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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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훈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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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오는 4월 5일 오후 4시에 여의도순복음교회당에서 개최된다.

 

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가 지난 시간동안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면서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를 계기로 다시금 거듭난 교회가 될 것이며, 잘못과 교회의 분열 등을 극복해 영적 지도력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함을 밝히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회개가 선행되야 하며, 평화를 위해노력함이 필요하다는 점을 밝혔다.

 

부활절연합예배의 설교를 담당한 김정식 감독회장은 이번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축제라면서 부활이 절망과 슬픔에 빠진 인류에게 참된 승리와 소망을 주는 소중한 가치라며, 이것을 전국의 교회들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비췄다.

 

'2026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는 한국교회의 주요 교단들을 포함해 72개 교단이 참여함으로서 진행된다고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신앙을 다시 선포하고, 분열과 갈등을 넘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회복하며, 한국교회가 사회와 민족 앞에서 평화와 희망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기에 한국교희의 모든 성도들이 여기에 기도로 동참하고, 참여해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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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부활과 한반도의 평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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