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스타 라이트 스토리' 뮤지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스타 라이트 스토리' 뮤지컬

나의 나 된것 깨닫게 하는 공연
기사입력 2019.04.12 12:4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꾸미기_스타라이트스토리_표지.jpg
 

스타급 연예인이자 대형기획사 대표로서 문화계를 쥐락 펴락하던 임한석 씨는 그동안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경제적인 풍요도 즐기고 살았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의미를 알게 된 후로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인해 비롯되었으며, 그동안 자신은 정작 예수님께 감사도 드리지 못하고 오만 방자하게만 살았기에 달라진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이야기 '뮤지컬 스타 라이트 스토리(Starlight Story)가 지난 4월 9일 공연을 시작해 오는 23일까지 서울 종로5가 가나의 집 열린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선교극단인 쏠라이트미션(대표 심윤정 사랑의교회 집사)은 지난 2011년 구원열차라는 작품으로 공연을 시작해 이후 문준경 전도사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4년 째 공연하는 등 9년간 정통복음적 뮤지컬을 공연을 지속하고있다.
특징이라면 공연 중에 복음의 내용을 은유가 아닌 정확한 표현으로 선포하고있다는 것인데, 쏠라이트미션의 공연작에 오는 관객의 상당수가 불신자들인데 교회의 문턱을 넘기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공연 중 얻은 복음의 메시지로 인해 은혜받고 감동받는 경우가 상당수여서 말씀을 전하는데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솔라이트미션은 배우들과 스텝진 모두가 공연이나 연습기간 등에 시작시에는 예배로 시작하고, 커튼콜이 지나면 공연관계자들들은 물론 원하는 관객들과도 함께 기도로서 마무리함으로서 종사자 자체가 신앙적으로 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고 한다. 사실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 알 수 없는 갈등이나 슬픔, 생활에서의 문제가 가끔은 발생할 수 밖에는 없지만 최대한 복음을 늘 가까이 하면서 말씀안에 안식을 얻으려는 노력을 기울인다고 한다.
출연진은 기획사 대표 임한석(임어울 분)과 걸그룹 지연(이우림 분), 김은혜(김명희 분), 정체불명인물(김일석 분), 왕박사(남해현 분), 서연(김서연 분), 박승리(송지혜 분) 등이다.
공연은 주일(17시), 월요일(18시), 화목금(20시), 토요일(15시, 19시)에 열리며, 수요일은 공연을 쉰다.
<저작권자ⓒPEOPLE NEWS & www.thepeoplenewsinc.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