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형사법으로 예수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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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으로 예수를 다룬다

한국기독교학술원, 10월 21일 백주년기념관
기사입력 2019.10.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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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은 '예수에 대한 재판'이라는 주제로 제 55회 학술공개세미나를 오는 10월 21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주 발제자로 박찬웅 박사(목원대 신학과 교수, 연세대, 아이델베르크대 신학박사)가 초청되어 '공관복음서에 나타난 예수에 대한 재판'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예수님에 대한 재판에서 로마법과 유대종교법 등 각각 3차례의 재판을 받았고, 종교법으로는 신성 모독죄, 로마법으로는 빌라도에 의해 3회나 무죄를 받고, 석방하려 했지만 헤롯에게 보내 진 후 반역을 이유로 형벌이 가해진 것으로 평가받고있지만 내용 상 빌라도의 불법을 하나님께서 선으로 바꾸시어 예수께서 인류를 대신해 죽으신 대속의 역사를 이룬 것을 논의할 것으로 보이며, 이 사안은 국제형사재판소에 아직까지도 계류되어있는 등 이 뿐아니라 교회 내 숭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게된다고 밝혔다.
동 세미나는 1부에 경건회를 손인웅 목사의 인도, 이종윤 목사의 설교와 축도, 이흥순 이사장의 인사의 말씀 등으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박찬웅 박사가 1강 발제, 김일수 박사(고려대 법대 학장 역임)가 2강, 김영훈 박사(서울대 법대 졸업, 한국공법학회 고문)가 총평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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