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와 인물Home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박상원 전국회장·김도영 전국이사장, “C2C 차세대·학부모가 앞장서 축제 추진…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전국회장 박상원/LOKA-USA)는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4월1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팍 소재 감사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LOKA-USA는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회장 폴신/LOKA-OC)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회장장영란/LOKA-MD)를 포함하여 미국 내 6개 지부를 둔 전국 조직 비영리 단체이다. LOKA-USA 산하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원래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 열린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이유로 기념행사 장소를 옮겨 행사를 진행했다.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제1부 감사예배, 제2부 기념식, 제3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 제1부 신명균 목사(LOKA-OC회장) 사회와 제2부와 제3부 사회는 성시영 이사와 국지민 이사가 진행했으며, 감사 예배에서 김태광 목사는 “우리 시민권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제2부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도영 전국 이사장이 연혁 보고 및 인사말씀을 했다. 30년의 연혁을 지난 보도 및 사진 자료를 동영상으로 스크린에 띠어 보고하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미주한인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달려가겠다. 세계를 향해 펼처나갈 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을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한글,음식 등 K-Culture의 세계화에 힘을 보태어 나가겠다”라고 인사했다. 이번 기념행사 대회장 박상원 전국 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협회가 30년이라는 뜻깊은 시간 동안 미주 한인 이민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며 걸어온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기념하는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모두의 축제”라고 전제한 후 “금년은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도착한 날로부터 한인이민 123주년의 기념의 해인데, 이민역사가 오래된 가족들일수록 한국말과 한글를 몰라 소통을 못하는 미주한인(Korean American)으로 안타까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국회장은 “우리 미주한인들은 한국말과 한글을 읽고 쓰는 자랑스런 한인후예가 되기로 다짐하며 C2C 차세대들과 학부모님들이 앞장서 축제를 추진했다”고 설명한 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귀빈 여러분과 멀리서 함께 해주신 메릴랜드 지부의 장영란 회장님과 그레이스 양 고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어바인 시장을 역임한 두 전직시장인 강석희 전시장과 최석호 캘리포나주 상원의원의이 축사를 했다. 이밖에 프레드 정 풀러톤 시장과 나디아 하마자 웨스트민스터 시장과 조이스 안 부에나 팍 시의원(부에나 팍 시장 역임)도 축사를 했다. 이어서 한국계미국시민권자협회 메릴랜드 (LOKA-MD) 장영란 회장은 축사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차세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경험을 익히고 지역을 넘어 메릴랜드와 오렌지카운티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나아가기를 바라며 앞으로 차세대들의 귀감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3부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아울러 라플 추첨 행사로 마감했다. 제2부 행사 중에 C2C 차세대들에게 다양한 상과 상패가 수여됐다.
-
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전국회장 박상원)는 산하 지부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LOKA-OC 회장 폴 신)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될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산하지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 임원들이 로스앤젤레스 도착했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수년동안 차세대 한인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한편 한인들을 대상으로 문화 증진, 차세대 리더십 개발, 커뮤니티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 차세대 프로그램은 C2C(Change to Community)의 캔디스 정 대표가 맡아 추진하고있으며 정 대표는 오렌지 지부의 부회장이기도 하다. 메릴랜드 지부와 오렌지 지부 간에 차세대 한인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랜을 상호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시키기로 합의하고 4월 8일 오후 3시에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지부간 업무협약으로 미국 동부와 서부지역 차세대 한인학생들이 상호 교류와 현장 방문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비전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
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 등 250여 명 참석 3박4일 간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슬로건 내세우고 '결속' 다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가 주최한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가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소재 라스베가스 파리 호텔(Paris Las Vegas Hotel) 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은 미주 한인사회 대표단체로 8개 미주한인회 광역단체와 뉴욕 브루클린한인회를 포함한 미 전지역 한인회 연합조직이다. 이번 행사 슬로건은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진행되었으며,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한인회장과 차세대 리더들이 참석했다. 미국에 초청된 인사는 고상구 회장(세계한인총연합회), 김영근 센터장(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범수 교수(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장), 최재웅 변호사(미주총연 고문변호사), 이성수 소장(혜민병원 건강증진센터)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3월 29일 첫날은 오후 3시부터 대회 참가자 등록 및 호텔 체크인을 했고 라스베가스 한인회관으로 이동하여 오후 6시부터 미주총연이 주최 환영만찬이 열렸다. 두째날 30일에는 개회 선언 후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주한인회총연합회기를 들고 입장을 하였으며 뒤를 이어 각 지역 한인회기가 입장했다. 프로그램은 개회식과 기조연설이 진행된 가운데, 재외동포 정책과 미주총연의 추진 사업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한인사회 발전 방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며 동포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서정일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주 한인사회는 이제 단순한 이민 공동체를 넘어 미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했다”며 “전국 한인회가 서로 협력하고 차세대와 함께 미래 비전을 만들어 갈 때 한인사회는 더욱 큰 힘을 발휘할 것이며 미주총연은 동포사회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한인회 간 갈등 해결과 차세대 리더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상구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재외동포들의 네트웍이 강화되고 대한민국의 번영에 재외동포역할이 매우 중요했음을 강조했다. 차세대 리더 래리 헨셀(Larry Henccshel) 은 평택 출신으로 "미주한인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네트워킹 및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미주도산기념사업회(회장 곽도원)는 “도산의 정신 120년을 넘어 미래로”란 주제로 미주한인이민역사 박물관 건립을 위해 추진해온 경과를 발표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세째날 31일에는 현직 회장, 전직 회장, 차세대 리더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당면과제 토론이 진행됐다. 그룹별 참석자들은 한인회 발전 방안과 한인사회 현안, 차세대 조직확산 등을 논의하며 한인회 미래 비전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세계한인 통일평화 한인지도자 최고위 과정 3기를 배출한 김범수 원장은 "남북관계 미래와 재외동포 리더로서의 역할" 을 주제로 특별강연했고 서울대 서통평 원우들의 환영을 받았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모국 연수 및 장학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 전역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한인회에 대한 시상순서를 진행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의 첫번째 최우수 모범한인회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선정이 되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는 폐회식과 함께 ‘미주 한인회장들의 밤’ 만찬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
[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가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사업자 선정 프로젝트 미국 미국투자 유치 설명회에 참석했다. 비즈니스젯 전용 FBO(격납고&터미널)사업을 위해 넥서스젯 주식회사 (대표이사 최인석, 한규현) 추진사업 소개 미국투자유치 설명회가 3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 벤투라카운티 소재 카마릴로 공항 격납고 사무실에서 열렸다. 넥서스젯 주식회사(NEXUS JET, INC.)는국내 유일, 24시간 운영 Full Service 비즈니스젯 격납고 운영 업체로 비즈니스젯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 비즈니스젯 전세기 세일즈, 비즈니스젯 위탁운영 및 컨설팅, 항공기 부품 중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 4단계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비즈니스젯 격납고 및 전용 터미널(FBO) 구축과 운영사업자 선정을 추진 중입니다. 선정 업체는 글로벌 FBO와 협력해 국제 수준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항공 및 연관 산업 성장을 견인하게된다. 넥서스젯㈜은 해외 글로벌 FBO와 컨소시움(NEXUS 컨소시움)을 구성하고 본 사업 수주를 통해 대한민국 비즈니스항공 인프라의 국제적 도약을 이끌어 갈 비전을 제시했다.
-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재경 박사 동문들이 3월 22일 오전 11시에 서울 도곡동에 있는 명동관에서 미국 대학 발전과 동문들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동문 모임은 지난해 12월 15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AIU) 설립자인 글로벌 챈셀로(Global Chancellor)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최초로 세인트미션대학교에 한글학부를 개설한 바 있으며 공고에 따라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를 모집하고 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에 참석한 오양심 박사(한글교육학 박사), 김경초 박사(명예 자연과학 박사), 심일웅 박사(명예 문화예술학 박사)는 현재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로 임명됐다. 한편 오양심 박사는 모교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IU)에 설립된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KLS) 주임교수로 임용됐다. 동문모임에 이어 제1회 대한민국만세 기념대회 공로상 수상자인 이인선(명동관 대표) 회장에게 공로장을 전달했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아울러 김경초 박사의 생일날이기도 하여 케이크와 생일축하 노래로 동문생일 축하모임을 겸해 화기애애한 가운데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모임을 마쳤다. 박상원 총장은 세계한인재단 총재 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로 동문모임을 마친후 곧 미국으로 귀국하여 한글세계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를 개설한 세인트미션대학교와 미국 고등교육 제도 소개를 위해 제주도 발전을 추진해온 최원용 회장(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의 초청으로 3월10일 제주도를 방문했다. 세인트미션대학교와 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간에 업무협약은 3월11일 오전 11시에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주)혜성에너지솔루션 사무실에서 열렸다. 업무협약은 한.미 양국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상호 산업발전을 위해 협의하여 지속적인 연구와 협업의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할 업무협약서에 서명함으로 체결했다. 제주 방문기간동안 기치료 명인 박찬우 원장과 제주개발 실무자 설 이사가 함께해 상호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박상원 전국회장·김도영 전국이사장, “C2C 차세대·학부모가 앞장서 축제 추진…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전국회장 박상원/LOKA-USA)는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4월1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팍 소재 감사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LOKA-USA는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회장 폴신/LOKA-OC)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회장장영란/LOKA-MD)를 포함하여 미국 내 6개 지부를 둔 전국 조직 비영리 단체이다. LOKA-USA 산하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원래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 열린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이유로 기념행사 장소를 옮겨 행사를 진행했다.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제1부 감사예배, 제2부 기념식, 제3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 제1부 신명균 목사(LOKA-OC회장) 사회와 제2부와 제3부 사회는 성시영 이사와 국지민 이사가 진행했으며, 감사 예배에서 김태광 목사는 “우리 시민권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제2부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도영 전국 이사장이 연혁 보고 및 인사말씀을 했다. 30년의 연혁을 지난 보도 및 사진 자료를 동영상으로 스크린에 띠어 보고하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미주한인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달려가겠다. 세계를 향해 펼처나갈 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을 C2C 중심으로 이어가겠다.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한글,음식 등 K-Culture의 세계화에 힘을 보태어 나가겠다”라고 인사했다. 이번 기념행사 대회장 박상원 전국 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협회가 30년이라는 뜻깊은 시간 동안 미주 한인 이민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며 걸어온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기념하는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모두의 축제”라고 전제한 후 “금년은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도착한 날로부터 한인이민 123주년의 기념의 해인데, 이민역사가 오래된 가족들일수록 한국말과 한글를 몰라 소통을 못하는 미주한인(Korean American)으로 안타까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국회장은 “우리 미주한인들은 한국말과 한글을 읽고 쓰는 자랑스런 한인후예가 되기로 다짐하며 C2C 차세대들과 학부모님들이 앞장서 축제를 추진했다”고 설명한 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귀빈 여러분과 멀리서 함께 해주신 메릴랜드 지부의 장영란 회장님과 그레이스 양 고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어바인 시장을 역임한 두 전직시장인 강석희 전시장과 최석호 캘리포나주 상원의원의이 축사를 했다. 이밖에 프레드 정 풀러톤 시장과 나디아 하마자 웨스트민스터 시장과 조이스 안 부에나 팍 시의원(부에나 팍 시장 역임)도 축사를 했다. 이어서 한국계미국시민권자협회 메릴랜드 (LOKA-MD) 장영란 회장은 축사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차세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경험을 익히고 지역을 넘어 메릴랜드와 오렌지카운티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나아가기를 바라며 앞으로 차세대들의 귀감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3부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아울러 라플 추첨 행사로 마감했다. 제2부 행사 중에 C2C 차세대들에게 다양한 상과 상패가 수여됐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오렌지 지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
-
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 전국회장 박상원)는 산하 지부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LOKA-OC 회장 폴 신)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될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산하지부 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 임원들이 로스앤젤레스 도착했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수년동안 차세대 한인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한편 한인들을 대상으로 문화 증진, 차세대 리더십 개발, 커뮤니티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렌지 한미시민권자협회 차세대 프로그램은 C2C(Change to Community)의 캔디스 정 대표가 맡아 추진하고있으며 정 대표는 오렌지 지부의 부회장이기도 하다. 메릴랜드 지부와 오렌지 지부 간에 차세대 한인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랜을 상호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시키기로 합의하고 4월 8일 오후 3시에 부에나 팍 소재 더 소스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지부간 업무협약으로 미국 동부와 서부지역 차세대 한인학생들이 상호 교류와 현장 방문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비전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한국계미국시민협회-차세대 한인학생들 인턴쉽 프로그램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 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 등 250여 명 참석 3박4일 간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슬로건 내세우고 '결속' 다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가 주최한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가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소재 라스베가스 파리 호텔(Paris Las Vegas Hotel) 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은 미주 한인사회 대표단체로 8개 미주한인회 광역단체와 뉴욕 브루클린한인회를 포함한 미 전지역 한인회 연합조직이다. 이번 행사 슬로건은 ‘오늘의 비젼이 내일의 리더로’ 진행되었으며,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한인회장과 차세대 리더들이 참석했다. 미국에 초청된 인사는 고상구 회장(세계한인총연합회), 김영근 센터장(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범수 교수(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장), 최재웅 변호사(미주총연 고문변호사), 이성수 소장(혜민병원 건강증진센터)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3월 29일 첫날은 오후 3시부터 대회 참가자 등록 및 호텔 체크인을 했고 라스베가스 한인회관으로 이동하여 오후 6시부터 미주총연이 주최 환영만찬이 열렸다. 두째날 30일에는 개회 선언 후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주한인회총연합회기를 들고 입장을 하였으며 뒤를 이어 각 지역 한인회기가 입장했다. 프로그램은 개회식과 기조연설이 진행된 가운데, 재외동포 정책과 미주총연의 추진 사업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한인사회 발전 방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며 동포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서정일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주 한인사회는 이제 단순한 이민 공동체를 넘어 미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했다”며 “전국 한인회가 서로 협력하고 차세대와 함께 미래 비전을 만들어 갈 때 한인사회는 더욱 큰 힘을 발휘할 것이며 미주총연은 동포사회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한인회 간 갈등 해결과 차세대 리더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상구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재외동포들의 네트웍이 강화되고 대한민국의 번영에 재외동포역할이 매우 중요했음을 강조했다. 차세대 리더 래리 헨셀(Larry Henccshel) 은 평택 출신으로 "미주한인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네트워킹 및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미주도산기념사업회(회장 곽도원)는 “도산의 정신 120년을 넘어 미래로”란 주제로 미주한인이민역사 박물관 건립을 위해 추진해온 경과를 발표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세째날 31일에는 현직 회장, 전직 회장, 차세대 리더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당면과제 토론이 진행됐다. 그룹별 참석자들은 한인회 발전 방안과 한인사회 현안, 차세대 조직확산 등을 논의하며 한인회 미래 비전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세계한인 통일평화 한인지도자 최고위 과정 3기를 배출한 김범수 원장은 "남북관계 미래와 재외동포 리더로서의 역할" 을 주제로 특별강연했고 서울대 서통평 원우들의 환영을 받았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모국 연수 및 장학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박경덕 사무총장이 미 전역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한인회에 대한 시상순서를 진행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의 첫번째 최우수 모범한인회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선정이 되었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는 폐회식과 함께 ‘미주 한인회장들의 밤’ 만찬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미주한인회총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성황
-
-
[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 [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가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사업자 선정 프로젝트 미국 미국투자 유치 설명회에 참석했다. 비즈니스젯 전용 FBO(격납고&터미널)사업을 위해 넥서스젯 주식회사 (대표이사 최인석, 한규현) 추진사업 소개 미국투자유치 설명회가 3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 벤투라카운티 소재 카마릴로 공항 격납고 사무실에서 열렸다. 넥서스젯 주식회사(NEXUS JET, INC.)는국내 유일, 24시간 운영 Full Service 비즈니스젯 격납고 운영 업체로 비즈니스젯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 비즈니스젯 전세기 세일즈, 비즈니스젯 위탁운영 및 컨설팅, 항공기 부품 중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 4단계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비즈니스젯 격납고 및 전용 터미널(FBO) 구축과 운영사업자 선정을 추진 중입니다. 선정 업체는 글로벌 FBO와 협력해 국제 수준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항공 및 연관 산업 성장을 견인하게된다. 넥서스젯㈜은 해외 글로벌 FBO와 컨소시움(NEXUS 컨소시움)을 구성하고 본 사업 수주를 통해 대한민국 비즈니스항공 인프라의 국제적 도약을 이끌어 갈 비전을 제시했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동정]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단지(FBO) 美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
-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재경 박사 동문들이 3월 22일 오전 11시에 서울 도곡동에 있는 명동관에서 미국 대학 발전과 동문들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동문 모임은 지난해 12월 15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8동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AIU) 설립자인 글로벌 챈셀로(Global Chancellor)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최초로 세인트미션대학교에 한글학부를 개설한 바 있으며 공고에 따라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를 모집하고 있다.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에 참석한 오양심 박사(한글교육학 박사), 김경초 박사(명예 자연과학 박사), 심일웅 박사(명예 문화예술학 박사)는 현재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로 임명됐다. 한편 오양심 박사는 모교인 아메리카국제대학교(AIU)에 설립된 한국어 대학(Korean Language School/KLS) 주임교수로 임용됐다. 동문모임에 이어 제1회 대한민국만세 기념대회 공로상 수상자인 이인선(명동관 대표) 회장에게 공로장을 전달했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아울러 김경초 박사의 생일날이기도 하여 케이크와 생일축하 노래로 동문생일 축하모임을 겸해 화기애애한 가운데 아메리카국제대학교 동문 모임을 마쳤다. 박상원 총장은 세계한인재단 총재 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로 동문모임을 마친후 곧 미국으로 귀국하여 한글세계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아메리카국제대학교 재경 박사동문 모임 가져
-
-
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 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는 미국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를 개설한 세인트미션대학교와 미국 고등교육 제도 소개를 위해 제주도 발전을 추진해온 최원용 회장(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의 초청으로 3월10일 제주도를 방문했다. 세인트미션대학교와 주식회사 혜성에너지솔루션간에 업무협약은 3월11일 오전 11시에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주)혜성에너지솔루션 사무실에서 열렸다. 업무협약은 한.미 양국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상호 산업발전을 위해 협의하여 지속적인 연구와 협업의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할 업무협약서에 서명함으로 체결했다. 제주 방문기간동안 기치료 명인 박찬우 원장과 제주개발 실무자 설 이사가 함께해 상호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세인트미션대학교-(주)혜성에너지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실시간 재외동포 기사
-
-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 전 세계 67개국 310명 한인리더 참석
-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가 10월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세계 67개국 한인회장등 3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병행으로 개최됐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 전 세계 67개국 310명 한인리더 참석
-
-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사)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상임고문 위촉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사)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상임고문 위촉
-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이한영 회장이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에게 협회 상임고문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사)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상임고문 위촉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사)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상임고문 위촉
-
-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헌정 및 설명회
-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을 2021년 10월 5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시 강남구 소재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키로 발표한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성대석)와 사단법인 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 그리고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이 공동발행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출판에 따른 헌정과 설명회를 개최하기로했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헌정 및 설명회
-
-
박씨 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박낙규 이사장은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조직을 의결하고 세계한인재단 설립자이자 총재인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를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 초대회장으로 위촉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박낙규 이사장이 박상원 미국본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씨대종친회(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식은 신라기원 2078년(서기 2021년) 8월 31일(화요일) 오전 11시에 종로구 인사동 소재 낙원빌딩 15층 (사)신라오릉보존회 희의실에서 개최됐으며 박종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박혁거세 시조왕과 박씨조상님들께 묵념으로 시작했다. 박낙규 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고풍 족자로 제작된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장을 박상원 박사에게 수여했다. 코로나 팬데믹 사정으로 모임이 어려운 가운데 (사)신라오릉보존회 박영택 홍보이사의 수고로 위촉식 모임이 가능했고 박낙규 이사장, 박동만 고문, 박길성 부총재, 박성운 부총재, 박종민 부총재, 박영택 홍보이사, 박종수 사무총장, 박승규 관리이사가 미국본부 회장 위촉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위촉장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으로 위촉받은 박상원 회장은 지난 오랜기간 미국내 한인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워왔고 앞으로는 한인의 정체성과 뿌리교육에 더욱 많은 기여를 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박씨 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
-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한인최초 미국 ROTC졸업생인 순국선열 박용만 장군의 정신과 업적을 추모해온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가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에 위촉됐다. 박상원 회장(좌측)이 한규성 회장(우측)으로부터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을 받은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민국 ROTC 기독장교연합회(회장 한규성)는 2021년 8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강화도 소재 승영교회(담임목사 노재환)에서 제1부 2021년도 R기연 하계야외예배(171회)를 드린 후 이어 국민의례로 제2부 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박상원 박사(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에게 ‘귀하께서는 미국 네브라스카 주립대학교 한인 최초의 ROTC졸업생 박용만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선양하는 기념재단을 설립하고 세계한인재단을 통하여 애국애족운동을 펼쳐오셨기에 대한민국 ROTC기독장교연합회는 귀하를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으로 위촉합니다’라고 밝히며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용만 기념재단은 2011년 5월 27일에 박상원 박사에 의하여 설립하여 등록을 마치고 동년 7월부터 기념행사를 지작하여 지금에 이르렀고 그 공적을 인정하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됐으며 한편 박상원 회장은 박용만 장군이 1909년에 창립했던 한인소년병학교를 오늘에 복원하여 리더쉽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이에 대한민국 명예 ROTC를 위촉받았기에 더욱 열심히 한인소년병학교 발전에 일조를 하게됐다.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 대한민국 명예 ROTC는 예외적인 직책으로 19기 ROTC 회장을 역임한 양성전 목사의 추천으로 미주한인사회에서 해외한인 권익신장과 한미관계 우호증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많이해온 박상원 박사에게 명예 ROTC 위촉장이 수여됐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
-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도서출판 청미디어(발행인 신동설)에서 발행을 준비해온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출판을 위해 2021년 8월 26일 오후 12시 20분에 서울 중구 서소문동 소재 해우리 식당에서 공동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과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 그리고 무적해병신문 신동설 발행인이 만나 오찬을 겸한 출판 준비 모임을 가졌다. 왼쪽부터 도서출판 청 미디어 신동설 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 성대석 회장은 대한민국 국영방송 KBS(한국방송공사)에서 방송인으로 살아온 지난 날을 이야기 하며 또한 미국 지사 KBS America 설립과 미국에서 생활과 미주한인사회 역사를 감동있게 들려주어 가슴을 뭉쿨하게 했다. 미군이 철수한 오늘날 아프가니스탄의 처참한 현실을 마주할 때 한미관계가 그어느때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하며 서로 대한민국을 위한 일들을 의논했다.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행을 위해 신동설 발행인은 준비해온 내용으로 공동발행인 성대석 회장과 박상원 총회장에게 취지와 방안을 설명하며 보다 가치있는 방법등 여러 구상을 협의했다. 공동발행인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이 준비한 출판기념에 대한 일시와 장소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대한민국의 국가기념일인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출판기념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코로나 19으로 방역규칙에 따른 모임으로 행사준비를 의논했다. 예정대로 출판기념은 추진하되 코로나 팬데믹이 지나고 나서 모임이 자유롭게되면 주한미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등 미국측과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관계 발전을 위한 모임을 다시 마련하기로 의견을 협의하고 화기애애한 오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
-
한나 김, '기억하라 727' 6·25의 기억 찾아 '부산 유엔묘지' 헌화
-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 다니엘 게닥트 미국 총영사 대학생들과 함께 유엔공원 찾아재미교포 1.5세 한나 김(한국이름 김예진·35)씨가 21일 6·25 전쟁 참전비를 돌며 평화를 기원하는 7일간의 여정중 부산 유엔묘지를 찾았다. 21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다니엘 게닥트(Daniel C. Gedacht) 미국 부산총영사와 함께 부산 유엔공원을 찾은 한나 김씨는 기념비 앞에 헌화했다. 김씨는 '기억하라 727'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25 전쟁과 정전협정일(1953년 7월 27일)을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한인 1.5세 청년들과 함께 지난해 1월부터 26개국과 미국 50개주를 이어 돌며 참전용사 300여명을 만나왔다. 김씨는 그동안 월미도 출정식을 시작으로 경기도 파주 동두천 연천 가평, 강원도 춘천 홍천 횡성 원주, 경북 칠곡 등 전국 각지를 돌며 참전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미국 워싱턴 한국전 참전기념공원에 세워질 '추모의 벽'을 홍보해왔다. 한편 6·25 참전 미군 전사자 3만6000여명과 한국인 카투사 7052명의 이름이 새겨질 추모의 벽 건립 사업은 지난 2016년 10월 미국 연방의회를 통과했으나, 250억원에 달하는 건립비는 전혀 책정되지 않아 기금 모집에 나선 김씨에 의해 현재 10여억원가량 모금된 상태다. 2018년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은 오찬을 겸해서 부산시 해운대 소재 식당에서 개최되었다. 대니엘 게닥트 미국 대사관 부산 총영사의 축사에 이어 한나 김 회장의축사하였고 박상원 총회장이 환영사와 내외귀빈을 소개하였으며 김두년 세계한인재단 홍보대사와 정용만 세계한인재단 창원 회장과 박남일 회장의 인사말로 이어졌고 후원사인 NCCA 방소윤 대표의 축사와 부경대학교 학생회장이 답사로 폐회하였다.
-
- 단체와 인물
- 재외동포
-
한나 김, '기억하라 727' 6·25의 기억 찾아 '부산 유엔묘지' 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