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연탄은행의 봉사와 복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연탄은행의 봉사와 복음

한해 350만장의 연탄 봉사이야기
기사입력 2018.12.17 16:5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cahcoal흰색배경.jpg
 
한국에 IMF라는 거대한 폭풍이 불어왔고, 경제적으로 고난받는 이웃들을 도처에서 발견한 허기복 목사가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을 설립해 1998년부터 연탄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한 이야기가 수록되어있다. 이 단체는 지난해만 해도 약 350만장 이상의 연탄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줬다.
'연탄신학이야기(솔라피데출판사, 정해창 목사 저)'에는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이 시작되던 20년 전의 이야기부터 시작해 우리들이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해줄 때 성경과 하나님, 예수님을 통한 사랑이 어떤 관계인가에 대한 경험들을 수록한 책이라고 한다.
연탄신학이 새로운 신학적 학문이나 이론을 전개한 것은 아니며,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이 전한 예수의 정신과 심장과 눈물이 담긴 신학적 기초 위에 세워진 복음의 이야기라고 한다.
이 책에는 바상과 연탄은행의 시작과 뿌리 및 본질과 정신을 설명하고, 한 작은 목사의 가슴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에서 시작한 운동이 하나님나라의 운동으로서 20년간 전국에 퍼져나가 31곳의 연탄은행이 세워지고 급기야 중국과 키르기스스탄까지 확산된 이야기들이 수록되었다.
<저작권자ⓒPEOPLE NEWS & www.thepeoplenewsinc.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