 다루기 위해 1992년 12월 17일에 감리교영상선교연구소를 개설하고 32년간 화보 집 속에 사진을 수집하여 분류하며 역사를 검토하였다. 이렇게 모은 자료를 분석, 편집하여 “고종의 조선 부국강병을 위한 프로젝트와 한국교회 140년”을 정리하였고 윤허 140년이 되는 7월 2일에 가우쳐기념예배당인 중앙교회에서 전시한다. 문제 제기 그동안 보빙 사절단을 만난 가우처목사의 조선 선교 가능성을 타진하라는 부탁받은 재일선교사 매클레이가 1884년 6월 입국하여 7월 3일 고종의 윤허를 받아 1885년 4월 5일 아펜젤러와 언더우드가 제물포항에 입국해 공식적인 교육 및 의료 선교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러면 가우처가 만난 보빙 사절단은 왜 미국에 왔을까? 질문이 없다. 또한 윤허 받은 매클레이의 입장은 있는데 정작 윤허한 고종과 조선의 입장이 없다. 고종의 부국강병을 위한 윤허와 한국교회의 선교적 의미는 무엇인가? 부국강병의 길을 찾게 된 역사적 배경 이 대답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시작을 알아 정체성을 확인하는 것으로 그 첫 출발을 알아보기 위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19세기의 조선은 60년 세도정치와 탐관오리로 인해 백성들의 삶은 피폐해졌다. 이로인해 발생한 민란은 전국으로 확산 되었고, 12세의 어린 고종이 국왕으로 등극하여 시대가 바뀌는 듯했다. 그러나 이후 인천 앞바다에서 일어난 열강들과의 양요(병인양요, 신미양요), 그리고 운양호사건에서 이어진 조일수호조규로 인한 외세 간섭은 어린 고종에게는 국왕으로서 국가통치의 현실은 풍전등화와 같았다. 조선 부국강병의 길을 찾아 나선 고종 고종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대처하고, 부국강병의 길을 찾고자 통리기무아문(행정기관, 1880년)을 설치하고 중국(영선사 파견), 일본(수신사 파견), 미국(보빙사절단) 등 선진 열강의 발전을 살펴 강한 나라가 되고자 했다. 조미수호통상조약을 계기로 고종은 미 푸트 공사가 부임하자 조선의 개화와 독립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을 요청하기 위해 보빙 사절단(1883)을 보냈다. 보빙 사절단은 미국 방문 중에 교육학자 가우처 목사를 만남으로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된다. 귀국한 부단장 홍영식(민영익과는 갈등을 빚었다)은 고종에게 무기, 전기와 같은 신문물의 제조 및 배· 차· 우편· 전보 등의 도입과 미국의 교육제도를 통한 인재 양성이 급선무라고 보고(1883.11.22)하였다. 부국강병 길목에서 만난 기독교 복음 이에 더해 보빙 사절단을 만난 가우처 목사는 미 감리회 해외 선교부에 5천 달러를 기부하며 조선 선교를 제안하였고, 일본에 있는 매클레이(R. S. Maclay) 선교사에게 조선에 병원과 학교설립 가능성을 살펴보라 했다.(1884.1.30) 부탁받은 매클레이는 6월24일 한양에 도착하였고 30일에 김옥균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했다. 고종 윤허 결단 결국 고종은 1884년 홍영식의 보고(1883.11.22)와 매클레이의 제안(1884.6.30)을 종합해 고종은 1884년 7월 2일에(7월 3일은 김옥균에게서 윤허 소식을 전해 받은 날) 1) 미국 상선의 조선해 운항(교통망, 무역, 경제 등), 2) 미국인에게 병원(사회복지)과 학교설립(교육사업), 3) 전신 시설(정보 통신) 설치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결정했다. 홍영식의 보고는 이후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는 조선 부국강병의 첫 출발이며 매클레이의 제안은 조선 선교(기독교대한감리회)의 첫 출발이었다. 이렇게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출발은 고종의 윤허에서 한 날, 한 시에 출발한 것이다. 이렇게 보면 매클레이가 고종에게 윤허 받았다는 것은 절반의 내용이다. 미국에서 가우처를 만나 귀국한 홍영식의 보고와 미국에서 보빙 사절단을 만나 조선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매클레이를 통해 제안한 병원과 학교설립에 대해 고종이 주도적으로 세운 조선의 부국강병을 위한 프로젝트(윤허)라고 해야 온전한 역사적 이벤트이다. 바로이것이 이번 전시회의 목적이다. 결단에서 온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이 일로 1885년 4월 5일 아펜젤러(H. G. Appenzeller)와 언더우드(H. G. Underwood)가 입국하여 병원과 학교를 설립하였고, 인재 양성과 민족지도자를 배출함으로써 교회와 국가는 혼연일체가 되어 조선의 개화와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갑오개혁 후 대한제국을 수립해 대한민국의 기초를 세웠다. 그러나 러일전쟁 후 가쓰라-태프트 밀약(1905)과 한일 강제 병합(1910)으로 일제강점기를 맞게 되었으나 이런 상황 속에서도 교회는 민족애를 일깨우며 독립운동을 실천하였다. 고종 승하(1919.1.21)를 계기로 시작된 3.1운동(1919.3.1)과 대한민국 임시정부(1919.4.11)를 통로로 삼아, 많은 독립운동과 애국 운동이 일어났으며 결국 해방(1945)되고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1948)하여 주권을 되찾아 광복을 이루었다. 맺는말 우리는 오늘의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있기에는 고종의 조선 부국강병을 위한 프로젝트로 한국교회가 시작된 이래 조선의 수많은 역경과 함께했음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선교 윤허 140년을 맞은 2024년 7월 2일에 가우처 기념교회인 중앙교회에서 기념식과 전시를 가지는 것이다. 마침 중앙교회에서 전시회를 시작하는 7월 2일이 고종이 조선 부국강병을 위한 프로젝트를 세운 지 14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나아가 고종 선교 윤허 기념 주일(매년 7월 첫 주)을 만들어 길이 기념하였으면 좋을 듯싶다. <한국교회신문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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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조선 부국강병을 위한 프로젝트와 대한민국(기독교대한감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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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대물림 않겠다”…515억 기부한 벤처 1세대
- ▲고인은 “부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며 생전 KAIST에 515억원을 기부했다. [중앙포토] “부 대물림 않겠다”…515억 기부한 벤처 1세대 성공한 국내 벤처기업 1세대이면서, 재산 대부분을 대학에 기부한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이 숙환으로 12일 별세했다. 86세. 고인은 193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익산 남성고를 졸업한 뒤, 군 복무 중 인연으로 당시 중앙정보부에 특채돼 18년간 근무했다. 퇴직 후엔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미래산업을 설립했다. 중앙정보부 근무 당시 해외 출장에서 일본 도시바 라디오 속의 IC(집적회로)를 보고 반도체의 중요성을 깨달은 것이 회사 설립의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로 시작한 미래산업은 이후 국산 반도체 수출이 늘면서 고속성장했다. 1999년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됐다. 고인은 KAIST와 인연이 각별하다. 미래산업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2001년, 처음으로 300억원을 KAIST에 기부했다. 개인의 고액 기부는 국내 최초였다. 이어 2013년 215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기부금은 당시 국내 이공계 대학 최초 융합학과인 ‘바이오및뇌공학과’를 설립하는 바탕이 됐다. 두 번째 기부는 국내 대학 최초의 미래학·미래전략 학위과정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하는 계기가 됐다. 고인은 2014년 1월 기부금 약정식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기여하고 싶은 마음과 ‘부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는 개인적 약속 때문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기부는 개인적으로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였으며, 또 한편으로는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소중한 기회여서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고인은 생전에 자녀가 회사(미래산업) 근처에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고인은 한국 최초로 개인 고액기부를 실천해, 대한민국 기부 문화의 초석을 놓았다”며 “기업인으로서도, 그 이후의 삶 속에서도 미래라는 화두를 부여잡고 실천해 오신 우리 사회의 큰어른”이라고 말했다. 고인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국민은행 이사회 의장(2004)과 KAIST 이사장(2009∼2013) 등을 지냈다. 2014년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아시아·태평양 자선가 48인’에 선정됐다. 같은 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창조장도 받았다. 유족은 양분순씨와 2남 3녀. 빈소는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15일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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