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박상원 총재 등이 뉴욕 플러싱 소피아어덜트데이케어센터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준비 모임서 2026년 1월11일 뉴욕 훌러싱 소재 GLF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를 확정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김순상 뉴욕지부 회장, 박상원 총재, 소피아 황 뉴욕지부 이사장)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및 뉴욕지부·뉴욕브루클린한인회, 1월11일 ‘2026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감사 예배’ 개최
12월2일 뉴욕 퀸즈 플러싱 '소피아어덜트데이케어센터'에서 가진 준비 모임서 결정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 박상원 박사, 오양심 박사) 뉴욕지부(회장 김순상, 이사장 소피아 황)는 12월2일 오후 3시 30분 뉴욕 퀸즈 플러싱(146-17 Northern Blvd.) 소재 소피아어덜트데이케어센터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위한 준비모임을 갖고, 뉴욕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 이사장 김광식)와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은 금년 3월에 뉴욕주에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되어 미연방국세청(IRS)로부터 세금면제(501(c) 3) 허가를 받았으며 미국에 세계본부를 두고 한글세계화를 펼치는 애국애족 합법적인 국제적 비영리단체이다.
박상원 총재는 유엔본부 한국어 공용어채택을 위한 조직으로 뉴욕지부를 설립하고, 김순상 뉴욕 흥사단 지부장을 초대 뉴욕지부 회장에 임명했다. 또한 소피아 황 소피아어덜트데이케어센타 회장을 뉴욕지부 초대 이사장에 임명했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박상원 박사가 소피아 황 뉴욕지부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박상원 박사가 김순상 뉴욕지부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루클린한인회는 매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2026년에는 1월 11일(일)오후 4시에 뉴욕 훌러싱 소재 GLF 커뮤니티센터(46-20 Parsons Bl. Flushing)에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감사예배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