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양생택견' 건강생활 습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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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생택견' 건강생활 습관화

송파YMCA, 도기현 양생택견 회장 강습회
기사입력 2019.01.2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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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기현 박사(결련택견협회장)가 송파YMCA에서 강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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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대통령 문재인)의 전통무예이자 정통무예인 택견(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을 모체로 동양의삭의 기본인 양생학에 원리를 맞춘 '양생택견(사단법인결련택견협회장 도기현 체육학박사)'이 서울에 소재한 '송파YMCA(관장 성수용)'에서 지난 1월 23일 특강을 진행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도기현 박사는 이날 대체로 70대 이상의 여성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양생택견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익힐 수 있도록 강좌를 진행했고, 수강자들은 매우 간단해보이지만 운동효과가 탁월함을 체험했다면서 특강 외에도 정규강좌로 개설해주기를 기대하는 것으로 일부에서 보이기도 했다.
도 박사는 50년간 택견을 수련해온 한국 택견계의 지도층 인사로 인정받고있으며, 연세대학교 대학부에서 체육학과 교육학을 전공했고, 석사과정은 미국 인디아나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은 연세대학교를 거친 실무와 이론이 모두 겸비된 전문학자인데 이날 수강자들에게 강조한 것은 양생택견은 매우 간단하고 쉬운 동작으로 구성되었지만 일상생활에서 언제든 수행할 수 있기에 실용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양생택견을 수행할 시 고관절 보호라던가 고혈압예방 등 건강확보에 도움이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인간의 몸에는 한의학적으로 12개의 경락(폐경, 대장경, 위경, 비경, 심경, 소장경, 방광경, 신경, 심포경, 심초경, 담경, 간경)을 양생택견이 자극해 인체를 건강하게하는 효과가 있음을 밝혔다.
특히 이날 수강생들은 대부분이 약 40년간 체육활동을 해 온 경험자인데 이날 강좌를 통해 일단 재미가 있고, 운동효과가 컸음을 인정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도 박사는 택견이라는 것은 한국의 전통무예이자 정통무술로서 적을 제압하거나 건강증진에 탁월함을 수 백년간 인정받아 온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의 엄청난 인기와 관심에 비하면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에서는 크게 각광받지 못하고있다는 점이 아쉽고, 택견을 모체로 만들어진 양생택견이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능력이 출중하지만 알려지지 못한 점이 아쉽기에 주변에 알리고, 중국에서 기체조를 마을마다 진행하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양생택견이 크게 보급되어 문화로서 정착되고, 국민건강에도 기여케 하고 싶은 꿈이 있어 시간과 거리, 숫자에 상관없이 알리는 일에 매진중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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