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전국회장 박상원)는 산하 지부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LOKA-OC 회장 폴 신)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될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산하지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 임원들이 로스앤젤레스 도착했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수년동안 차세대 한인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한편 한인들을 대상으로 문화 증진, 차세대 리더십 개발, 커뮤니티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 차세대 프로그램은 C2C(Change to Community)의 캔디스 정 대표가 맡아 추진하고있으며 정 대표는 오렌지 지부의 부회장이기도 하다.
메릴랜드 지부와 오렌지 지부 간에 차세대 한인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랜을 상호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시키기로 합의하고 4월 8일 오후 3시에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지부간 업무협약으로 미국 동부와 서부지역 차세대 한인학생들이 상호 교류와 현장 방문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비전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