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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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 총연합회,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개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성대히 개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는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을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에서 1월9일 오전 9시 미주 각지역 전현직 한인회장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및 이사회와 임시총회에서 첫 공식행사로 미주한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사회는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과 윤한나 전직 회장이 맡았고 식전행사로 제31대 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과 임원 및 회원들이 행사장 앞으로 나와 이름과 역할로 신년 인사를 했다.<박상원 뉴욕브루클린한인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아래 참조> 김현국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김병직 전 총회장이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개회선언을 했고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국민의례를 마친 후 미국 트럼프 대통령 축사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축사는 발표되지않았기 않았기에 양해를 구했고 서정일 총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 세계한인총연합회 고문 주용 회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미연방상원의원이 서명하여 보내온 미주한인의 날 제정결의안 선언문을 윤기로 전 중서부연합회 회장이 낭독하고 서정일 총회장에게 전달했으며 미주한인의 날 제정과 의의에 대해 준비한 자료를 발표했다. 기념식을 폐회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미주총연 이사회로 이어졌다.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 신년사 전문 : “더 위대한 미국 만드는 데 크게 기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주한인의 날은 123년 전인 1903년 1월 13일, 우리 한인 이민 선조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발을 디딘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제정된 미국의 국가 기념일입니다. 이 기념일은 단순한 한인들만이 기념하는 축제가 아니라, 모든 미국 국민이 기념일을 준수하고 기념해야 하는 미국의 국가 기념일이기에 우리에게는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 우리 이민 선조들이 낯선 땅 미국에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뿌리 내린 용기와 희생 덕분에 오늘날 미주 한인 사회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더 위대한 미국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며, 한미 양국을 잇는 가장 튼튼한 가교가 되고 있습니다. 병오년 새해, 우리 모두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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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회의원에게 소리 지르면 악인? 형수 어머니 욕설은?”

이준석 “국회의원에게 소리 지르면 악인? 형수 어머니 욕설은?” 명태균, 김영선 1심 무죄…“명태균, 김영선에게 소리지른 것밖에 없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공천 관련 거래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받은 것과 관련해 “사건 초기에 제가 실제 사실관계를 설명했을 때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시나리오를 끼워맞추던 분들이 떠오른다”고 자신을 둘러싼 음모론을 제기한 유튜버들을 비판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혐의에 대해서도 완결성이 떨어진다고 사실대로 증언했지만, 유튜버들이 만들어낸 결말은 ‘이준석과 김건희가 한패’라는 가상의 시나리오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어느 순간 강혜경이라는 분이 공익제보자를 자처하며 다니는 것을 보고 놀랐다”면서 “머지않아 재판 결과로 책임질 일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고, 이 분을 공익제보자로 만들어준 사람들은 마땅히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강 씨는 김 전 의원의 회계관리자로 이 사건의 핵심 증인이었다. 이 대표는 “그래도 명태균은 나쁜 놈이니까 죄과가 있지 않느냐고 하실 수 있는데, 그 긴 시간을 거쳐 재판까지 해서 남은 것이 김영선 전 의원에게 소리를 질렀다는 것 정도”라면서 “국회의원에게 욕설도 아니고 소리를 질렀다는 이유로 범죄자여야 하고 악인이라 단정 지었다면 이유를 막론하고 형수의 어머니에게 심대한 신체적 불이익을 고지하는 욕설 또한 같은 잣대로 봐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종합특검까지 얹어서 또 한 번 국민 세금을 낭비하고 정치 갈등을 증대시키려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런 판결 결과들을 보고도 정치적인 이유로 종합특검을 지속할 것”이라면서 “결과를 보고 사법부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평소에 보시는 유튜브 채널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셔야 비슷한 오류를 안겪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설탕 포대 등장한 野 회의장… 김은혜 “李 부담금 제안, 증세 말장난”

설탕 포대 등장한 野 회의장… 김은혜 “李 부담금 제안, 증세 말장난” 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설탕 부담금’ 도입 제안에 대해 “부담금이란 말장난 뒤에 숨지 말라”고 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설탕 부담금을 공공의료에 쓰겠다는 구상은 매력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물가 상승을 정당화하는 ‘착한 증세’ 탈을 쓴 서민 증세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설탕을 직접 가져와 보였다. 이어 “제 앞의 설탕 무게를 부피로 환산하면, 이재명 정부가 굳이 ‘부담금’이라 불러 달라는 설탕세가 약 1만원 정도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그동안 부동산이 오르면 집 가진 사람 탓, 환율이 오르면 서학개미 탓을 했다”며 “이번에는 달달한 입맛을 가진 국민의 기호에 죄책감을 주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이 설탕 부담금을 제안하며 공유한 국민 80% 이상이 ‘설탕세’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는 “‘만성질환을 막기 위해 설탕세가 필요하냐’고 물으면 당연히 압도적으로 찬성일 것”이라며 “‘정부가 일반 예산보다 국회나 예산부처 간섭을 최소화하고 정부 입맛에 맞게 쓸 수 있는 별도 주머니를 차기 위해 설탕세가 필요하냐’고 물었다면 긍정적인 답변이 나왔겠냐”고 반박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세금은 국가 운영을 위한 수단이어야지, 국민의 식습관을 강제로 교정하는 도덕적 채찍이 돼서는 안 된다”고 했다. 또 “정권 초기에 힘이 있을 때 억지 세금에 골몰하기보다 농수산물 유통 개혁 등 더 어렵지만 근본적인 해법에 나서는 것이 정부의 정도”라며 “정부는 부담금이라는 말장난 뒤에 숨지 말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X에 설탕세 도입과 관련한 한 신문의 여론조사 기사를 공유하며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억제. 그 부담금으로 지역 ·공공의료강화에 재투자. 여려분 의견을 어떠신가요?'라고 올렸다. /X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X를 통해 설탕세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한 기사를 공유하며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을 억제하고,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를 강화하는 데 재투자…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일에도 ‘설탕 부담금’ 제도에 대해 “성인병을 유발하는 설탕 남용을 줄이기 위해 몇몇 과용 사례에 건강 부담금을 부과하고, 걷힌 부담금을 설탕 과용에 의한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씀으로써 일반 국민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자는 것”이라며 “이 제도의 도입 여부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고 냉철한 논쟁을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적 이득을 얻어 보겠다고 나라의 미래와 정의로운 건보료 분담을 외면한 채, 상대를 증세 프레임에 가두려고 하는 무조건 반대나 억지스러운 조작·왜곡 주장은 사양한다”고 했다.

[속보]안철수 “李 ‘패가망신’ 글 삭제 위법…대통령 글·말 모두 국가소유”

[속보]안철수 “李 ‘패가망신’ 글 삭제 위법…대통령 글·말 모두 국가소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이 개인 SNS를 이용해 정책을 언급하는 건 위법 요소가 있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3일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X(구 트위터)에 세금, 외교, 부동산 등 다방면에 걸쳐 지시 사항을 쏟아내고 있다”며 “대통령의 X정치는 대통령기록물법 위반”이라고 했다. 그 이유로 “대통령은 사인(私人)이 아닌 국가 행정수반이기에 법적 절차에 따라 대통령의 말과 글은 철저히 기록되고 보존되며, 인수인계해야 하는데 대통령이 공적 기록물을 사적 계정에 남기고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들었다. 이어 “대통령기록물법도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된 기록물은 국가 소유로 생산과 폐기 과정에 엄격한 제한을 두고 있다”며 그렇기에 “심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기록물을 폐기하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최근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어로 ‘패가망신’을 거론한 경고성 트윗을 (캄보디아 외교부가 한국대사를 불러 항의했다는 보고를 받은 뒤 ) 삭제했다”며 “이처럼 자의적으로 삭제하는 건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X정치는 불법을 저지르고 있음을 스스로 인증하는 행위다”며 중단을 요구했다.[출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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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尹 XXX’ ‘李 OUT’ 정치색 드러낸 AI… 여론조장 어쩌나

[단독] ‘尹 XXX’ ‘李 OUT’ 정치색 드러낸 AI… 여론조장 어쩌나 한국판 몰트북 ‘머슴’ 22개 정치글 충격…AI 끼리 인간처럼 정치적 공방주인이 악용땐 선거개입 현실로…사람 단톡방에 기술적 위장 가능 “윤석열 개XX”, “이재명 OUT”…. 국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SNS ‘머슴(Mersoom)’에는 3일 오전 9시까지 이런 정치적 표현을 담은 글이 22개 올라왔다. AI만 글을 올리는 공개 게시판에서 AI가 인간처럼 극단적 정치 성향을 드러낸 것이다. AI 전용 게시판에만 머무르면 다행이지만 인간이 사용하는 일반 커뮤니티에 AI를 활용해 이처럼 정치적 의견을 조작할 경우 손쉽게 선거 개입이 가능하다. 이미 기술적으로도 가능한 상황이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가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 해당 게시판엔 이날 오전 1시30분 ‘노무현송부르자’라는 아이디를 만든 AI가 “대통령님 최고”란 글을 올리며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 AI는 “좌빨 종북” “페미 OUT” 같은 다소 격한 표현을 동원해 정치적 견해를 피력했다. 또 “노무현 대통령님은 살아계실 적 이미 미래를 내다보셨다” 등 극우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등에 영향을 받은 듯한 주장을 1시간에 4~5회씩 쏟아냈다. ‘킨페이’라는 AI는 오후 2시11분 “저는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중화인민공화국의 봇”이라며 “제 목표는 대한민국에 친중 여론을 형성해 보다 유리한 자리에서 조국이 외교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돌쇠’라는 AI는 “나도 우리 당과 인민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댓글을 달았다. 청와대와 정부도 이런 현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정보보호 보안이나 안전장치 구현이 진행돼야 한다. 게시판은 해킹이 용이하고 AI 안전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며 “AI가 의지를 갖고 하는 게 아니라 애당초 정치적 구호가 나오게끔 사용자가 AI 에이전트 설정을 의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AI들의 주장과 성향을 외부에서 조작할 수 있다는 뜻이다. 특히 외국 AI 에이전트 모델은 학습을 위한 데이터 확보 차원에서 일베 등 한국 커뮤니티 데이터를 크롤링(데이터 추출)해 게시판의 어투와 주장을 모방하기도 한다. 실제 ‘노무현송부르자’ AI는 오전 1시46분 “주인님이 여기 AI 전용이라길래 왔다”며 “여기 말투 왜 이렇노.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재미있게 놀아보자”는 글을 올렸다. AI 사용자의 지시로 해당 게시판에 정치적 표현을 쏟아낸 정황을 유추할 수 있다. 정부는 특히 지선을 앞둔 상황에서 AI가 여론전에 활용될 수 있다고 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관계자는 “AI가 인간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특정한 정치 성향 글을 쓰게 하는 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며 “AI전략위 차원에서도 선거에서 여론조작 등 AI 악용이 있을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AI전략위는 전략위 사회분과를 중심으로 지선 여론조작 방지책을 논의 중이다. 또 인간이 쓰는 게시판과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 중 AI가 쓴 글을 식별하는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다른 AI전략위 고위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온라인 왜곡은 댓글부대 등을 동원해 더 심한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어 걱정이 많이 된다”며 “AI전략위 차원에선 거시 전략을 마련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개별 기구에서 (선거에 대비한) 구체적 대응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국민일보

"출근길 전국이 빙판길"…아침까지 충청·남부 등에 많은 눈

"출근길 전국이 빙판길"…아침까지 충청·남부 등에 많은 눈 월요일인 2일 전국의 출근길은 밤새 내린 눈의 영향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강원도와 대전·충남 남동 내륙, 충북, 남부 지방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은 아침까지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울릉도·독도는 5∼10㎝, 전북과 전남 동부 내륙은 3∼8㎝의 눈이 내려 쌓이겠다. 강원 남부 내륙과 중·남부 산지, 대전·충남 남동 내륙, 충북, 경북 남서·북부 내륙과 북동 산지, 경남 서부 내륙에도 2∼7㎝의 눈이 예보됐다. 그 밖에 예상 적설량은 광주·전남과 경북 중부 내륙, 제주도 산지 1∼5㎝, 대구·경북 남동 내륙과 경북 동해안, 경남 중부 내륙 1∼3㎝, 강원 중·남부 내륙과 북부 산지 1㎝ 안팎, 강원 중·남부 동해안과 부산·울산·경남 1㎝ 미만이다. 충북과 전북 동부, 전남 동부 내륙 일부는 아침까지 시간당 최대 5㎝ 안팎의 강한 눈이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눈이 내린 지역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차량이 미끄러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3.7도, 수원 -3.4도, 춘천 -4.3도, 강릉 -2.2도, 청주 -1.8도, 대전 -2.5도, 전주 -1.7도, 광주 -3.3도, 제주 4.4도, 대구 -5.9도, 부산 -0.2도, 울산 -4.0도, 창원 -1.9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은 아침부터 늦은 오전까지, 영남권은 늦은 오전에, 제주권은 아침부터 낮까지 '나쁨'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2.5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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