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송수왕(법률교육학), 명예박사: 박준현·한형동·김경초·심일웅…석사 : 이용백, 학사 :정성길·최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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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2.17 01:21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박상원 총장(앞줄 오른쪽 세번 째)이 박사 및 명예박사, 석사, 학사 학위 수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원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챈셀로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박상원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챈셀로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논문 박사 한 명,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 배출
박사: 송수왕(법률교육학), 명예박사: 박준현·한형동·김경초·심일웅…석사 : 이용백, 학사 :정성길·최인자 박상원 총장,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 될 것” UIA 한국어 대학 ‘한국어 스쿨 신설’…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 초대 주임 교수에 임명
아메리카 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약칭 UIA. 글로벌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는 논문박사 한 명과 명예박사 4명, 석사 한 명, 학사 두 명에 대한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15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개최된 학위 수여식에는 대학 관계자 및 8명의 학위 수여자와 가족, 친지를 비롯한 하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용덕 박사(세인트미션대 고대 종교 대학원장)의 개회 기도, 국민의례, 학위 수여, 학위 수여자들의 인사말, 박상원 UIA 글로벌 챈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 총장은 4명의 명예박사-박준현(경영학)·한형동(교육학)·김경초(자연과학)·심일웅(문화예술학)-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 수여자 가운데 법명이 ‘법장’인 유일한 스님 송수왕 법률 교육학 박사(논문 :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경남 김해에 있는 고찰 금강사 회주인 송수왕 법률교육학 박사는 법무대학원 석사에 불교학을 전공했으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불교 삼보 조계종 이사장, 세인트미션대 종교철학 교수 등으로 분주한 중에도 기도에 못지않게 꾸준히 법률교육학에 관심을 두고 정진한 끝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총재는 이용백 석사와 정성길·최인자 학사에게도 학위를 수여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박준현(경영학-사진위 시계 방향), 한형동(교육학), 김경초(자연과학), 심일웅(문화예술학) 명예 박사와 송수왕 박사(법률 교육학)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사 학위 수여자 순으로 이어진 답사 순서에서 50여년 간 언론에 종사해 온 큰 체구의 경북신문 박준현 대표이사는 인사말 도중에 감격에 북받쳐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김경초 명예 자연과학 박사는 답사에서 “존경하는 박상원 총장님, 교수님과 귀빈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 빛내주신 가족, 친구,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돌아보면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희의 여정은 혼자가 아니었다.”고 했다.
김 박사는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지탱해 준 남편과 가족들과 친구 동지들께 가장 큰 감사를 올린다. 여러분의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지난 몇 년간 함께 울고 웃었던 사랑하는 동료 여러분, 함께 공유했던 열정과 고민이 업적이 되어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받게 됨은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페이지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김 박사는 “오늘 저는 단순히 학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책임감을 부여받았다고 생각한다.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더 높은 세계로 발전을 추구하며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인재로 성장하여,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다른 학위 수여자들도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와 이웃 그리고 모교 AIU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요지의 인사말을 했다.
▲박상원 UIA 글로벌챈셀로 총장이 오양심 UIA 한국어 스쿨 주임 교수에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 총장은 환영사를 하기 전에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했다”고 설명한 후 초대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상원 UIA 글로벌캔셀로 총장이 '아메리카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 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이라고 했다.
박 총장은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다.”라고 했다.
박 총장은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이라며 도전할 것과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돼라.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라.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총장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AIU)를 뒤로부터 시작하는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박준현 박사(명예 경영학)의 제안으로 이사회를 통과한 것이지만, 이 약자를 교육국에 등록한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로 인허가를 받는 것으로, 길어서 약자를 쓰는 것인데, 박 박사의 제안을 대학 측에 전달해서 이미 졸업생들도 있지만 AIU로 쓰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역발상,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방법으로 이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서 UIA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박상원 UIA 글로벌챈셀로 총장(왼쪽 두번 째)이 오양심 UIA 한국어 대학 주임 교수(왼쪽)와 정성길, 최인자 한국어국제교사 자격증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원 UIA 글로벌캔셀로 총장(왼쪽 두번 째)이 오양심 UIA 한국어 대학 주임 교수(왼쪽)와 정성길, 최인자 한국어국제교사 자격증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를 공지하는 것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를 개설하게 되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국어 교육학 박사를 임명했다”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송수왕 박사를 포함 4명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 석·학사 학위 수여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 주임교수로 임명된 오양심 한글교육학 박사는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 부쳐」 축사 및 시 낭송으로 학위 수여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여선암 박사(아메리카국제대학교 영문학 박사, AIU 동문/ 칼빈신학대 교수)의 식사 기도에 이어 오찬을 나누며 학위 수여 축하 및 서로 연말연시 건강과 축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주고받았다.
▲박상원 UIA 글로벌챈셀로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환영사] 빛나는 항해의 시작 (Commencement of a Shining Voyage)
-박상원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챈셀로 총장
안녕하세요.
오늘, 명예박사 학위와 논문 박사 학위 그리고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은 오랜 시간 땀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업적과 경험과 지식의 결실로 학위를 취득한 기쁜 날입니다. 이 축복된 자리에 함께하신 가족 친지 내외귀빈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 대학이나 명예박사 학위는 교육법에 따라 학업에 준한 기준으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업적과 기여도를 바탕으로 상아탑에서 공부한 학생들과같이 영원한 기록으로 매우 귀한 가치로 존중받고 있습니다.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은 더없이 소중한 자아실현의 과정입니다.
도전하십시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되십시오.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곳을 비추고, 정직한 노력으로 참된 가치를 창조하십시오. 궁극적으로 논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도록 권유하며 평생을 공부하는 자세로 삶을 채운다면 보다 더 높은 가치 있는 행복한 일생이 될 것입니다.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박준현 경북신문 회장님과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한형동 의학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첫머리 약자를 뒤로부터 시작해 UIA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 UIA 약자를 공지함은 새로운 출발로 한글 세계화를 위한 혁신을 다짐하는 자리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세계화운동연합의 노력으로 미국대학에서 한글학부 개설을 가능케 했고,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한국어 대학인 Korean Language School을 신설하고 초대 주임교수로 오양심 한글 교육학 박사를 임명하였습니다. 명에 자연과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김경초 박사님과 명예 문화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심일웅 박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논문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로 법률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법장 송수왕 박사님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비전을 기대하며 축하합니다.
다시 한번, 빛나는 졸업과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5년 12월15일 아메리카국제대학교 글로벌캔셀로 총장 박상원 박사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 주임 교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축사]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 주임 교수
존경하는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총장님과 교수진 여러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값진 결실의 순간을 맞이한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코리안 랭기지스쿨 주임교수로서, 이 뜻깊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받는 학위는 배움에 대한 끈기, 자시 성찰, 미래를 향한 책임의 증표입니다. 특히 글로벌시대 속에서 언어와 문화, 학문을 넘나들며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온 여러분의 여정은 그 자체로 존경 받아 마땅합니다.
아메라카국제대학교에서 우리는 “언어는 소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여러분이 쌓아온 학문적 성취 또한 세상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넓게 기여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는 국경을 넘어 지식과 가치를 나누는 국제 교육의 장으로서, 졸업생 여러분을 세계시민으로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배운 것을 자신만의 언어와 실천으로 증명해야 할 차례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익힌 학문, 언어, 글로벌 감각이 인생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늘의 끝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자신의 뿌리를 잊지 말고 세계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십시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배움의 가치와 인간에 대한 존중을 함께 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다시 한번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지혜와 용기, 따뜻한 연대가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한글과 한국어를 세계 문명 언어로 만들어 21세기를 길이 빛냅시다. 감사합니다.
[축시] 한국어를 지구촌 문명 언어로…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 부쳐
-오양심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코리안랭기지 스쿨 주임 교수
다시 하늘이 열립니다.
다시 땅이 열립니다.
다시 천지가 개벽을 합니다
이 무슨 창조의 날이기에
이 무슨 축복의 날이기에
새 세기 새역사의 날이 열리는 것일까요?
반만년 문화를 꽃피워 온 나라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훈민정음을 만든 슬기로운 대한민국이
한국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들기 위해
평화가 있고 평등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이곳 대한민국 세계명문 서울대학교에서
2025년 섣달 열닷새 날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오라! 형제여
지구촌의 식구들이여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도 건너
아니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
배달겨레 한 핏줄 오롯이 이어받은
은근과 끈기로 빚어낸 한국어로
82억 식구들의 큰 잔치를 열어봅시다
한국어는 자랑스러운 세계의 역사입니다
문화입니다 미래입니다
지구촌의 열풍입니다
수수만대가 누려도 날마다 새로울
우주에 불을 밝히는 눈부신 태양입니다
우리는 하나 인류도 하나
자자손손 대대로 한국어를 물려줍시다.
한국어로 유엔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국어로 세계공용어를 만듭시다
한글과 한국어로 남북통일 세계평화통일을 이룩합시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여러분!
한글과 한국어로 우리 함께
세계 문명 언어를 만들어 갑시다.
한편 학위 수여식 식전 행사에서 한국 고전 무용과 라틴 댄스 팀이 멋진 퍼포먼스를 연출,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승인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 규정을 게재함니다.
인증(accreditation)은 특정 기관이나 조직이 제정한 기준에 따라 교육 기관, 프로그램, 또는 특정 서비스가 일정 수준의 품질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은 보통 독립적인 외부 기관에 의해 수행되며, 교육 기관이나 프로그램이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증은 품질 보증의 일환으로 구성 요소를 포함하며, 학습자에게는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기관은 개선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각 분야마다 고유한 인증 기준과 절차가 있으며, 학술 분야, 의료,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육국(BPPE)**과 관련된 대학의 인가 상태에 대한 논의입니다.
**인가 대학(Accredited)**은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와 같은 인가 기관의 기준에 따라 학점 인정을 받는 대학을 의미하며, 일부 문맥에서는 BPPE에서 학위 수여 자격을 부여한 **면제 대학(Exempt School)**과 구분되기도 합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stional University/AIU)는 정규대학학위수여를 인증받은 면제대학(Exempt School)으로 WASC(서부 학교 및 대학 협회)에 회원이 아닙니다.
Exempt School은 일반적으로 주 정부 또는 교육 당국의 특정 규제나 요구 사항으로부터 면제된 학교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학교는 여러 이유로 면제 상태일 수 있으며,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교과 과정 및 운영의 유연성: Exempt School은 일반 교육 기관이 준수해야 하는 특정 교육 기준이나 규정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보다 유연한 커리큘럼 및 운영 방식을 채택할 수 있습니다.
대안 교육 제공: 이러한 학교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대안이 되는 교육 방법이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홈스쿨링이나 특별한 교육 철학을 따르는 학교가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면제 요건: 각 주나 국가의 법률에 따라 Exempt School이 되기 위한 조건은 다를 수 있으며, 면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평가나 기록 제출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학생 수나 연령: 일부 Exempt School은 특정 연령대의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거나, 등록 학생 수에 제한을 두기도 합니다.
각각의 Exempt School은 특정 규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운영 방식 및 학습 내용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비인가 대학은 공식적인 정부 인증이나 인가를 받지 않은 교육 기관을 말합니다.
비인가학교는 학위 수여 인허가를 받지 못한 학교를 뜻합니다.
인증 부족: 비인가 대학은 국가 또는 지방 정부의 교육 당국으로부터 인정받지 않아, 기존의 고등 교육 기관과 같은 공식적인 인증서나 학위를 수여하지 않습니다.
교육 기준: 이러한 대학들은 정식 인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의 질이나 커리큘럼이 정부에서 설정한 기준을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졸업생이 취업이나 진학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 목적: 비인가 대학은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운영될 수 있지만, 종종 대안 교육이나 특정 교육 철학을 따르기 위해 설립됩니다. 일부 비인가 대학은 종교적 또는 철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법적 지위: 비인가 대학의 법적 지위와 운영 방식은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러한 대학의 운영이 법적으로 제한되거나 금지될 수 있습니다.
학점 인정 제도
한국어국제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등은 **학점은행제(Credit Unit Accreditation System)**에 근거하여 학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학점교류 협약을 통해 대학교의 정규 학위를 취득하는 데 이용될 수 있습니다.
주정부 교육국 승인과 인가의 차이
주 정부 교육기관(예: Bureau for Private Postsecondary Education/BPPE)의 학위 승인(state approval)은 인가(accreditation)가 아닙니다.
혜택: 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는 학위승인(state approval)을받은 정규대학 학위(학사,석사,박사,명예박사)를 수여하는 승인대학으로 기부금과 후원금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준현 명예박사(경영학)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학위증을 수여 받은 후 박상원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박준현 명예박사(경영학)가 학위증을 수여 받은 후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형동 명예박사(교육학)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학위증을 수여 받은 후 박상원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초 명예박사(자연과학)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학위증을 수여 받은 후 박상원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초 명예박사(자연과학)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학위증을 수여 받은 후 하객으로 참석한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원 UIA 글로벌캔셀로 총장(왼쪽)이 심일웅 명예박사(문화예술학)에게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학위증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심일웅 명예박사(문화예술학)가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학위증을 수여 받은 후 하객으로 참석한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논문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로 법률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은 법장 스님(속세명 송수왕)이 학위증을 수여 받은 후 박상원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논문 '헌법과 불교계 율법상 인권과 평화에 관한 연구'로 법률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은 법장 스님(속세명 송수왕)이 학위증을 수여 받은 후 하객으로 참석한 불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양심 UIA 한국어 학교 주임 교수이자 교육학 박사가 이용백 석사 학위 수여자가 사정으로 불참하자 학위를 대리 수여 받고 있다.
▲박상원 UIA 글로벌캔셀로 총장이 장성길 학사 학위 수여자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 학사는 한국어국제교사 자격증도 주어졌다.
▲박상원 UIA 글로벌캔셀로 총장이 최인자 학사 학위 수여자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 학사는 한국어국제교사 자격증도 주어졌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박준현 명예박사(경영학)가 학위증을 수여 받은 후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용덕 세인트미션대 고대종교 대학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위 사진) AIU 동문이자 칼빈신학대 교수인 여선암 목사가 오찬 기도를 하고 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학위 수여식 식전 축하 공연에서 한국 무용과 라틴 댄스 팀이 멋진 무대를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