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 전국회장 "한국어와 한글 교육 강좌 개설…한인 정치력 신장·한인사회 고충 해결 위한 상담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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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1.07 09:06
▲박상원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전국회장.
▲박상원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전국회장과 임원들이 덕담으로 신년인사를 나눈 후 오찬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임원진 신년하례식 개최
박상원 전국회장 "한국어와 한글 교육 강좌 개설…한인 정치력 신장·한인사회 고충 해결 위한 상담센터 운영“ 김도영 전국이사장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장… 더 열심히 한인동포섬기겠다”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OC) 박상원 전국 회장과 김도영 이사장은 2026년 새해 첫 월요일(1월 5일)을 맞아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소재 OC지부(오렌지카운티한미시민권자협회) 사무실에서 임원진 신년 모임을 갖고 2026년 개최했다.
병오년 새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오렌지카운티한미시민권자협회는 박상원 전국 회장을 이번 30주년 행사 대회장으로 의결했다.
박상원 전국회장은 "한인정체성을 위한 교육으로 한국어와 한글 교육 강좌개설과 참여를 높이고 정치력 신장을 위한 참여와 후원을 하겠고 한인사회 고충해결을 위한 상담센터를 운영하겠다."며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는 뉴욕, 메릴랜드,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하며 OC지부 창립 30주년 행사는 4월11일에 부에나 팍시 소재에서 개최하고 9월 초순에는 한국계시민협회 전국모임을 뉴욕 혹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
김도영 전국이사장은 "우리 협회가 부에나 팍 시장을 두 명이나 배출한 자랑스런 단체며 2026년 새해에는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장하겠고 더 열심히 한인동포들을 섬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