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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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최 교수는 미래교회와 예배를 발제했고, 한국교회도 미국교회처럼 좋은 찬양사역팀을 운영할 필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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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복음화와 새로운 복음전파 노력을 위해 지교회들과 목회자, 일반성도, 신학연구자, 문화사역자, AI선교전문가 등이 모두 모인 '2025 미래교회컨퍼런스가 지난 7월 10~11일간 서울제일침례교회당(담임 남정일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었다.

 

동 컨퍼런스는 미래교회의 모습을 준비해나가는 것에 중점을 뒀으며, 기독교 역사적으로 바라본 미래(김동주 교수), 마이크로처치(Prof. Adam L. Feldman),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교회(남정일 목사), 선교적 측면(전병철 교수), 우리가 세울 미래교회(박진웅 목사), 교회가 직면한 AI와 블랙스완(문지은 교수), 공공정책의 돌봄기능(장헌일 목사), 목회자 창압(허철무 교수), 중독과 복음(김상철 목사), 트라우마 치료(설훈 목사), 미래교회 예배(존최 교수), 디지털AI선교(김윤호 박사), 뉴워십(김현중 목사), 문화로서 교회(박범 목사), 경제와 경영(김창곤 전도사), 설교학(옥경곤 박사) 등이 담당했다.

 

특히 컨퍼런스 마지말 날인 11일은 모든 참석자들이 모여 금요철야예배 및 뉴워십 10기 발대예배로 진행했는데 동 단체는 복음을 전하는 교회나 단체, 개인, 목회자와 신학과 복음 및 문화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단체들이 공동으로 사역을 진행하는 단체 답게 이와 관련한 학술활동, 세미나, 캠페인, 출판 등의 작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국교회신문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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