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미드나잇 미션’, 대규모 연례 부활절 식사 나눔 행사 개최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김정태 기자)-미드나잇 미션은 5일(현지시간 일요일) 아침, 연례 "부활절 및 봄맞이 지역사회 축제"를 개최하여 노숙자들에게 수천 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유명한 노숙자 쉼터 중 하나인 미드나잇 미션은 일요일 아침 행사에서 2,000끼가 넘는 식사를 나눠주었다.
개인 위생 용품 세트도 함께 배포되었다.
KTLA 5의 에린 마이어스는 이날 오전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열린 행사 현장을 생중계했다. 사람들은 맛있는 식사와 라이브 음악을 즐겼다. 미드나잇 미션의 홍보 책임자인 조지아 홀리는 “부활절 주일과 같은 행사가 지역사회를 하나로 모으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이런 날은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쳐 희망을 만들어낼 수 있는 날이다. 사람들이 희망을 느낄 때, 도움을 요청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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